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다른여자가 생겼으면 그렇다고 말해주면 될것을 자기가 나한테 많이 부족하다느니,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라느니 왜 끝까지 나 생각해주는척, 착한척해요? 사실을 알면 욕한번 해주고... 뺨이라도 한대 때리고 돌아설수 있는데 왜 다른사람통해 나랑끝내고 얼마안가 새사람 만났단 소릴 듣게 만들어요? 좋은말로 헤어지면 내머릿속에 언제나 좋게 남아있을줄 아나요? 그정도로 내가 미련한줄 아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갈때까지 맨날 삐지고 전화안받고 내가 자기한테 관심이 없었다니 어쨌다니 그럴꺼면 딴여자 만나서 살아버리라고하고 왜 끝에가선 현모양쳐였던마냥 온갖 자기만 좋은 예기 골라골라하고 처음부터 싫다고 했으면 그래니잘랐다하고 사랑 안했을텐데 욕이라도 한번하고 돌아설수 있을텐데 왜 죄없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가며 다른여자 생겼다는 소릴 말하게 만들어? 소유욕때문에 그랬으면서 정작 이렇게 되면 내가 널 계속 싫어했다고 하는거야? 니가 한 행동이 많이 미련해 보인거 알어?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그냥 친구라면서... 예전에 잠깐 만났었고 지금은 아무 감정 없다면서... 왜 나몰래 문자를 주고받아요? 왜 나 몰래 메일을 주고받아요? 진짜 친구라면 왜 몰래 연락하는거예요? 내가 증거를대도 왜 끝까지 잡아떼는거예요? 자기 친한 친구가 여자라해도... 몰래만 연락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데... 내가 그렇게 속좁은줄 아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그냥 친구였는데... 예전에 잠깐 만났었고 지금도 별다른 감정이 없었는데... 왜 내문자도,, 전화도 안받어? 왜 그 친구가 생각나게 할 시간을 만들어 준거야? 단지 친구여서 상담이나 할까 하고 문자나 전화했었는데 너때문에 상담하려고 했는데 말도안되는 것으로 트집을 잡어? 아무리 친한 친구라지만... 그래도 여자니까 너가 알면 오해할까봐 몰래한거였는데... 내가봤을 땐 너 너무 속이 좁았으니깐.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첨엔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주더니 시간이 갈수록 왜 그렇게 막 대해요? 짜증내하고.... 예전엔 사랑이라더니 이젠 잔소리에 집착이라고까지 하고.... 내가 똑같은 말을 해도 왜 첨이랑 끝이랑 받아들이는게 틀려요? 잡은 물고기엔 밥 안준다더니... 난 물고기가 아니고 사람인걸... 남자들은 내가 사람이란걸 모르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열심히 잘해줬는데 시간이 갈수록 왜 날 그지취급하니? 내가 그렇게 돈을 잘버니? 짜증내하고.... 너는 사랑이 화내고 짜증내는거였니? 나중엔 집착까지하고... 니가 아무리 똑같은 말을 해도 그때랑 지금이랑 말투가 전혀 다른걸? 잡힌 물고기는 숨도 못쉰다는데... 난 물고기같은 사람인걸.. 너는 내가 보고있자면 속이 터져서 숨을 못쉬는게 안보이니? 여자 - 남자들은 왜 그래요? 그렇게 맘아프게 하고 그렇게 속썩이고 한순간에 돌아설때는 날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이제겨우 맘잡고 있는 나에게 왜 술만 마시면 전화해요? 이제와서 너뿐이다...자꾸 생각난다... 그러면서 왜 불쌍한척해요? 자기가 언제든지 전화만하면 난 감동하고 다시 맘열어 받아주는 그런 속없는 여자인줄 아나보죠? 전화하지 말라고 냉정히 말하면 나보고 변했다고.. 예전엔 착하고 여렸는데 지금은 독해졌다고...딴사람 같다고.... 남자 - 여자들은 왜 그래요? 그렇게 속터지게 하고 그렇게 속이 숯검댕이가 되서 돌아서 보면 넌 날 보고있고... 친구에게 부탁해서 깨진 나로서도 맘이 불편해 그때 전화하면 잘도 받드라? 나는 너 맘 안아프게 해주려고 별별말 다 하면... 사귈땐 걸지도 않은 전화 멋하러 거냐고 하지? 내가 안걸었어? 니가 안받은거지!! 술마시면 친구가 ㅆㅃ 장난쳐가지고 걸려서 어쩌다 걸려서.. 술먹으면 남자들 꼭 전화한다고 그러더라? 남자가 그렇게 많았어? 전화하지 말라고 말하드라? 그런데 나중에가면 니가 전화하드라? 내가 그걸 받아야해? 예전엔 착하고 여렸는데... 착각이였나보다.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착하고 여렸던 내가 독해지기까지 그 일등공신이 바로 자기 자신이란것을.... 날 이렇게 만든건 본인이라는것을... 그걸 왜 몰라요? 연약한 살 자기가 다 상처내고 휘저어놔서 이제 그곳에 굳은살이 박혔는데.. 여기에 왜 굳은살이 있냐고 이제와서 물으면 난 뭐라고 대답하나요.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착하고 여린척 했던 너를.. 이제서야 알았던 내가 바보였다.... 결국 너와는 맞지 않았구나... 그래놓고 하는 소리는 다 내가 잘못했대. 내가 뭘? 연애하면서 내 맘 이곳저곳을 쑤셔 밖아놓고 너무아파 내가 내 자신에게 대못을 틀어밖아 마음을 죽였는데 왜 자꾸 그 못을 건들고 지근지근 밟는건데? 내가 널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거라 생각하니? 여자 - 남자들은 왜 그래요? 정말 왜그래요? 남자 - 여자들은 왜 그래요? 정말 왜그래요? 1
여자들은 왜 그래요?(엠파스에 올라와있길레.. 심심해서.. ㅋㄷ)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다른여자가 생겼으면 그렇다고 말해주면 될것을
자기가 나한테 많이 부족하다느니,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라느니
왜 끝까지 나 생각해주는척, 착한척해요?
사실을 알면 욕한번 해주고...
뺨이라도 한대 때리고 돌아설수 있는데
왜 다른사람통해 나랑끝내고 얼마안가
새사람 만났단 소릴 듣게 만들어요?
좋은말로 헤어지면 내머릿속에 언제나 좋게 남아있을줄 아나요?
그정도로 내가 미련한줄 아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갈때까지 맨날 삐지고 전화안받고
내가 자기한테 관심이 없었다니 어쨌다니
그럴꺼면 딴여자 만나서 살아버리라고하고
왜 끝에가선 현모양쳐였던마냥 온갖 자기만 좋은 예기 골라골라하고
처음부터 싫다고 했으면 그래니잘랐다하고 사랑 안했을텐데
욕이라도 한번하고 돌아설수 있을텐데
왜 죄없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가며
다른여자 생겼다는 소릴 말하게 만들어?
소유욕때문에 그랬으면서 정작 이렇게 되면 내가 널 계속 싫어했다고 하는거야?
니가 한 행동이 많이 미련해 보인거 알어?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그냥 친구라면서...
예전에 잠깐 만났었고 지금은 아무 감정 없다면서...
왜 나몰래 문자를 주고받아요? 왜 나 몰래 메일을 주고받아요?
진짜 친구라면 왜 몰래 연락하는거예요?
내가 증거를대도 왜 끝까지 잡아떼는거예요?
자기 친한 친구가 여자라해도...
몰래만 연락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데...
내가 그렇게 속좁은줄 아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그냥 친구였는데...
예전에 잠깐 만났었고 지금도 별다른 감정이 없었는데...
왜 내문자도,, 전화도 안받어? 왜 그 친구가 생각나게 할 시간을 만들어 준거야?
단지 친구여서 상담이나 할까 하고 문자나 전화했었는데
너때문에 상담하려고 했는데 말도안되는 것으로 트집을 잡어?
아무리 친한 친구라지만...
그래도 여자니까 너가 알면 오해할까봐 몰래한거였는데...
내가봤을 땐 너 너무 속이 좁았으니깐.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첨엔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주더니
시간이 갈수록 왜 그렇게 막 대해요?
짜증내하고....
예전엔 사랑이라더니 이젠 잔소리에 집착이라고까지 하고....
내가 똑같은 말을 해도
왜 첨이랑 끝이랑 받아들이는게 틀려요?
잡은 물고기엔 밥 안준다더니...
난 물고기가 아니고 사람인걸...
남자들은 내가 사람이란걸 모르나보죠?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열심히 잘해줬는데
시간이 갈수록 왜 날 그지취급하니? 내가 그렇게 돈을 잘버니?
짜증내하고....
너는 사랑이 화내고 짜증내는거였니? 나중엔 집착까지하고...
니가 아무리 똑같은 말을 해도
그때랑 지금이랑 말투가 전혀 다른걸?
잡힌 물고기는 숨도 못쉰다는데...
난 물고기같은 사람인걸..
너는 내가 보고있자면 속이 터져서 숨을 못쉬는게 안보이니?
여자 - 남자들은 왜 그래요?
그렇게 맘아프게 하고
그렇게 속썩이고 한순간에 돌아설때는 날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이제겨우 맘잡고 있는 나에게
왜 술만 마시면 전화해요?
이제와서 너뿐이다...자꾸 생각난다...
그러면서 왜 불쌍한척해요?
자기가 언제든지 전화만하면 난 감동하고 다시 맘열어 받아주는
그런 속없는 여자인줄 아나보죠?
전화하지 말라고 냉정히 말하면 나보고 변했다고..
예전엔 착하고 여렸는데 지금은 독해졌다고...딴사람 같다고....
남자 - 여자들은 왜 그래요?
그렇게 속터지게 하고
그렇게 속이 숯검댕이가 되서 돌아서 보면 넌 날 보고있고...
친구에게 부탁해서 깨진 나로서도 맘이 불편해
그때 전화하면 잘도 받드라?
나는 너 맘 안아프게 해주려고 별별말 다 하면...
사귈땐 걸지도 않은 전화 멋하러 거냐고 하지? 내가 안걸었어? 니가 안받은거지!!
술마시면 친구가 ㅆㅃ 장난쳐가지고 걸려서 어쩌다 걸려서..
술먹으면 남자들 꼭 전화한다고 그러더라? 남자가 그렇게 많았어?
전화하지 말라고 말하드라? 그런데 나중에가면 니가 전화하드라? 내가 그걸 받아야해?
예전엔 착하고 여렸는데... 착각이였나보다.
여자 - 남자들은 왜그래요?
착하고 여렸던 내가 독해지기까지
그 일등공신이 바로 자기 자신이란것을....
날 이렇게 만든건 본인이라는것을...
그걸 왜 몰라요?
연약한 살 자기가 다 상처내고 휘저어놔서
이제 그곳에 굳은살이 박혔는데..
여기에 왜 굳은살이 있냐고
이제와서 물으면 난 뭐라고 대답하나요.
남자 - 여자들은 왜그래요?
착하고 여린척 했던 너를..
이제서야 알았던 내가 바보였다....
결국 너와는 맞지 않았구나...
그래놓고 하는 소리는 다 내가 잘못했대. 내가 뭘?
연애하면서 내 맘 이곳저곳을 쑤셔 밖아놓고
너무아파 내가 내 자신에게 대못을 틀어밖아 마음을 죽였는데
왜 자꾸 그 못을 건들고 지근지근 밟는건데?
내가 널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거라 생각하니?
여자 - 남자들은 왜 그래요?
정말 왜그래요?
남자 - 여자들은 왜 그래요?
정말 왜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