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대통령 권영길!13,14일 부재자 투표하시는 대학생 여러분 권영길을 뽑읍시다! 안녕하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대학생입니다. 먼저 저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를 지지합니다. 왜냐고요? 지금부터 그 썰을 풀어보죠... 1. 대선때마다 서민들을 위한다는 대선 후보들 대선만 되면 다들 서민들을 위하는 대통령은 자기라고, 뽑아달라죠? 그러고 당선되면 언제그랬냐는 듯 부유층만을 위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그들은 서민들을 위한다고 뻥을 치는 것이죠. 하지만 제가 본 권영길 후보는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이 아닌 서민들의 대통령입니다. 서민들에 대한 배신은 곧 자기를 배신하는 것. 서민을 외면할리 절대 없겠지요? 2. 부유층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후보 권영길 대선 시즌만 되면 차떼기, 삼성비자금, 말많죠? 매번 나오는 문제인데 왜 해결이 안될까요? 당선되는 정당마다 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당당히 맞서는 민주노동당 권영길만이 이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말하죠, 민주노동당은 다 좋은데 힘이 없다고. 그 힘없는 민주노동당이 유일하게 다른 정당은 제대로 맞서지 못하는 삼성과 싸웁니다. 이것이 정말 힘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서민들을 위한 싸움에 모든 서민이 뒤에서 힘이 될 것입니다. 3. 기득권 정당이 낳은 실업사태 대기업은 대선때 마다 뒷돈, 즉 뇌물을 기득권정당에 갖다 바칩니다. 대선때 줄을 잘서서 자신의 회사에 이득을 창출하는 것이죠. 기업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존재입니다. 1억을 비자금으로 내주면 적어도 1억4천의 이득은 보아야 하지요. 그런데 그 단위가 조단위면 어떻겠습니까? 삼성, 이건희가 경영을 잘해서 정말 그 위치 까지 간 것일까요? 이 모든것이 뇌물로 경쟁 중소기업을 쳐낸 것이죠.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뇌물공세에 살아남지 못하고 파산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소기업이 죽어가는 10년간 대기업은 무엇을 했습니까? 100만명의 실업자를 낳았습니다. 사라진 중소기업, 해고하는 대기업, 우리 대학생의 실업률은 이로 야기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후보는 대기업과 결탁이 없는 권영길이 유일합니다. 4. 빛을 지고 졸업하는 오늘날의 대학생들 학자금 대출을 받는 대학생들이 졸업할때 평균 빚이 600만원에 육박하고 4년 내내 학자금 대출을 받는 학생은 이자가 붙어 빚이 7000만원에 육박합니다. 졸업을 해도 취직이 안되는 지금, 등록금 문제는 정말 심각하지요. 모 정당은 반값 등록금을 얘기 합니다. 기부금 입학을 받아 이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기부금 입학, 돈 많은 집 부모가 자녀를 기부금 입학 시킨다면 어디에 입학시킬까요? 상위권 대학, 수도권 대학에 집중될 것입니다. 지방대는 죽어나겠지요... 교육은 시장이 아닙니다. 어찌 나라의 희망을 사고 팝니까? 교육은 시장에 맡겨서는 안되고 국가가 가장 먼저 책임져야할 부분입니다. 민주노동당의 교육재정 GDP 대비 7%확보! 만이 해결책입니다. 교육재정이 GDP 대비 7%가 확보된다면 저소득층은 돈걱정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습니다. 공부하다 신용불량자 되는 대학생을 더이상 만들지 맙시다. 5. 대한민국 경제에 필요한 것은 경제 성장정책이 아닌 분배정책!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고, 살기어렵다합니다. 서민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후보들이 경제성장 정책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7% 경제 성장을 이루겠답니다. 과연 이러한 정책이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요? 작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5%에 가까운 성장률로 OECD가입국가중 1위였습니다. 하지만 서민경제는 나빠져 갔습니다. 왜!? 빈부격차 증가율이 OECD가입국가 중 1위였으니까요. 부유층은 10% 이상의 성장을 하고 서민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국가 경제가 7% 아니 20% 성장한다고 서민 경제 달라질 것 없습니다. 핵심은 빈부격차를 줄이는 것, 곧 양극화 해소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경제성장을 핵심으로 서민경제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양극화 해소 이야기 하지만 뚜렷한 정책없습니다. 권영길 후보는 경제성장 이야기 안합니다. 양극화 해소만를 이야기 합니다. 양극화 해소의 정책을 뚜렷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영길 후보만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서민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 한미FTA 반대하는 유일한 후보, 권영길! 올 한해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이라(한미FTA)로 떠들썩 했습니다. 관세없는 자유로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고 적극 홍보하고 있지요. 관세,,, 없는 것이 경제에 좋다면 왜 생겨났을까요? 선조들이 멍청해서 초가집, 기와집 짓고 살던 때 부터 관세라는 것을 만들었을까요? 관세는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겠다고 만든 것입니다. 즉, 관세없는 자유무역은 자국 산업을 보호하지 않겠다는 것이죠. 정부는 농업은 무너지지만 자동차, 섬유, 반도체는 유리하다고 선전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많이들 그렇게 알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자동차, 관세 없어지만 미국에 수출되는 소나타 50만원 싸집니다. 판매율이 높아질까요? 기껏해야 현대에서 50만원 더 비싸게 팔아 이윤을 좀 더 남길 수 있겠지요. 미국에는 한국인이 가장선호하는 외제차 렉서스를 양산하는 도요타 공장이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생산라인은 없습니다. 한미 FTA 통과되면 렉서스 생산 라인을 깔것은 불보듯 뻔한 이야기 이며 한국에는 렉서스가 국산차와 비슷한 가격으로 들어오지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미국차에 관세가 매우 높았으니까요. 그러면 이제 유일한 국산 자동차 회사 현대차는 무너질 것입니다. 섬유, 우리나가라 굉장히 잘나가는 산업분야입니다. 미국에 수출 물량도 많고 이 제품들이 관세가 없어진다면 어마한 이득을 가지고 올 것입니다. 하지만, 섬유분야에는 원사지 규정이 있습니다. 옷 만든 곳이 원산지가 아닌 실만든 곳이 원산지로 규정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옷이 made in china로 인정받고 관세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반도체, 간단히 정리됩니다. 반도체는 원래 관세 없습니다. 이와 같은 농촌경제 죽이고 우리 산업까지 마 죽일 한미FTA, 정동영, 이명박, 문국현, 이회창 모두 찬성합니다. 권영길 후보만이 유일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경제를 중요시 생각하기에 권영길 후보를 지지합니다. * 우리 기호3번 권영길을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으로 만듭시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64214
서민들의 대통령 권영길!
서민들의 대통령 권영길!
13,14일 부재자 투표하시는 대학생 여러분 권영길을 뽑읍시다!
안녕하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대학생입니다.
먼저 저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를 지지합니다.
왜냐고요? 지금부터 그 썰을 풀어보죠...
1. 대선때마다 서민들을 위한다는 대선 후보들
대선만 되면 다들 서민들을 위하는 대통령은 자기라고, 뽑아달라죠?
그러고 당선되면 언제그랬냐는 듯 부유층만을 위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그들은 서민들을 위한다고 뻥을 치는 것이죠.
하지만 제가 본 권영길 후보는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이 아닌
서민들의 대통령입니다.
서민들에 대한 배신은 곧 자기를 배신하는 것.
서민을 외면할리 절대 없겠지요?
2. 부유층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후보 권영길
대선 시즌만 되면 차떼기, 삼성비자금, 말많죠?
매번 나오는 문제인데 왜 해결이 안될까요?
당선되는 정당마다 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당당히 맞서는 민주노동당 권영길만이 이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말하죠,
민주노동당은 다 좋은데 힘이 없다고.
그 힘없는 민주노동당이 유일하게 다른 정당은 제대로 맞서지 못하는 삼성과 싸웁니다.
이것이 정말 힘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서민들을 위한 싸움에 모든 서민이 뒤에서 힘이 될 것입니다.
3. 기득권 정당이 낳은 실업사태
대기업은 대선때 마다 뒷돈, 즉 뇌물을 기득권정당에 갖다 바칩니다.
대선때 줄을 잘서서 자신의 회사에 이득을 창출하는 것이죠.
기업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존재입니다.
1억을 비자금으로 내주면 적어도 1억4천의 이득은 보아야 하지요.
그런데 그 단위가 조단위면 어떻겠습니까?
삼성, 이건희가 경영을 잘해서 정말 그 위치 까지 간 것일까요?
이 모든것이 뇌물로 경쟁 중소기업을 쳐낸 것이죠.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뇌물공세에 살아남지 못하고 파산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소기업이 죽어가는 10년간 대기업은 무엇을 했습니까?
100만명의 실업자를 낳았습니다.
사라진 중소기업, 해고하는 대기업,
우리 대학생의 실업률은 이로 야기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후보는 대기업과 결탁이 없는 권영길이 유일합니다.
4. 빛을 지고 졸업하는 오늘날의 대학생들
학자금 대출을 받는 대학생들이 졸업할때 평균 빚이 600만원에 육박하고
4년 내내 학자금 대출을 받는 학생은 이자가 붙어 빚이 7000만원에 육박합니다.
졸업을 해도 취직이 안되는 지금,
등록금 문제는 정말 심각하지요.
모 정당은 반값 등록금을 얘기 합니다.
기부금 입학을 받아 이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기부금 입학,
돈 많은 집 부모가 자녀를 기부금 입학 시킨다면 어디에 입학시킬까요?
상위권 대학, 수도권 대학에 집중될 것입니다.
지방대는 죽어나겠지요...
교육은 시장이 아닙니다. 어찌 나라의 희망을 사고 팝니까?
교육은 시장에 맡겨서는 안되고 국가가 가장 먼저 책임져야할 부분입니다.
민주노동당의 교육재정 GDP 대비 7%확보! 만이 해결책입니다.
교육재정이 GDP 대비 7%가 확보된다면 저소득층은 돈걱정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습니다.
공부하다 신용불량자 되는 대학생을 더이상 만들지 맙시다.
5. 대한민국 경제에 필요한 것은 경제 성장정책이 아닌 분배정책!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고, 살기어렵다합니다.
서민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후보들이 경제성장 정책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7% 경제 성장을 이루겠답니다.
과연 이러한 정책이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요?
작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5%에 가까운 성장률로 OECD가입국가중 1위였습니다.
하지만 서민경제는 나빠져 갔습니다.
왜!?
빈부격차 증가율이 OECD가입국가 중 1위였으니까요.
부유층은 10% 이상의 성장을 하고 서민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국가 경제가 7% 아니 20% 성장한다고 서민 경제 달라질 것 없습니다.
핵심은 빈부격차를 줄이는 것, 곧 양극화 해소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경제성장을 핵심으로 서민경제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양극화 해소 이야기 하지만 뚜렷한 정책없습니다.
권영길 후보는 경제성장 이야기 안합니다.
양극화 해소만를 이야기 합니다.
양극화 해소의 정책을 뚜렷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영길 후보만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서민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 한미FTA 반대하는 유일한 후보, 권영길!
올 한해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이라(한미FTA)로 떠들썩 했습니다.
관세없는 자유로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고 적극 홍보하고 있지요.
관세,,, 없는 것이 경제에 좋다면 왜 생겨났을까요?
선조들이 멍청해서 초가집, 기와집 짓고 살던 때 부터 관세라는 것을 만들었을까요?
관세는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겠다고 만든 것입니다.
즉, 관세없는 자유무역은 자국 산업을 보호하지 않겠다는 것이죠.
정부는 농업은 무너지지만 자동차, 섬유, 반도체는 유리하다고 선전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많이들 그렇게 알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자동차, 관세 없어지만 미국에 수출되는 소나타 50만원 싸집니다.
판매율이 높아질까요?
기껏해야 현대에서 50만원 더 비싸게 팔아 이윤을 좀 더 남길 수 있겠지요.
미국에는 한국인이 가장선호하는 외제차 렉서스를 양산하는 도요타 공장이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생산라인은 없습니다.
한미 FTA 통과되면 렉서스 생산 라인을 깔것은 불보듯 뻔한 이야기 이며
한국에는 렉서스가 국산차와 비슷한 가격으로 들어오지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미국차에 관세가 매우 높았으니까요.
그러면 이제 유일한 국산 자동차 회사 현대차는 무너질 것입니다.
섬유, 우리나가라 굉장히 잘나가는 산업분야입니다.
미국에 수출 물량도 많고 이 제품들이 관세가 없어진다면 어마한 이득을 가지고 올 것입니다.
하지만, 섬유분야에는 원사지 규정이 있습니다.
옷 만든 곳이 원산지가 아닌 실만든 곳이 원산지로 규정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옷이 made in china로 인정받고 관세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반도체, 간단히 정리됩니다.
반도체는 원래 관세 없습니다.
이와 같은 농촌경제 죽이고 우리 산업까지 마 죽일 한미FTA,
정동영, 이명박, 문국현, 이회창 모두 찬성합니다.
권영길 후보만이 유일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경제를 중요시 생각하기에 권영길 후보를 지지합니다.
* 우리 기호3번 권영길을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으로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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