내가 서 있는곳이 어둡고 적막한 곳이라 해도.. 내 두눈이 멀지 않는 한, 그곳을 바라 보면서 살고 싶습니다.. 삶의 희망과도 같은 하늘을 보며.. "난..행복하다"고 속삭이다가.. 그게 진짜로 행복인줄 알며 살고 싶습니다.. 1
행복합니다..
내가 서 있는곳이 어둡고 적막한 곳이라 해도..
내 두눈이 멀지 않는 한,
그곳을 바라 보면서 살고 싶습니다..
삶의 희망과도 같은 하늘을 보며..
"난..행복하다"고 속삭이다가..
그게 진짜로 행복인줄 알며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