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은 그랬지요 한달이든 두달이든 내가 가고싶어질때까지 가지말자 괜히 가서 인상쓰고 싫은내색 하는것보단 났겠다 생각했지요....
2주전 저희 친정엄마가 올라오셨습니다....
한 일주일계셨다가 토욜인22일 내려가실 생각이셨죠 헌데 셤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신랑폰으루.. 저희집에 오겠다구요... 하여 그런갑다 하고있었지요
음료수랑 과일 내고 자리에 앉았는데 저희 셤니 절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항상 기도를 하시지요.. 그때도 어김없이 기도를 하시더만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십니다..
저, 신랑, 친정엄마 이리 앉아있었지요..
모두 놀라 왜그러시나했는데... 눈물을 흘리시며 저에대한 서운한 감정을 저희 친정엄마께 쏟아내시는겁니다.......대략 말씀드리면 울아들 백일날 뷔페집에서 가족만 했지요.. 헌데 식당이 후덥지근하고 또 비가와서 짜증나는 그런날이라 그랬는지 울고 보채고 난리를 치더군요 하여 시댁 가족들 오시는데 문밖까지 나가 인사를 못했습니다... 헌데 그걸 말씀하시데요.. 세상에 이웃집 아줌마가 와도 그리 인사하지는않을꺼라는둥... 뭐가 서운한지 잘놀러 오지도 않는다는둥.. 예전같지않다는둥...딸처럼 같이 쇼핑도다니고 그리 지내고싶었다는둥.."아들 내가 너 그렇게 가르쳤니?"부터 아주 환장하겠더군요
셤니의 황당한 사건..
님들 제말씀좀 들어보세용...
정말 난감한 일을 겪었답니다....
이유인즉... 결혼 2년만에 첫아이 출산과 함께 시부모님이 싫어졌단 글을 올린적이있었지요
하여 신랑한테 부탁을 했었습니다...
이러이러하니 당분간만 시댁가지말자구요.. 매주 주말만 되면 시댁가자 말을합니다.
제생각은 그랬지요 한달이든 두달이든 내가 가고싶어질때까지 가지말자 괜히 가서 인상쓰고 싫은내색 하는것보단 났겠다 생각했지요....
2주전 저희 친정엄마가 올라오셨습니다....
한 일주일계셨다가 토욜인22일 내려가실 생각이셨죠 헌데 셤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신랑폰으루.. 저희집에 오겠다구요... 하여 그런갑다 하고있었지요
음료수랑 과일 내고 자리에 앉았는데 저희 셤니 절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항상 기도를 하시지요.. 그때도 어김없이 기도를 하시더만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십니다..
저, 신랑, 친정엄마 이리 앉아있었지요..
모두 놀라 왜그러시나했는데... 눈물을 흘리시며 저에대한 서운한 감정을 저희 친정엄마께 쏟아내시는겁니다.......대략 말씀드리면 울아들 백일날 뷔페집에서 가족만 했지요.. 헌데 식당이 후덥지근하고 또 비가와서 짜증나는 그런날이라 그랬는지 울고 보채고 난리를 치더군요 하여 시댁 가족들 오시는데 문밖까지 나가 인사를 못했습니다... 헌데 그걸 말씀하시데요.. 세상에 이웃집 아줌마가 와도 그리 인사하지는않을꺼라는둥... 뭐가 서운한지 잘놀러 오지도 않는다는둥.. 예전같지않다는둥...딸처럼 같이 쇼핑도다니고 그리 지내고싶었다는둥.."아들 내가 너 그렇게 가르쳤니?"부터 아주 환장하겠더군요
저희 친정엄마 얼마나 황당하고 민망하셨겠습니까??
저도 알지요 예전처럼 행동하지 않았고, 전처럼 말도 많이 하지않았으니까요
헌데 이게 말이 됩니까?? 사돈이 그리 쉬운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 한두어 시간을 눈물을 흘리며 쏟아내고 가시더라구요
토욜날 언니네서 주무시고 일욜날 내려가신다고 갔셨는데
저희 친정엄마 너때문에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없다고.... 이럴려구 시집갔냐구..
밤세 잠한숨 못주무시고 아침7시 반차로 내려가셨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저만 불러 야단을 쳐야하는거 아닙니까??
무슨 이런 황당한 일이 있는지.. 정말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그일로 이혼하자 함서 우리 부부서로 난리도 아니였네요...아무리 저를 딸로 대하고싶다해도
팔은역시 안으로 굽더군요... 신랑한테만 "아들요즘 많이 힘들지?" 이리 문자를 보냈데요
고수님들 이해할수 있는 문제입니까??
도저히 셤니의 그런 행동 이해가 안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하도 황당하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