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n Rose

성은아20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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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La vie en Rose를 봤다


그전엔 몽상가들을 봤다


그 속에서 매튜 핏을 보았고


반했다


그의 조그마한 입술에서 그 대사를 내던졌을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나와버린 노래하나


반하고 반했다


내 머릿속은 매튜와 알수없는 샹송으로 복잡해져버렸다


그 알수없는 웅얼대는 그러나 힘이 넘치는 그 노래가 궁금했다


몽상가들 OST를 찾느라 겸사겸사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고


이사람 저사람 잡고 묻는데 아는이 없더라


고로 인터넷 최고


딱 치니 딱 나와


라비앙 로즈


EDITH PIAF


엄머나 이영화


근래에 떠들썩하게 온스타일 전파타고 광고되었던 그 영화잖아


봤다


보다가 보다가 마지막 10여분 가량은


보고 보고 또 봤다


Non, je ne regrette Rien


아냐, 후회하지않아


그녀의 인생을 대변하는 짧은 그녀의 속내이리라


참 작은 여자고 기구하더라


화려한 그 짧은 세월이 그녀에게 준것


그리고 빼앗아 버린게 너무 많더라


인생의 모토가 사랑인듯한 이 여자에게


사랑은 너무나 가혹하고


너무나도 달콤한 듯 보이더라


사랑이 주는것은 행복감만은 아니더라


이 영화


한동안 내속에 마그마가 되어줄것만 같다


전율과 찌릿함이 가시질 않아


그녀를 이제라도 조금은 눈치챌 수가 있어서 참 행복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