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오는게 반갑지 않아....
잔잔한 수면에 물방울을 튀기면서....
간신히 가라앉은 가슴속의 앙금들을....
또 다시금 휘저어 꺼내 놓으니까....
Written by 트리스탄
아픔이 되는 비....
이제 비오는게 반갑지 않아....
잔잔한 수면에 물방울을 튀기면서....
간신히 가라앉은 가슴속의 앙금들을....
또 다시금 휘저어 꺼내 놓으니까....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