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미워하는 맘 담고싶지 안아... 널 미워하는게 아니다. 너에게 실망했을뿐. 난 널 믿었기에... 그 누구보다 믿었기에... 넌 내맘을 모를꺼야, 넌 니맘이 다친건 알지만, 내맘이 다친건 모르니까...
。Μ¥↘miηd 。
사람을 미워하는 맘
담고싶지 안아...
널 미워하는게 아니다.
너에게 실망했을뿐.
난 널 믿었기에...
그 누구보다 믿었기에...
넌 내맘을 모를꺼야,
넌 니맘이 다친건 알지만,
내맘이 다친건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