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씁니다.. 친구의 소개로..소개두 아니져..그냥 우연이 알게되었읍니다.. 서로 연락한지 얼마안되서..그사람이 먼저 저에게 사귀자구 하더군여.. 그때 전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한다구 해써죠.. 그사람을 만나기전 제겐 3년사귀던 첫남자친구 가 있었습니다..철없을 고2겨울에 만나 3년간 만났었죠.. 그와헤어지고 1년후 지금 그사람을 만나찌만.. 예전 남자친구와 함께 해떤 시간이 너무 많았고..함께 했던것도 마나꼬..암튼 추억을 잊기엔 1년이란 시간은 터무니 없이 짧기만 해써여.. 내 맘이 아직 정리 안된상태에서..다른 남자가 사귀자구 하니..좋은 감정이 이써찌만.. 두렵더라구여..이제 시작해두 되는지.. 다시 상처 받는건 아닐지.. 그러다 제가 생각하는동안..제 생각관 무관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남잔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남자여씁니다.. 당연 저는 몰라꾸여..사귀면서 알게되었져.. 연락두 그리 자주 안하는 편이구.. 저보다 나이가 마나서 그런지..제앞에선 항상어른인척하구.. 새로운 남자를 만나구 다시 호감이 생기는 저한테.. 정말 저스스루 마니 놀라씁니다.. 아!!나구 똑같구나...그러케 예전 남친없음 주글꺼 같았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구..조아하구...사랑할수두 이따는게.. 그런데...세상 정말 좁더라구여.. 지금 남친을 첨 봐쓸때 왠지 어딘가 모르게 낯이 익구..꼭 어디선가 인사해봐떤 사람인거 같았아여.. 알고보니.. 예전남친 후배더라구여.. 지금남친이 자기랑 친한선배라구 소개하는데 저두 모르게 놀라땁니다.. 예전 남친이랑 가장 절친해떤 친구가 제게 인사를 하더군여.. 그 선배는 저에게 우리 만난적이찌 안냐구 묻길래.. 전 절대 기억에 없다구 해쪄..얼마나 황당하던지.. 글구 절앞에두고..지금 남친이 예전남친 안부를 묻더군여.. 하늘이 돌구...어찌 해야할지.. 지금 남친이 알기전에 ..우리 사이 정리 해야할지.. 예전 남친관 별관계가 없었지만..그래두 알게된다면.. 아무 이유없어도..꺼려지지 않을지..참 마니 고민해땁니다.. 근데 그땐 벌써..지금 남친을 무지 사랑하게되고..제게 남친의 아이까지 있는 상태여쪄.. 저는 에라 모르게따.. 걸리면 걸리라지..난 부끄러운짓 한번도 안해따..맘먹고..시치미떼고..지금 남친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씁니다.. 근데..제가 먼저 말해뜨시..제 남친은 연락을 자주 안합니다.. 물론 첨 사귈땐 정말 지극 정성으루 지겹게 열심히 연락해쪄..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사귀는 사람끼리..일주일씩 아무이유없이 연락안되는건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첨엔 무슨고민거리가 인나 해죠.. 아님 내가 시러젼냐.. 그래서 임신 사실을 숨겨씁니다.. 그러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길래..제가 먼저 문자를 보내쪄.. 나 임신한거 같다고..가정으로 보내쪄.. 그사람은 왔어여..그러더니..약국으루 데리구가서 테스트를 사오더라구여.. 글구..집앞에서..테스트 해본담에 가꾸 나오라구 해써여.. 지베서 테스트를 해쪄..전이미 병원까지 다녀온상태이구..당연이 임신진단이 나와땁니다.. 근데 저는 그 테스트기를 가지구 나가지 않구..남친에게 임신이 아니라구해씁니다.. 남친은 울면서 믿더라구여.. 그렇게 남친이 다시 가구..또연락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임신이 아니라구 말한것도 ..임신땜에 남친을 잡고 싶지 않아서여쪄.. 사귀는 사람끼리 기본적으루 어떻게 일주일 씩이나 연락을안합니까.. 벌써 자기맘이 돌아섰으니 연락을 안하는거져..그건 팔푼이도 알거에여.. 그래서 전 울면서..며칠을 울다지쳐 잠들구..힘겨워하다..병원에 가씁니다.. 아무것도 모르구 남자가 첨이어떤 저에게..아이를 지우려면 머가 필요한지..그 고통이 먼지 아직 모르는 저에게..병원에선..보호자가 이써야 된다구 하더라구여.. 글구..30만원이라는 감당할수없는 엄청난돈과,, 전 가장친한 친구에게 연락해쬬..다행히..그친구는 단숨에 달려와 주었습니다.. 그친구가 오빠는 어디간거냐구..왜 혼자 그것도 이렇게 있냐고.. 전 아무 렇지 않은듯..오빠 어학연수가서..나혼자 해결하려해따구.. 돌려말해찌요.. 그러구..현금써비스를 받아 ..수술을 해씁니다.. 누구에게 말두 못하고..수술한 담날부터..먹지두 못하구..맘고생이 시작되었져..어쩌다.. 그사실이 남친귀에 들어가씁니다.. 그남친 다시 나를 찾아와서..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으며..너랑 헤어지려 해떤게 아니라..고민이 이써 그래따구 하더라구여..암 고민이 크더라구..그렇게 연락을안할까.. 난 이젠 사랑..그리움 보다 미움이 더크게 자리잡아쪄.. 그렇게 날책임질테니 걱정말라구..꼭 나랑 결혼하게따구.. 그후 1년지난 지금 두 변한건 없답니다.. 계속연락안되구..내가 집앞에서 기다리면..천대하구.왜 왔냐 구박하구..지금껏 그러구 이땁니다.. 그러군..미안하다구..보약한재 지어준게 전부죠.. 저두 이제생각하면 사랑이란 감정 없습니다.. 잠자리 해서 꼭결혼해야게따 그런 생각은 이미 훨전에 사라져꾸여.. 나의 헤어지잔 말에 아무대답두 없이..한달지나면 다시 찾아오구.. 이게 뭐냐고..차라리 끝이라고 말해줘.. 정말 답답해..더이상 마주하기실타..
이게 머냐고..차라리 떠나..
1년전쯤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씁니다..
친구의 소개로..소개두 아니져..그냥 우연이 알게되었읍니다..
서로 연락한지 얼마안되서..그사람이 먼저 저에게 사귀자구 하더군여..
그때 전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한다구 해써죠..
그사람을 만나기전 제겐 3년사귀던 첫남자친구 가 있었습니다..철없을 고2겨울에 만나 3년간 만났었죠..
그와헤어지고 1년후 지금 그사람을 만나찌만..
예전 남자친구와 함께 해떤 시간이 너무 많았고..함께 했던것도 마나꼬..암튼 추억을 잊기엔 1년이란 시간은
터무니 없이 짧기만 해써여..
내 맘이 아직 정리 안된상태에서..다른 남자가 사귀자구 하니..좋은 감정이 이써찌만..
두렵더라구여..이제 시작해두 되는지..
다시 상처 받는건 아닐지..
그러다 제가 생각하는동안..제 생각관 무관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남잔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남자여씁니다..
당연 저는 몰라꾸여..사귀면서 알게되었져..
연락두 그리 자주 안하는 편이구..
저보다 나이가 마나서 그런지..제앞에선 항상어른인척하구..
새로운 남자를 만나구 다시 호감이 생기는 저한테..
정말 저스스루 마니 놀라씁니다..
아!!나구 똑같구나...그러케 예전 남친없음 주글꺼 같았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구..조아하구...사랑할수두 이따는게..
그런데...세상 정말 좁더라구여..
지금 남친을 첨 봐쓸때 왠지 어딘가 모르게 낯이 익구..꼭 어디선가 인사해봐떤 사람인거 같았아여..
알고보니..
예전남친 후배더라구여..
지금남친이 자기랑 친한선배라구 소개하는데 저두 모르게 놀라땁니다..
예전 남친이랑 가장 절친해떤 친구가 제게 인사를 하더군여..
그 선배는 저에게 우리 만난적이찌 안냐구 묻길래..
전 절대 기억에 없다구 해쪄..얼마나 황당하던지..
글구 절앞에두고..지금 남친이 예전남친 안부를 묻더군여..
하늘이 돌구...어찌 해야할지..
지금 남친이 알기전에 ..우리 사이 정리 해야할지..
예전 남친관 별관계가 없었지만..그래두 알게된다면..
아무 이유없어도..꺼려지지 않을지..참 마니 고민해땁니다..
근데 그땐 벌써..지금 남친을 무지 사랑하게되고..제게 남친의 아이까지 있는 상태여쪄..
저는 에라 모르게따..
걸리면 걸리라지..난 부끄러운짓 한번도 안해따..맘먹고..시치미떼고..지금 남친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씁니다..
근데..제가 먼저 말해뜨시..제 남친은 연락을 자주 안합니다..
물론 첨 사귈땐 정말 지극 정성으루 지겹게 열심히 연락해쪄..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사귀는 사람끼리..일주일씩 아무이유없이 연락안되는건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첨엔 무슨고민거리가 인나 해죠..
아님 내가 시러젼냐..
그래서 임신 사실을 숨겨씁니다..
그러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길래..제가 먼저 문자를 보내쪄..
나 임신한거 같다고..가정으로 보내쪄..
그사람은 왔어여..그러더니..약국으루 데리구가서 테스트를 사오더라구여..
글구..집앞에서..테스트 해본담에 가꾸 나오라구 해써여..
지베서 테스트를 해쪄..전이미 병원까지 다녀온상태이구..당연이 임신진단이 나와땁니다..
근데 저는 그 테스트기를 가지구 나가지 않구..남친에게 임신이 아니라구해씁니다..
남친은 울면서 믿더라구여..
그렇게 남친이 다시 가구..또연락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임신이 아니라구 말한것도 ..임신땜에 남친을 잡고 싶지 않아서여쪄..
사귀는 사람끼리 기본적으루 어떻게 일주일 씩이나 연락을안합니까..
벌써 자기맘이 돌아섰으니 연락을 안하는거져..그건 팔푼이도 알거에여..
그래서 전 울면서..며칠을 울다지쳐 잠들구..힘겨워하다..병원에 가씁니다..
아무것도 모르구 남자가 첨이어떤 저에게..아이를 지우려면 머가 필요한지..그 고통이 먼지
아직 모르는 저에게..병원에선..보호자가 이써야 된다구 하더라구여..
글구..30만원이라는 감당할수없는 엄청난돈과,,
전 가장친한 친구에게 연락해쬬..다행히..그친구는 단숨에 달려와 주었습니다..
그친구가 오빠는 어디간거냐구..왜 혼자 그것도 이렇게 있냐고..
전 아무 렇지 않은듯..오빠 어학연수가서..나혼자 해결하려해따구..
돌려말해찌요..
그러구..현금써비스를 받아 ..수술을 해씁니다..
누구에게 말두 못하고..수술한 담날부터..먹지두 못하구..맘고생이 시작되었져..어쩌다..
그사실이 남친귀에 들어가씁니다..
그남친 다시 나를 찾아와서..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으며..너랑 헤어지려 해떤게 아니라..고민이 이써
그래따구 하더라구여..암 고민이 크더라구..그렇게 연락을안할까..
난 이젠 사랑..그리움 보다 미움이 더크게 자리잡아쪄..
그렇게 날책임질테니 걱정말라구..꼭 나랑 결혼하게따구..
그후 1년지난 지금 두 변한건 없답니다..
계속연락안되구..내가 집앞에서 기다리면..천대하구.왜 왔냐 구박하구..지금껏 그러구 이땁니다..
그러군..미안하다구..보약한재 지어준게 전부죠..
저두 이제생각하면 사랑이란 감정 없습니다..
잠자리 해서 꼭결혼해야게따 그런 생각은 이미 훨전에 사라져꾸여..
나의 헤어지잔 말에 아무대답두 없이..한달지나면 다시 찾아오구..
이게 뭐냐고..차라리 끝이라고 말해줘..
정말 답답해..더이상 마주하기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