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의 '스타화보'를 선보인 장소에서 사진 촬영 중 "상의 단추를 풀어달라"는 기자들의 물음에, 이화선은 잠시 뒤돌아 서서 자신의 배를 확인한 후 "풀러봤더니 배가 좀..."이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이화선 '스타화보' 촬영현장 /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TEO L스튜디오.4
이화선, "옷을 벗기엔 배가 좀..."
이화선 '스타화보' 촬영현장 /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TEO L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