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생일날 하하의 축하메세지.

윤강호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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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생일날 하하의 축하메세지.

1979년 8월 11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녀가 태어난 날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생명이고 목숨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심장이고, 그 한사람에게는 전부입니다.
그 한 사람은 스물아홉살을 살아올 때 동안


그녀를 위해 살았나 봅니다.
그녀에게 고맙지 않습니다.


그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내 삶의 한 부분인, 그녀를 위해 살도록 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내 여자의 생일입니다.
지금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청취가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오늘 청취자 여러분을 위한 날 아닙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 오늘 그녀 옆에 있어줄 수가 없습니다.
그녀만을 위한 20초 방송을 하고 싶네요.



" 혜경아, 진심으로 생일 축하하고 생일 선물은 네 차 트렁크에 넣어놨다. 열어봐.

너를 위해 수줍지만 노래를 불렂루게. 커허험. 크흐~(웃음)어으 챙피해서 못하겠습니다.

전화로 해줄게. 대신 권진원 형님의 happy birthday. 아 이누님은 나한테 형님이시거든

문탁이 형님처럼. 권진원 누이의 happy birthday to you.오직, 오직, 너를 위해서. 이노래를 띄워볼까 한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하고. 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 사장님. 푸후~(웃음)사사사사사사..사랑..해.."


 


 


- 하동훈(하하)라디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