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 좋죠......님의 글 잘 봤습니다......

이희정2003.02.15
조회536

컴만 하루쟁일......붙잡고 사는 사람이 아니기에......

오늘 님의 글을 접할 수 있었죠......

 

흠....만감이 교차를 하는 글을 남기셨더군요.....

중립된 입장에서.....글을 남기셨다고 하는데......

 

제가 왜......나이를 언급했는지.....

님은 모르는가 봅니다......

 

세월의 깊이에 따라서.....사람들이 더더욱 성숙할 수 있답니다......

님은 이곳을 즐겨 찾았나 봅니다.....

글고 사람들의 아픈상처를 보듬어 주기 위해서....답글이란걸.....

 

남겼나 봅니다.....허나.....현실적인 면은 있답니다......

 

제 얘기 언급하겠네요.....

사랑땜시.....힘들었던 부분 많았고.....부모님한테.....맘고생...시킨점.....

있었죠.....

 

제가 사랑땜시.....힘들다고 하면.....

福에 겨워서.....그런다고....." 연구대상이라고....."

 

허나.....유교사상땜시......부모님 속 엄청 섞혀 드렸습니다.....

 

바부님이.....님의 글에 답글을 남겼더군요......

전.....경험을 토대로......글을 올릴려는 이 입니다.......

 

세상사 이치는...겪어본 자 만이.....그 사람의 심정을.....이해하는 부분이 크답니다...

 

그래서.....힘든 사람들의 위해서.....답글을.....더더욱 신중이 해야 하는 부분이구요....제 삼자가 느끼기엔.....말이란것 또한 와전이 되는 부분이 큰 부분일진데.....

 

고민 상담을 하는 대다수가......

온라인 상이니....더더욱 솔직한 내막을 내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인간은 자존심의 동물입니다.....

자기의 속내막을...답답한 심정을.....벽보고.....한탄하기 보단.....

無言의 대화로써.....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지 않겠습니까.....?

 

허나.....님은 중립된 입장에서 했다고 한다지만.....

결혼은 현실적인 면이 강하답니다......

 

님은......돈이 뭐가 중요하냐고..?

그렇게.....하니.....님의 글에......답글을 달았을 뿐이죠.....

 

현실은.....돈도.....무시 할 수 없답니다......!!

 

제 ip를 추정하면.....나일 안다고 했는데...나일......알겠군요...?

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