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너의 이름 석자를 불러본다.내가 사랑했던내가 좋아라 했던지금은 내가가슴 아프게 그리워 하는너의 이름 석자를 불러 본다지운다 기다리지 않는다약속했던 내 자신이지금은 떠난 너를 더 그리워 한다난 아주 많이 널 사랑했었나 보다내가 사랑한 널 잊지 못하고그리워 하는게 죄가 된다면그 아픈 죄를 평생 내 마음속에 독방에서간직하고 지내련다내가 사랑한 너내가 그리워하며 지내는 만큼내가 서럽지 않게 더 아프지 않게넌 더더욱 행복해야 된다내가 좋아한 너너의 마지막 그말 눈가에 눈물을 보이고 내게 한그 마지막 말"아프지 말고 잘지내야되"그 말이 위선이 아니기를 바래좋아해 사랑해 하면서 뒤돌아 서버린 너난 원망도 후회도 널 미워하지도 않는다마지막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말 난 지금도 널 사랑한다 2
어느날 문득...............
어느날 문득
너의 이름 석자를 불러본다.
내가 사랑했던
내가 좋아라 했던
지금은 내가
가슴 아프게 그리워 하는
너의 이름 석자를 불러 본다
지운다 기다리지 않는다
약속했던 내 자신이
지금은 떠난 너를 더 그리워 한다
난 아주 많이 널 사랑했었나 보다
내가 사랑한 널 잊지 못하고
그리워 하는게 죄가 된다면
그 아픈 죄를 평생 내 마음속에 독방에서
간직하고 지내련다
내가 사랑한 너
내가 그리워하며 지내는 만큼
내가 서럽지 않게 더 아프지 않게
넌 더더욱 행복해야 된다
내가 좋아한 너
너의 마지막 그말 눈가에 눈물을 보이고 내게 한
그 마지막 말
"아프지 말고 잘지내야되"
그 말이 위선이 아니기를 바래
좋아해 사랑해 하면서 뒤돌아 서버린 너
난 원망도 후회도 널 미워하지도 않는다
마지막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말
난 지금도 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