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내가 이 곳 에 왔어, 모두 날 바라봤어나를 환영해주는사람 아무도없어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겠어내가 살아가는 모습엔 관심없다고보기싫다고? 촌스럽다고? 한번 웃기려고 개그 했다고개그는 개그콘서트에 나가서 해라그럼 내가 한번 화끈하게 웃어주리라.니가 뭔데 나에게 그런 말을하는데니가 대채 얼마나 대단한건데내게 지껄이고있는 너의 그 모습을정말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보고싶었어.한번 나와보겠어? 정말 자신있겠어?니 면상을 정말 나에게 보여주겠어?주둥아리 있다고 함부로 쓰지마라그럴바에 벙어리 한태 기증하겠다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알려주겠어귀 쫑긋 세우고 똑똑히 들어라.(잘 들어)왜 남의 홈피구경와서 불만이 그리 많냐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아예 오질 말아라어차피 너란 존재는 없어도 마찬가지찾는 이가없으니 구경하다 꺼져라지금 이 사태를 수숩하고있는 너의 상태정말 내가 궁금한건 니 정신상태불안함에 떨고있는 너의 모습을도와주고 있는 자들 너흰 모두 똑같태이 곳은 아무나 오는곳이 아니다.너 같은 촌뜨기를보면 울화통터진다와봤자 하는 일이라곤 리플다는거.그래도 굶어죽지 않아 걱정 말아라대신 썩을 준비는 하고있어라월급받는 날이면 동대문시장에(뭐하러 갈까)쇼핑하러 가겠지.분명 1000원짜리 옷사고 , 10000원짜리 MP사고음악 들으려고 이어폰을 귀에 쳐박을때,MP에서 흘러나오는 그 노래는바로 지금 내가 너에게하는 노래나 때문에 슬퍼하고있는 너 계속 슬퍼하게 해줄께너 때문에 걱정하고있는 나 니가 신고할까봐나 때문에 상처받고있는 너 계속 상처받게 해줄께너 때문에 고민하고있는 나 니가 신고할까봐나 때문에 고통받고있는 너 계속 고통받게 해줄게너 때문에 미소짓고있는 난니가 고통받을때마다 미소를 너에게 띄운다.이쯤이면 너도 나의 말을 알아듣겠지아직도 모른다면 다시 알려주겠다촌놈은 촌놈끼리끼리 가서 놀아라,이곳에 와서 환경오염 시키지말고.한국이 발전을 많이 한건알겠지만,너 같은 쓰레기가 있을줄은몰랐다.끝까지 말안듣고 여기 있을꺼라면,저기 구~석에 가서 쳐박혀 있어라.더럽고 썩은 너의 그 냄새 때문에다른 손님이 피해를 입고있자나. 친구 홈피에서 악플보고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그러니 그냥 재미있게 들으세요.꾸벅(.. )폰으로 녹음해서그런지 음질이 상당히 다운이군...
직접작사한 랩..허접하지만;;;;
Yo!
내가 이 곳 에 왔어, 모두 날 바라봤어
나를 환영해주는사람 아무도없어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겠어
내가 살아가는 모습엔 관심없다고
보기싫다고? 촌스럽다고? 한번 웃기려고 개그 했다고
개그는 개그콘서트에 나가서 해라
그럼 내가 한번 화끈하게 웃어주리라.
니가 뭔데 나에게 그런 말을하는데
니가 대채 얼마나 대단한건데
내게 지껄이고있는 너의 그 모습을
정말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보고싶었어.
한번 나와보겠어? 정말 자신있겠어?
니 면상을 정말 나에게 보여주겠어?
주둥아리 있다고 함부로 쓰지마라
그럴바에 벙어리 한태 기증하겠다
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알려주겠어
귀 쫑긋 세우고 똑똑히 들어라.(잘 들어)
왜 남의 홈피구경와서 불만이 그리 많냐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아예 오질 말아라
어차피 너란 존재는 없어도 마찬가지
찾는 이가없으니 구경하다 꺼져라
지금 이 사태를 수숩하고있는 너의 상태
정말 내가 궁금한건 니 정신상태
불안함에 떨고있는 너의 모습을
도와주고 있는 자들 너흰 모두 똑같태
이 곳은 아무나 오는곳이 아니다.
너 같은 촌뜨기를보면 울화통터진다
와봤자 하는 일이라곤 리플다는거.
그래도 굶어죽지 않아 걱정 말아라
대신 썩을 준비는 하고있어라
월급받는 날이면 동대문시장에
(뭐하러 갈까)쇼핑하러 가겠지.
분명 1000원짜리 옷사고 , 10000원짜리 MP사고
음악 들으려고 이어폰을 귀에 쳐박을때,
MP에서 흘러나오는 그 노래는
바로 지금 내가 너에게하는 노래
나 때문에 슬퍼하고있는 너 계속 슬퍼하게 해줄께
너 때문에 걱정하고있는 나 니가 신고할까봐
나 때문에 상처받고있는 너 계속 상처받게 해줄께
너 때문에 고민하고있는 나 니가 신고할까봐
나 때문에 고통받고있는 너 계속 고통받게 해줄게
너 때문에 미소짓고있는 난
니가 고통받을때마다 미소를 너에게 띄운다.
이쯤이면 너도 나의 말을 알아듣겠지
아직도 모른다면 다시 알려주겠다
촌놈은 촌놈끼리끼리 가서 놀아라,
이곳에 와서 환경오염 시키지말고.
한국이 발전을 많이 한건알겠지만,
너 같은 쓰레기가 있을줄은몰랐다.
끝까지 말안듣고 여기 있을꺼라면,
저기 구~석에 가서 쳐박혀 있어라.
더럽고 썩은 너의 그 냄새 때문에
다른 손님이 피해를 입고있자나.
친구 홈피에서 악플보고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
그러니 그냥 재미있게 들으세요.꾸벅(.. )
폰으로 녹음해서그런지 음질이 상당히 다운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