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장 세상의 모든 짐을 가지고 발길을 옴기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다, 기쁜일 , 슬픈일 , 나쁜일 , 이 3가지로 분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의 인생에 맞게 살아가면서 기쁜일과 슬픈일 그리고 나쁜일들을 겪어 가면서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나 또한 그 역시 모든것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모든 이들이 바라는 성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며 여러가지의 길들을 찾는다 내가 20살이 되고 느꼇던 1년정도의 여러가지 일들과 감정들을 애기하고싶다 난 2006년 7월 15일 평소와 다름업이 햇빛을 받으며 잠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일어나 담배를 피웠다 담배불이 꺼짐과 동시에 난 씻고 나갈준비를 했다 집을 나와 거리를 걸어가고있는 찰나에 여러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스쳐지나가기 시작한다 저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있는거지? 난 그때 나도 모르는 기대감과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할수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난 지금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있는거지? 이 질문을 나에게 수업이 물어보았다 난 그 질문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난 내가 상상해온 마땅한 꿈조차 없었고 내가 멀하고 싶었는지도 생각을 못했었다 그렇다고 마땅한 직장과 야망과 열정도 없었다 그 순간 내가 너무 하찬은 존재 막말로 날라다니는 파리만도 못한 존재로 느껴졌다 화가 났다, 할일없이 pc방만 드나기며 수업이 피워되는 담배연기 와 부모님에게 용돈을 타 쓰며 의지하는 내 자신에게 화가났다 그땐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면서 일단 내가 먼저 멀하고싶은지 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역시 하루사이에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힘든가보다, 하루 , 이틀 시간이 지나도 내 생활은 바뀌지 않았다 점점 힘들어져만 갔다 내가 처음으로 하고싶은꿈이 생긴게 돈많이 벌어서 성공하는게 내 목표인거 같아라고 정했다 너무 막연했다 어떻게해서 돈을 많이벌고 성공하지? 또 나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련한 내 머리는 그 질문에 또 대답할수 없었다 그때 문뜩 집에 있는 러시아회화책을 보았다 이 러시아회화책은 우리 아버지가 러시아를 다니면서 섰던 책이다 난 난생처음 내 손으로 내가 보고싶어서 처음 펼쳐보았던 책이다 난 학교를 다닐때도 내가 보고싶어서 책을 보진 않았다 어쩔수 없는 강요와 환경속에서 책들을 보아왔다 러시아회화책 알아볼수 없었다 하지만 먼가 모를 기분이 느껴졌다 영어도 못하는 나지만 그 책을 보고 있자니 러시아로 가고싶어졌다 일단 나의 첫번째 꿈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을 찾으로 러시아로 가는거야 ! 하지만 내게는 엄청난 고비였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나로써는 도저희 러시아로갈 비용타산이 나오질 않았다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땅한 자격증과 기술도 없어 단순노동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난 일을 시작했다 주유소일과 레스토랑에서 야매 요리사까지 했다 천천히 돈을 모아 통장에 넣었다 하루 2500원의 담배값외엔 아무것도 쓰지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7년 1월경이되어 어느정도의 돈을 모아 떠날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여권을 여행사에 맡기면서 여러가지들을 물어보았다 약 2~3달간의 여행일정에 생활비.숙박비.교통비.등을 러시아에선 내가 모운 돈으로 타산이 나오질 않자 여행사 측에선 중국을 추천했다 내가 가고싶은곳은 중국이 아닌 러시아여서 영 구미가 당기지 않았다 그렇다고 일을더해 돈을더모아 가기엔 내 마음이 이미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그 마음을 참을수 없어 난 중국으로 발길을 옴길수 밖에 없었다 내가 처음으로 생각한 꿈 러시아여행은 물거품 되었지만 어딘가로 떠날수 있다는 마음에 내 가슴은 아주크게 뛰기시작했다 중국말고 러시아를 갈수있었다 한들 나에게 여행을 가는이유는 딱 한가지 이유가 있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을 찾아보자고 그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고 2007년 2월 14일 여권과 비행기티켓을 받으며 내 몸은 버스를통해 인천공항에 오고 떨리는 마음과 몸을 비행기에 실어 난 중국 베이징에 떨어지게 되었다 2
제 첫장 세상의 모든 짐을 가지고 발길을 옴기다
제 첫장
세상의 모든 짐을 가지고 발길을 옴기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다,
기쁜일 , 슬픈일 , 나쁜일 , 이 3가지로 분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의 인생에 맞게 살아가면서
기쁜일과 슬픈일 그리고 나쁜일들을 겪어 가면서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나 또한 그 역시 모든것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모든 이들이 바라는 성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며 여러가지의 길들을 찾는다
내가 20살이 되고
느꼇던 1년정도의 여러가지 일들과 감정들을 애기하고싶다
난 2006년 7월 15일
평소와 다름업이 햇빛을 받으며 잠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일어나 담배를 피웠다
담배불이 꺼짐과 동시에 난 씻고 나갈준비를 했다
집을 나와 거리를 걸어가고있는 찰나에
여러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스쳐지나가기 시작한다
저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있는거지?
난 그때 나도 모르는 기대감과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할수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난 지금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있는거지?
이 질문을 나에게 수업이 물어보았다
난 그 질문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난 내가 상상해온 마땅한 꿈조차 없었고
내가 멀하고 싶었는지도 생각을 못했었다
그렇다고 마땅한 직장과 야망과 열정도 없었다
그 순간 내가 너무 하찬은 존재 막말로
날라다니는 파리만도 못한 존재로 느껴졌다
화가 났다, 할일없이 pc방만 드나기며 수업이 피워되는
담배연기 와 부모님에게 용돈을 타 쓰며 의지하는 내 자신에게
화가났다
그땐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면서
일단 내가 먼저 멀하고싶은지 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역시 하루사이에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힘든가보다,
하루 , 이틀 시간이 지나도 내 생활은 바뀌지 않았다
점점 힘들어져만 갔다
내가 처음으로 하고싶은꿈이 생긴게 돈많이 벌어서 성공하는게
내 목표인거 같아라고 정했다
너무 막연했다 어떻게해서 돈을 많이벌고 성공하지?
또 나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련한 내 머리는
그 질문에 또 대답할수 없었다
그때 문뜩 집에 있는 러시아회화책을 보았다
이 러시아회화책은 우리 아버지가 러시아를 다니면서
섰던 책이다
난 난생처음 내 손으로 내가 보고싶어서 처음 펼쳐보았던 책이다
난 학교를 다닐때도 내가 보고싶어서 책을 보진 않았다
어쩔수 없는 강요와 환경속에서 책들을 보아왔다
러시아회화책 알아볼수 없었다
하지만 먼가 모를 기분이 느껴졌다
영어도 못하는 나지만 그 책을 보고 있자니
러시아로 가고싶어졌다
일단 나의 첫번째 꿈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을 찾으로
러시아로 가는거야 !
하지만 내게는 엄청난 고비였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나로써는 도저희 러시아로갈
비용타산이 나오질 않았다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땅한 자격증과 기술도 없어 단순노동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난 일을 시작했다
주유소일과 레스토랑에서 야매 요리사까지 했다
천천히 돈을 모아 통장에 넣었다
하루 2500원의 담배값외엔 아무것도 쓰지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7년 1월경이되어 어느정도의 돈을 모아
떠날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여권을 여행사에 맡기면서
여러가지들을 물어보았다 약 2~3달간의 여행일정에
생활비.숙박비.교통비.등을
러시아에선 내가 모운 돈으로 타산이 나오질 않자
여행사 측에선 중국을 추천했다
내가 가고싶은곳은 중국이 아닌 러시아여서
영 구미가 당기지 않았다
그렇다고 일을더해 돈을더모아 가기엔 내 마음이 이미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그 마음을 참을수 없어 난 중국으로 발길을 옴길수 밖에 없었다
내가 처음으로 생각한 꿈 러시아여행은 물거품 되었지만
어딘가로 떠날수 있다는 마음에 내 가슴은 아주크게 뛰기시작했다
중국말고 러시아를 갈수있었다 한들
나에게 여행을 가는이유는 딱 한가지 이유가 있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을 찾아보자고
그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고
2007년 2월 14일
여권과 비행기티켓을 받으며
내 몸은 버스를통해 인천공항에 오고
떨리는 마음과 몸을 비행기에 실어 난 중국 베이징에 떨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