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너무 오래 혼자 걸어 왔어요... 서로 아픈곳도 들여다 보이고 싶지 않은 곳도 많은 사람들 이에요... 누가 옆에 오기만 해도 상처 입은 짐승마냥 상대방을 상처내서 쫏아 내기 바빴던 그런 바보 같은 날들을 보냈어요... 이제 우리 서로 그 상처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람들이 되요... 당신이 아픈곳 내가 쓰다듬어 주고 당신 역시 내게 그렇게 해주고... 많이 아팠었던 만큼 이젠 행복한 일들만 있었음 해요[ 2
Be Happy...
당신과 나 너무 오래 혼자 걸어 왔어요...
서로 아픈곳도 들여다 보이고 싶지 않은 곳도 많은 사람들 이에요...
누가 옆에 오기만 해도 상처 입은 짐승마냥 상대방을 상처내서 쫏아 내기 바빴던 그런 바보 같은 날들을 보냈어요...
이제 우리 서로 그 상처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람들이 되요...
당신이 아픈곳 내가 쓰다듬어 주고 당신 역시 내게 그렇게 해주고...
많이 아팠었던 만큼 이젠 행복한 일들만 있었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