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 북부에서 영국-프랑스-독일, 3국의 병사들이 서로 100m도 안 되는 거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한 치의 후퇴도 없이 대치하고 있었다. 바로 그날 밤. 살벌한 전장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기적’이 이루어진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기적이니 감동이니 하며
산타할배의 존재감에 다시 의구심을 품게하는류의 영화들이
스크린이나 케이블에 즐비하며 우리를 기다린다. ㅡㅡ
그러나 가끔 이렇게 픽션의 영화들을 사정없이 들이대면
어쩔수 없이 또 눈가에 습기가득체운채 그렁이며
모니터앞에 앉은 내등짝을 보여야한다. ㅡㅡ;;
제작년도를 보면 알수있듯이 몇년전 영화다. 왜 지금에야
볼수있는지는 알고싶지도 않다.ㅡㅡ^
115 분 / 12세 이상 관람가 / 2007-12-20 개봉
장르 휴먼드라마 국가 독일 / 벨기에 / 이탈리아 / 프랑스 감독 크리스티앙 카리옹 출연 다이앤 크루거 / 벤노 퓨어만 / 기욤 카네 각본 크리스티앙 카리옹 제작 크리스토프 로시뇽 음악 필리페 롬비 촬영 월터 반 덴 엔데
다시 한번 음악의 위대한 힘을 느낀다.
1914년 12월 24일, 전장에 슈프링크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이 노래를 듣고있던 모든 병사들이 잊지못할 밤에 동참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음역의 소프라노 '나탈리 드세이'와
신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롤란드 빌라손'의 아름다운 천상의 하모니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느껴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2005, Merry Christmas / Joyeux Noel)
191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 북부에서 영국-프랑스-독일, 3국의 병사들이 서로 100m도 안 되는 거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한 치의 후퇴도 없이 대치하고 있었다. 바로 그날 밤. 살벌한 전장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기적’이 이루어진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기적이니 감동이니 하며
산타할배의 존재감에 다시 의구심을 품게하는류의 영화들이
스크린이나 케이블에 즐비하며 우리를 기다린다. ㅡㅡ
그러나 가끔 이렇게 픽션의 영화들을 사정없이 들이대면
어쩔수 없이 또 눈가에 습기가득체운채 그렁이며
모니터앞에 앉은 내등짝을 보여야한다. ㅡㅡ;;
제작년도를 보면 알수있듯이 몇년전 영화다. 왜 지금에야
볼수있는지는 알고싶지도 않다.ㅡㅡ^
115 분 / 12세 이상 관람가 / 2007-12-20 개봉
장르 휴먼드라마
국가 독일 / 벨기에 / 이탈리아 / 프랑스
감독 크리스티앙 카리옹
출연 다이앤 크루거 / 벤노 퓨어만 / 기욤 카네
각본 크리스티앙 카리옹
제작 크리스토프 로시뇽
음악 필리페 롬비
촬영 월터 반 덴 엔데
다시 한번 음악의 위대한 힘을 느낀다.
1914년 12월 24일, 전장에 슈프링크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이 노래를 듣고있던 모든 병사들이 잊지못할 밤에 동참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음역의 소프라노 '나탈리 드세이'와
신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롤란드 빌라손'의 아름다운 천상의 하모니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느껴보자....
ost작업은 프랑스 최고의 음악감독, 필립롬비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