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사람과 빈 컵

김우빈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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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컵 이 있다...

처음엔 비어잇던 컵..

언제나 물이없어서

마음이 넓듯 그 물이 없는

컵속도 넓다..

그러다 조금씩 조금씩

물이 차오른다

그 물이 다 차오르면

빈 컵은 좁아진다..

그러다 그물을 어떻게

버릴지 못해서

가만히 차잇기만한다..

 

사람의마음은 넚다

그러다... 마음이

좁아진다..

그마음이 너무나 좁아서

답답하고 떨처내고싶어진다

그래서 하늘에대고 말한다

 

세상은 이렇게 넓은데...

왜 내마음이 좁을까...

세상보다 더 넓은게마음인데

왜 마음이 더

좁아지는걸까...하고..

 

컵에는 물이 잇어야하고

사람에게는 사랑이 잇어야한다...

 

컵은 물을 기다린다

사람은 사랑을기다린다

 

세상은 올래 평화롭고 조용햇고

넓었다...

하지만 건물이 만아지고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등등

오염이되서

이 세상은 너무나 좁아진것같고

너무나 상처를 준다..이세상에게..

세상은 그걸 이해하는지

그저 비만 내린다...

그저 비만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