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3일 늦은 밤, 인천녹색연합 에 들렀다가,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가보았습니다. 롯데마트와 롯데백화점이 인천 지역경제와 소시장, 영세한 상인들의 삶을 피폐하게 하고 있음에도, 롯데그룹은 뻔뻔하게도 인천 계양산에 골프장을 인천시민들의 여론과 상관없이 인천시와 짜고 막개발하려 해서 2년 여 동안 싸워왔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봤습니다. 그 잘난 롯데백화점 면상에 주먹이라도 날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대목을 준비하고 있는 문 닫힌 롯데백화점 앞에서 이런저런 상념에 잠겼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고 인천의 진산이라는 계양산을 죽음의 롯데 골프장으로부터 지키고자 하는 인천 시민들이라면, 크리스마스에 롯데백화점 가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롯데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대신 부평시장도 좋고 현대시장도 좋고 계산시장도 좋습니다. 백화점보다 더 인심 좋고 싸고 질 좋은 선물들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물건들 겉보기에 좋고 '최저가격' 운운하지만 그렇게 싼 편도 아닙니다.
올 크리스마스...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안가시면 계양산에 생명의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안가기! 롯데제품 안사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에는 롯데백화점 가지마세요!
지난 11월 23일 늦은 밤, 인천녹색연합 에 들렀다가,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가보았습니다. 롯데마트와 롯데백화점이 인천 지역경제와 소시장, 영세한 상인들의 삶을 피폐하게 하고 있음에도, 롯데그룹은 뻔뻔하게도 인천 계양산에 골프장을 인천시민들의 여론과 상관없이 인천시와 짜고 막개발하려 해서 2년 여 동안 싸워왔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봤습니다. 그 잘난 롯데백화점 면상에 주먹이라도 날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대목을 준비하고 있는 문 닫힌 롯데백화점 앞에서 이런저런 상념에 잠겼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고 인천의 진산이라는 계양산을 죽음의 롯데 골프장으로부터 지키고자 하는 인천 시민들이라면, 크리스마스에 롯데백화점 가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롯데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대신 부평시장도 좋고 현대시장도 좋고 계산시장도 좋습니다. 백화점보다 더 인심 좋고 싸고 질 좋은 선물들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물건들 겉보기에 좋고 '최저가격' 운운하지만 그렇게 싼 편도 아닙니다.
올 크리스마스...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안가시면 계양산에 생명의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안가기! 롯데제품 안사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겨울비가 내리던 날 퉁퉁부은 눈으로 롯데의 면상을 보기 위해 찾아갔다.
롯데백화점 인천점
롯데 그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지역주민들 무시하고 뻔뻔하게 장사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어떤 이들은 롯데 골프장과 롯데마트, 롯데백화점하고 무슨 상관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그 롯데가 그 롯데고, 그 롯데가 그 롯데다.
롯데의 주인은 신격호, 골프장 개발부지의 주인은 신격호이다.
뻔뻔한 롯데의 낯짝에 주먹을 날린다.
롯데는 시민들이 오가던 숲 속길에, 골프장을 만들어 이렇게 펜스를 쳐놓을 것이다.
계양산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올 크리스마스에는 롯데백화점 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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