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은행창구에는 여직원이 일렬로 4명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그중 맨 우측여직원이 눈에 띠게 매력이 있었답니다. 물론 누가봐도 이쁜여자였죠. 박대감은 그여자를 사로잡기위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업내용은..이거였죠.. 매일 은행을방문해서는 번호표를 미리 몇장 뽑아놓구선 그 직원의번호가 될때 맞는번호표를 들고 그직원에게 다가갑니다. 한개의통장에 천원을 입급합니다. 일단 나라는존재를 알리기위해서기때문에 동전으로 천원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입금을했었죠. 한 2주 지나니까 그여직원이 박대감의 존재를 많이느끼게됐고 왜 저금을 하느냐는 질문을 시작해 말을걸어오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언 한달이 지나갔네요.. 한달후에 박대감은 어김없이 모은행 그여직원창구쪽으로 다가갑니다. 통장에 있는돈 2만원정도를 모두 찾고는 그여직원에게 말을 건냅니다. 같이 점심이나 하시죠.. 점심하려고 모은돈입니다. 당연히 웃기만 하고는 ... 대답없는 묵비권과 함께 밝은 미소로 작별을 하였죠. 그담날 2천원을 들고 또 같은방법으로 한달을 보냅니다. 또 한달후 .. 4만원정도를 들고선 맥주나 한잔하시죠 ..ㅎㅎ하고, 작업추파를 날려봅니다. 물론 묵비권..... 그담날 5천원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저금을 합니다. 또.한달후 10만원이라는 돈을 찾으며 ..오늘은 꼭 술한잔 합시다....... 이렇게 말을 건네봅니다.. 근데 그 여직원 왈.. 좋은 적금이 나왔는데 생각해보시라고는.. 엉뚱한 맨트를....... 3달을 기다려온 박대감은 용기를 내어 고지점령을 위해 어렵게 한마디 더꺼내봅니다. 남자친구 있으세요?? 여직원............-_-;;; 남자친구는없구요..남편은 있어요 ^^;;; 오늘도 고배를 마신 박대감.... 다음 목표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갑니다.
맘에드는 은행여직원꼬시는 박대감
모 은행창구에는 여직원이 일렬로 4명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그중 맨 우측여직원이 눈에 띠게 매력이 있었답니다.
물론 누가봐도 이쁜여자였죠.
박대감은 그여자를 사로잡기위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업내용은..이거였죠..
매일 은행을방문해서는 번호표를 미리 몇장 뽑아놓구선
그 직원의번호가 될때 맞는번호표를 들고 그직원에게 다가갑니다.
한개의통장에 천원을 입급합니다.
일단 나라는존재를 알리기위해서기때문에
동전으로 천원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입금을했었죠.
한 2주 지나니까 그여직원이 박대감의 존재를 많이느끼게됐고
왜 저금을 하느냐는 질문을 시작해 말을걸어오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언 한달이 지나갔네요..
한달후에 박대감은 어김없이 모은행 그여직원창구쪽으로 다가갑니다.
통장에 있는돈 2만원정도를 모두 찾고는 그여직원에게 말을 건냅니다.
같이 점심이나 하시죠..
점심하려고 모은돈입니다.
당연히 웃기만 하고는 ...
대답없는 묵비권과 함께 밝은 미소로 작별을 하였죠.
그담날 2천원을 들고 또 같은방법으로 한달을 보냅니다.
또 한달후 ..
4만원정도를 들고선 맥주나 한잔하시죠 ..ㅎㅎ하고,
작업추파를 날려봅니다.
물론 묵비권.....
그담날 5천원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저금을 합니다.
또.한달후 10만원이라는 돈을 찾으며
..오늘은 꼭 술한잔 합시다.......
이렇게 말을 건네봅니다..
근데 그 여직원 왈..
좋은 적금이 나왔는데 생각해보시라고는..
엉뚱한 맨트를.......
3달을 기다려온 박대감은 용기를 내어
고지점령을 위해 어렵게 한마디 더꺼내봅니다.
남자친구 있으세요??
여직원............-_-;;;
남자친구는없구요..남편은 있어요 ^^;;;
오늘도 고배를 마신 박대감....
다음 목표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