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비만으로 만드는 환경

조원임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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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비만으로 만드는 환경

1.아이를 키울때 3세 이전에 좋아하는 음식은 뭐든 다준적이 있다.

혹은 먹는것을 지나치게 간섭한적이 있다.

아무리 어려도 적절하게 욕구를 조절할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하는데

부모에 의해 강압될 경우 비만이 되기 쉽다.

2.아이의 비만을 걱정하여 맛있는 음식을 자주 감춘다.

이경우 아이가 발견했을때 더깊은 분노와 좌절을 가져올수 있다.

3."돼지같이 그마좀 먹어"라는 말로 혼을 낸다.

스스로 뚱보라고 느끼는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부모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오히려 스트레쓰가 된다.

4.어린 나이에 다이어트시키는게 안쓰러워 포기한적이 있다.

소아비만을 방치하면 뚱보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게된다.따라서 독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다이어트를 시켜야한다.

5."이것을 안먹으면 게임기 안사줄거야" 라는 식으로 조건을 단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음식을 연결시키며 아이응 위협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않다.

6.식품을 구입할때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때그때 산다.

비만아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식단을 짜고 계획적인 구매를 해야한다.

집안에 먹을것이 많아지면 아이가 그만큼 먹는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7.식품을 구입할때 아이와 함께간다.

이경우 아무래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한가지는 사주게된다.그리고 아이는

먹고싶은 음식을 많이 보게되므로 다이어트가 힘들어진다.

8.음식을 눈에띄는 곳에 놓아둔다.

견물생심이라는 말이있다.스스로 원하는 다이어트가 아닌데 어떻게 앙이가

본것을 먹지 못하게 하겠는가.

9.차려진 음식을 다먹도록 한다.

음식이 아깝다고 아이에게 다먹도록 하면 그만큼 열량이 높아진다.

더 중요한것은 처음부터 그릇에 아주 적은 양을 담는 것이다.

10.비만인 아이에게만 다이어트를 강요한다.

아이가 굳은 결심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햇다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동참

하도로 한다.다른 식구들은 먹는데 나만 먹지 못한다는것은 큰 스트레쓰다.

11.6개월 이내에 체중을 줄이려고 채근한다.

어른도 체중을 줄일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길게는 몇년이 될수도 있다.얼마가 걸리든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한다.체중이 쉽게 줄지 않아도 격려해주고

어느정도 줗줄었다면 크게 칭창하고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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