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고 싶다면 식이섬유를 먹어라 - 이승남원장의 디츠 추천사

진지한2007.12.12
조회293
  날씬해지고 싶다면 식이섬유를 먹어라 - 이승남원장의 디츠 추천사  제가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한 지 25년이 지났고, 건강을 위한 음식이나 비타민, 미네랄에 대해서 일반 환자나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알려준 지는 17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또 다이어트와 체형 관리 부분의 진료는 다른 의사들이 거의 시작도 하기 전인 약 15년 전부터 해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15년, 17년, 25년을 강조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의사 생활을 하면서 항상 강조해온 것이 바로 '약식동원'이기 때문입니다. 즉 서양 의사의 선구자인 히포크라테스도 말한 바 있지만, '음식으로 조절 되지 않는 병은 약으로도 조절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있어서 동서양 모두 가장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음식인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잘 골라서 섭취하면 성인병뿐만 아니라 암도 30%이상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보릿고개 이야기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음식이 넘쳐나서 문제입니다. 풍족한 세상이 좋긴하지만 너무 풍족해서 걱정입니다. 현대에서 성인병과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바로 너무 풍족하게 먹어서 생기는 비만이랍니다. 비만은 암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전립선암을 일으키기 쉬운데, 특히 요즘은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4명 중 1명이 비만이나 과체중 상태라니 비만이 그만큼 심각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비만을 질병으로 선포할 만큼 말이죠. 그러다 보니 이제는 너도나도 살을 뺀다고 난리들입니다. 좀 더 빠른 효과를 위해 무작정 굶거나 원 푸드 다이어트 등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영양의 불균형으로 인해 탈모와 폭식증, 거식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물론 당장은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쉽게 찾아오는 요요현상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정신장애까지 일으킬 수도 있고 돌연사할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디에선가는 '먹을까?말까?'를 두고 치열한 자리가와의 싸움이 한창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굶기를 밥 먹듯이 해서 핀기 하나 없는 얼굴에 삐쩍 마른 몸매를 가진다 해도 이제는 아무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생기와 건강미가 넘치는 날씬한 몸은 굶어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겠지요. "환자에게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과 체형관리의 진료를 하고 있는 저는 그 해답 중의 하나를 '디츠'에서 찾았습니다.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한 100g에 33Kcal밖에 안 되는 저칼로리의 이 식품은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칼로리가 낮은 곤약과 콩(대두)의 영양성분을 더해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 디츠의 칼로리는 요리를 한 후에도 밥 반 공기나 한 공기 정도의 수준인 165Kcal~280K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통 한 끼 식사로 700Kcal~800Kcal를 섭취한다고 볼 때 1/3~1/4정도 밖에 되지 않는 셈이죠. 따라서 하루에 한 끼를 디츠로 요리한다면 500Kcal~600Kcal를 덜 먹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바라는 실컷 먹고 날씬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겁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14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 실험을 하였는데, 4주간 가장 많이 빠진 사람은 5.1kg, 적게 빠진 사람은 0.6kg이었습니다. 평균 2.2kg 정도의 체중이 감량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졌고요. 하지만 디츠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건강한 날씬함을 위해서는 누구든'식이요법과 운동, 영양소의 균형'등 이 세 가지 요소를 반드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이끌어줄 좋은 식품 파트너를 만난 만큼 일주일에 4일 정도는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도 줄이고, 건강한 신체도 유지할 수 있는 바람직한 다이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