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박윤정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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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

 

그리고 그 운명을 닮아 가듯
천재성을 가진 음악의 소유자 어거스트러쉬..

 

영화를 보는 내내 간절한 기타 선율과

그리운 듯한 첼로의 선율의 적절한 어울어짐이 가슴을 저몄다..

 

그런 사랑.. 다시는 만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이런 사랑.. 어디에 있냐고 핀잔 줄 수 있겠지만

 

우리가 이 영화에 감동하고 박수를 쏟아 붓는건
모두가 아름다운 음악에 감동하 듯..

모두가 그런 사랑을 그리워 한다는 것

 

오랜만에 가슴에 남는 영화
잔잔한 음악의 선율이 가슴을 떠나지 않는 영화를 만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