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니내가 뭐라고할 여자아니거든?

김광목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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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니내가 뭐라고할 여자아니거든?

 여기저기서 많은 친구들이 축하파티를 하러 왔더라구요.그사람 옆에 있는 내가 많이 거슬렸나봐요.여기저기서 다들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특히 여자들이..그럴만 하죠. 난 이쁘지도 않고, 다른 여자처럼 날씬하지도 않고,전 그냥 평범한 여자이니까요. " 뭐야, 난 여자친구 진짜 이쁠줄 알았어. "" 나라고 그렇게 생각 안했겠어? 왠일이야 "" 와~ 남자가 훨씬 아깝다 "저런얘기.. 한두번 듣는것도 아니지만들을때마다 맘이 아픈건 어쩔수가 없네요.괜히, 주눅들고.. 그자리를 떠나고 싶었어요.벌떡 일어나, 황급히 일어나는 나를 그사람이 붙잡았어요. " 앉아. "" 싫어 나 집에 갈래 "" 앉으라고. 니가 왜 집에가.. "" 싫어 나 집에 볼일 있어서 그래. "" 거짓말 하지마, 도망가는 거잖아 "" 놔, 갈거야 " 뿌리치고 돌아서는데, 그사람이 일어나 말했어요. " 야, xx 너네 다 집에 가.화장 떡칠한 년들, 짧은 치마 입은 년들,얘보다 안이쁜 애들, 다 꺼져. 기분 잡치게 하지말고..얘 너네보다 훨씬 이쁘고순수하고 질나쁜니네랑은 차원이 틀린애야.니년들 거울이나봐. 그게 이쁜 모습인가.내꺼 니네가 함부로 말할 그럴애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