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론된 특정메이커의 제품이 전부 다 그렇다는건 아직 미확인이지라판매업체와 수입업체,생상공장의 답변을 기다리는중입니다. 애견용품중 많은것들이 중국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져서 생산라인이나 만드는 과정을 정확히 알수없고제품스팩이나 영양소,원재료 표기가 재대로 되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일본에서 수입되는 제품들은 현지가격보다 휠 비싸게 거래되거나 실제로 중국산이나 국내산보다 비싼편이기때문에많은 애견인분들께서 중국산제품을 사용하는게 현 실정인데요. 저도 왠만하면 집에서 만든간식을 먹이거나 생식을 시킬려고 하는데바빠서 만들시간이 없을땐 종종 사료와 함께 간식도 주문하는편입니다. 좀 찜찜하지만 그래도 믿고 구매할려고 하고 개껌같은 경우 설마 무슨 문제 있겠어..라는 심정이였는데어제 이런사건이 생기고 나니 뭘 믿고 사야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건의 발달이 된 도그츄 우유껌L 입니다.판매업체마다 표기방법이 다르지만 만도사 또는 도그츄 라고 판매하는 21cm정도 되는 대형견용 우유껌인데요.슬민이가 워낙 이빨힘이 좋고 대형견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렇게 큰걸 던져줘도보통 10~30분정도면 다해치워 버리는게 대부분입니다. 몇개를 사서 저긴다 먹고 2개남아 있던것 중에 하나를 어제 장난치고 놀다가 입에 물려주고 전 다른일을 하고 있었는데좀있다가 슬민이를 쳐다보니 아직도 개껌을 물었다가 던졌다가 자기혼자 막 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반쯤 씹은 우유껌이 뭔가 거뭇거뭇하게 이상한게 보이길래냉큼 뺏들어서 자세히 보니 겉만 흰색가죽이고 속은 저렇게 노란가죽이더군요. 가격단가를 맞출려고 겉만 우유껌인척하고 안쪽에는 그냥저가의 껌을 넣은듯해서 살짝 열받긴하지만 다시는 안사고 말지라고 생각하면서 개껌을 이리저리 보는데 그게 다가 아닌겁니다. 보이십니까? 저 공팡이핀자국과 오염된가죽거기다가 조각조각 잡다한짜투리 부분을 이어놓은듯한 모양새어떻게 말못하는 개가 먹는거라고 이렇게 더러운걸 먹는거라고 돈받고 파는겁니까? 혹시나 이제품하나만 그런건가 해서 마지막 하나 남아있던 개껌도 뜯어봤습니다. 새거라고 뜯은건 색상은 좀더 하얀편이긴 하지만 여전히 겉애비해 노란빗을 띠고붉은색의 뭔가 끈적한게 오염이 되어있었습니다.도데체 저게 뭘까요? 그나마 하얀부분도 찌든때가 든것처럼거뭇거뭇하게 회색이 물들어 있거 짜투리부분이 맘대로 뭉쳐있습니다. 이런걸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비싸게 팔아치운 업체는 도데체 양심이 있는건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씹었을 슬민이의 상태가 괜찮을 련지 걱정도 되고구매한업체가 인터텟 애견용품판매몰중에 유명한 업체이기 때문에 분명히 저와같은걸받고도 모르고 급여했을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걱정이됩니다. 이번상품만 이렇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계속 이런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해왔다면그냥 아무이유없이 아프던 아가들혹시 개껌을 급여하시거나 하시진 않았나 생각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p.s 해당판매업체와 통화했는데 자기쪽도 수입업체에게 연락을 해봤는데소가죽이 등쪽에 배쪽이 원래 색이 잘 안빠져서 얼룩덕룩할수 있다는대답을 했다고 합니다.그러면서 가죽을 하얏게 보이기 위해서 탈색을 하는듯한 뉘앙스 그냥 누런껌보다 돈 더 받고 화학 우유향첨가해서 우유껌이라고 파는걸 알고 있었지만그럼 재대로 흰색으로 빼서 계속 모르게하던가 공팡이 치고 이상한 기름같은것까지 붙은건 뭐랍니까?일단 실제확인을 위해서 판매본사쪽으로 일부분을 보내기로 하고 통화를 끈었는데 정말 짜증나고 화납니다.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고볼테니 추후 다시 업로드 할께요. 3
말못하는 짐승먹는거라고 이렇게 더럽게 만들어도 됩니까?
※ 거론된 특정메이커의 제품이 전부 다 그렇다는건 아직 미확인이지라
판매업체와 수입업체,생상공장의 답변을 기다리는중입니다.
애견용품중 많은것들이 중국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져서
생산라인이나 만드는 과정을 정확히 알수없고
제품스팩이나 영양소,원재료 표기가 재대로 되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제품들은 현지가격보다 휠 비싸게 거래되거나 실제로 중국산이나 국내산보다 비싼편이기때문에
많은 애견인분들께서 중국산제품을 사용하는게 현 실정인데요.
저도 왠만하면 집에서 만든간식을 먹이거나 생식을 시킬려고 하는데
바빠서 만들시간이 없을땐 종종 사료와 함께 간식도 주문하는편입니다.
좀 찜찜하지만 그래도 믿고 구매할려고 하고 개껌같은 경우 설마 무슨 문제 있겠어..라는 심정이였는데
어제 이런사건이 생기고 나니 뭘 믿고 사야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건의 발달이 된 도그츄 우유껌L 입니다.
판매업체마다 표기방법이 다르지만 만도사 또는 도그츄 라고 판매하는 21cm정도 되는 대형견용 우유껌인데요.
슬민이가 워낙 이빨힘이 좋고 대형견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렇게 큰걸 던져줘도
보통 10~30분정도면 다해치워 버리는게 대부분입니다.
몇개를 사서 저긴다 먹고 2개남아 있던것 중에 하나를 어제 장난치고 놀다가 입에 물려주고 전 다른일을 하고 있었는데
좀있다가 슬민이를 쳐다보니 아직도 개껌을 물었다가 던졌다가 자기혼자 막 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쯤 씹은 우유껌이 뭔가 거뭇거뭇하게 이상한게 보이길래
냉큼 뺏들어서 자세히 보니 겉만 흰색가죽이고 속은 저렇게 노란가죽이더군요.
가격단가를 맞출려고 겉만 우유껌인척하고 안쪽에는 그냥저가의 껌을 넣은듯해서 살짝 열받긴하지만
다시는 안사고 말지라고 생각하면서 개껌을 이리저리 보는데 그게 다가 아닌겁니다.
보이십니까? 저 공팡이핀자국과 오염된가죽
거기다가 조각조각 잡다한짜투리 부분을 이어놓은듯한 모양새
어떻게 말못하는 개가 먹는거라고 이렇게 더러운걸 먹는거라고 돈받고 파는겁니까?
혹시나 이제품하나만 그런건가 해서 마지막 하나 남아있던 개껌도 뜯어봤습니다.
새거라고 뜯은건 색상은 좀더 하얀편이긴 하지만 여전히 겉애비해 노란빗을 띠고
붉은색의 뭔가 끈적한게 오염이 되어있었습니다.
도데체 저게 뭘까요?
그나마 하얀부분도 찌든때가 든것처럼
거뭇거뭇하게 회색이 물들어 있거 짜투리부분이 맘대로 뭉쳐있습니다.
이런걸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비싸게 팔아치운 업체는 도데체 양심이 있는건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씹었을 슬민이의 상태가 괜찮을 련지 걱정도 되고
구매한업체가 인터텟 애견용품판매몰중에 유명한 업체이기 때문에 분명히 저와같은걸
받고도 모르고 급여했을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걱정이됩니다.
이번상품만 이렇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계속 이런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해왔다면
그냥 아무이유없이 아프던 아가들
혹시 개껌을 급여하시거나 하시진 않았나 생각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p.s 해당판매업체와 통화했는데 자기쪽도 수입업체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소가죽이 등쪽에 배쪽이 원래 색이 잘 안빠져서 얼룩덕룩할수 있다는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가죽을 하얏게 보이기 위해서 탈색을 하는듯한 뉘앙스
그냥 누런껌보다 돈 더 받고 화학 우유향첨가해서 우유껌이라고 파는걸 알고 있었지만
그럼 재대로 흰색으로 빼서 계속 모르게하던가
공팡이 치고 이상한 기름같은것까지 붙은건 뭐랍니까?
일단 실제확인을 위해서 판매본사쪽으로 일부분을 보내기로 하고 통화를 끈었는데
정말 짜증나고 화납니다.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고볼테니 추후 다시 업로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