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두번째장 고난의 벽을 바라보며 짧은 비행 시간을 뒤로한채 난 당당히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내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둔 민박집에 픽업을 신청해둔터라 픽업나온 사람을 찾을려고했다 한국에서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도착시간을 가르쳐주면 공항에 픽업나온다는 말은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겐 아주좋은 기회일수가 없다 , 난 도착시간과 비행기편명을 미리 메일로 보내놓고 픽업신청이 완료된 상태였다, 민박집측에선 나오는길에 내 이름을 a4용지에 적어 들고 기다리겠다고 했다 , 근데 세관심사를 끝내고 나오는길에 픽업나온 사람들이 쫙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그 사람들이 들고있는 종이를 세세히 살피기 시작했다 아주 천천히 (내가 눈이 좋지않기때문에) 그 당시 안경을 끼지 않았다, 근데 도무지 내 이름을써서 종이를 들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어라? 난 다시 한번 끝까지 돌아와 다시 봐도 내 이름은 보이질 않았다 ,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큰일났다 한마디로 완전 큰일인거다, 내가 베이징에 도착할때 한국에서 챙긴 나의 짐은 팬티2개와 양말 2개 티셔츠1개와 청바지 1개 여권과 전자티켓 지갑과 돈 그리고 면세점에서 산 간단중국어회화책뿐이였다 그리고 민박집의 전화번호 뿐이였다 , 난 수차례 픽업나온 사람들의 종이를 일일히 다시 둘러봤다 내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 4번을 서성이면서 봐도 내 이름은 보이질 않았다, 난 나름 아주 잔머리 좋은 내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좋아, 일단 저기 보이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개를 사서 ' '동전으로 받은다음에 공중전화로가 민박집에 전화를 하자' 난 마음을 가다듬고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음료수 한개를 고르고 100원짜리 지폐를 주었다 난 한국에서 올때 130만원을 100원짜리로만 환전했다 비자카드에 비상금을 따로 넣었는 상황이였고 그 직원은 상냥하게 돈을받고 거스름돈을 주는데 어라? 지폐만 주는것이다 난 당황하기 시작했다 ,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오직 동전뿐이였다,미쳐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 중국현지의 자세한 정보를 모우지 못하고 온 나로선 여러가지 고난의 일이 자꾸만 생기기 시작했다, 난 가방에 들은 간단중국어회화책을 꺼내 동전이란 단어를 찾기 시작했다 , 그리고 난 아주 당당히 그 책을 보여주면서 동전이란 단어를 여직원에세 보여주었다 , 그 여자는 솔직히 이쁘진 않았지만 상냥하게 웃어주며 1원짜리 동전을 주는것이였다, '오예 , 역시 안되는게 없군.후후후' 이렇게 한국말로 여직원앞에서 애길하고 공중전화를 찾았다, 공중전화앞 눈물이 날것같았다, 공중전화 어딜봐도 동전 넣는곳이 없다, 미칠것만 같았다 , 도저히 이 상황은 어떻게 헤쳐나가야될지 몰랐다, 당황스럽고 막막하다 그렇게 공중전화 앞에서 10여분을 머물다 공항 밖으로 나가 담배를 폈다 난 또 나에게 질문했다 "승일아 어떻하면 이 상황에서 대처할수 있을까?" 아주 심각하게 질문했다, 생각을하면서 담배는 수도없이 펴대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 나의 옆에서 깔끔히 정장을 차려입은 30대초반의 남자분이 담배를 피면서 한국말로 휴대폰을 사용하는것이다, "아 바로 저거야 ! " 내 몸은 0.1초 만의 즉각 반응했다 , 일단은 그 남자분이 전화끝나기만을 바랬다, 남자분이 전화를 끊는 동시에 가서 나의 사정을 애기했다 그 남자분은 서스름없이 나에게 휴대폰을 빌려주었다 난 민박집전화번호를 꺼내 민박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쎄여? 아주 어설픈 한국어를하는 아줌마 '푸하하 난 내 이름을 애기하고 지금 공항인데 픽업이 나오질 않았다고 애길했다, 그러자 그 아줌마는 자기 남편이 공항에 픽업을 나갔다고 했다 아줌마가 알아보고 다시 이 번호로 연락을 준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다, 전화를 끊고 다시 사정을 애기하고 기다리는데 그30대 초반분의 남자분이 나에게 말을 건다 '중국은 처음이신가바요?여행오신거에요?' 난 당당히 애기했다 '네 중국은 처음이에요 저의 인생의변화점을찾을려고왔어요' 의아한 눈빛으로 나에게 한번더 질문 하려고 하는 찰나 전화가 왔다, '지금 어디쎄여?저의 남편은 지금 6번게이트에서 기다리고있다는데요?어라 난 3번게이트인데?머지? 난 3번게이트 밖에 입구라고 애길하니 아줌마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전화를 끊는다 , 전화를 빌려주신 분은 일이있어 보이는지 빨리가야한다는 눈빛을 나에게 마구 쏘아주신다, 난 전화기를 다시 주고 라이타를켜 담배에 불을 피우는 때에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내 이름을 들고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 방가웠다 , 무척방가웠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느낌이다 , 난 당당히 내가 신승일이라고 애길하고 그 아저씨와 악수를 한다음에야 왕징신청이라는 곳으로 이동할수 있었다 왜 난 항상 힘든일만 연속적으로 생기는거지? -덧붙여하고싶은말- 기회는 항상온다 어디서 오는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한테는 수없이 많은 기회들이 찾아온다 그 오는 기회들을 잡지 못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면 이미 늦은것이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세상은 빠르게 진보해간다 지금 나에게 여러가지 기회가 오고 있을것이다 나에게 오는 기회는 대도록이면 다 잡고 다 해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한 것이 기회라고 해서 했는데 설령 그것이 기회가 아니더라도 소내볼것은 없다 , 내 인생에서 한가지일을 더 했는 추억이 될것이니까 추억이란건 돈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보물일꺼다
322일간의모험과추억(2)
제 두번째장
고난의 벽을 바라보며
짧은 비행 시간을 뒤로한채 난 당당히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내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둔 민박집에 픽업을 신청해둔터라
픽업나온 사람을 찾을려고했다
한국에서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도착시간을 가르쳐주면
공항에 픽업나온다는 말은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겐
아주좋은 기회일수가 없다 , 난 도착시간과 비행기편명을
미리 메일로 보내놓고 픽업신청이 완료된 상태였다,
민박집측에선 나오는길에 내 이름을 a4용지에 적어 들고
기다리겠다고 했다 ,
근데 세관심사를 끝내고 나오는길에 픽업나온 사람들이
쫙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그 사람들이 들고있는 종이를
세세히 살피기 시작했다 아주 천천히 (내가 눈이 좋지않기때문에) 그 당시 안경을 끼지 않았다,
근데 도무지 내 이름을써서 종이를 들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어라? 난 다시 한번 끝까지 돌아와 다시 봐도 내 이름은 보이질 않았다 ,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큰일났다 한마디로 완전 큰일인거다,
내가 베이징에 도착할때 한국에서 챙긴 나의 짐은 팬티2개와 양말 2개 티셔츠1개와 청바지 1개 여권과 전자티켓 지갑과 돈 그리고 면세점에서 산 간단중국어회화책뿐이였다 그리고
민박집의 전화번호 뿐이였다 ,
난 수차례 픽업나온 사람들의 종이를 일일히 다시 둘러봤다
내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 4번을 서성이면서 봐도
내 이름은 보이질 않았다,
난 나름 아주 잔머리 좋은 내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좋아, 일단 저기 보이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개를 사서 '
'동전으로 받은다음에 공중전화로가 민박집에 전화를 하자'
난 마음을 가다듬고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음료수 한개를 고르고 100원짜리 지폐를 주었다
난 한국에서 올때 130만원을 100원짜리로만 환전했다
비자카드에 비상금을 따로 넣었는 상황이였고
그 직원은 상냥하게 돈을받고 거스름돈을 주는데
어라? 지폐만 주는것이다
난 당황하기 시작했다 ,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오직 동전뿐이였다,미쳐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 중국현지의 자세한 정보를
모우지 못하고 온 나로선 여러가지 고난의 일이 자꾸만 생기기 시작했다,
난 가방에 들은 간단중국어회화책을 꺼내 동전이란 단어를 찾기 시작했다 , 그리고 난 아주 당당히 그 책을 보여주면서
동전이란 단어를 여직원에세 보여주었다 ,
그 여자는 솔직히 이쁘진 않았지만
상냥하게 웃어주며 1원짜리 동전을 주는것이였다,
'오예 , 역시 안되는게 없군.후후후'
이렇게 한국말로 여직원앞에서 애길하고 공중전화를 찾았다,
공중전화앞
눈물이 날것같았다, 공중전화 어딜봐도 동전 넣는곳이 없다,
미칠것만 같았다 , 도저히 이 상황은 어떻게 헤쳐나가야될지
몰랐다, 당황스럽고 막막하다
그렇게 공중전화 앞에서 10여분을 머물다
공항 밖으로 나가 담배를 폈다
난 또 나에게 질문했다
"승일아 어떻하면 이 상황에서 대처할수 있을까?"
아주 심각하게 질문했다,
생각을하면서 담배는 수도없이 펴대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
나의 옆에서 깔끔히 정장을 차려입은 30대초반의 남자분이
담배를 피면서 한국말로 휴대폰을 사용하는것이다,
"아 바로 저거야 ! "
내 몸은 0.1초 만의 즉각 반응했다 ,
일단은 그 남자분이 전화끝나기만을 바랬다,
남자분이 전화를 끊는 동시에 가서 나의 사정을 애기했다
그 남자분은 서스름없이 나에게 휴대폰을 빌려주었다
난 민박집전화번호를 꺼내 민박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쎄여? 아주 어설픈 한국어를하는 아줌마 '푸하하
난 내 이름을 애기하고 지금 공항인데 픽업이 나오질 않았다고
애길했다,
그러자 그 아줌마는 자기 남편이 공항에 픽업을 나갔다고 했다
아줌마가 알아보고 다시 이 번호로 연락을 준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다,
전화를 끊고 다시 사정을 애기하고 기다리는데
그30대 초반분의 남자분이 나에게 말을 건다
'중국은 처음이신가바요?여행오신거에요?'
난 당당히 애기했다
'네 중국은 처음이에요 저의 인생의변화점을찾을려고왔어요'
의아한 눈빛으로 나에게 한번더 질문 하려고 하는 찰나
전화가 왔다,
'지금 어디쎄여?저의 남편은 지금 6번게이트에서 기다리고있다는데요?어라 난 3번게이트인데?머지?
난 3번게이트 밖에 입구라고 애길하니 아줌마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전화를 끊는다 ,
전화를 빌려주신 분은 일이있어 보이는지 빨리가야한다는 눈빛을 나에게 마구 쏘아주신다,
난 전화기를 다시 주고 라이타를켜 담배에 불을 피우는 때에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내 이름을 들고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
방가웠다 , 무척방가웠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느낌이다 ,
난 당당히 내가 신승일이라고 애길하고 그 아저씨와 악수를 한다음에야 왕징신청이라는 곳으로 이동할수 있었다
왜 난 항상 힘든일만 연속적으로 생기는거지?
-덧붙여하고싶은말-
기회는 항상온다
어디서 오는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한테는
수없이 많은 기회들이 찾아온다
그 오는 기회들을 잡지 못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면
이미 늦은것이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세상은 빠르게 진보해간다
지금 나에게 여러가지 기회가 오고 있을것이다
나에게 오는 기회는 대도록이면 다 잡고 다 해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한 것이 기회라고 해서 했는데 설령 그것이
기회가 아니더라도 소내볼것은 없다 ,
내 인생에서 한가지일을 더 했는 추억이 될것이니까
추억이란건 돈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보물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