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99%가 치료된다. 그러나 현대의학과 기존의 개념만으로는 치료될 가능성이 적다. 이 암을 연구하는데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월을 논하기 앞서 연구를 위해 희생된 수많은 동물들과 협력해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묵묵히 지켜보아 주신 주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글이 나오도록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도 마음속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유제품은 우리 식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여 연약한 뼈를 튼튼히 만들어 준다고 하여 노인층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도 마시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된 현대 영양학의 지식으로부터 탈피해야 한다. 사실 탈지분유와 우유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식량 부족시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식품의 하나로 보급된 것이었다. 당시 끼니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배급되었는데 후에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어린아이들을 구제하는 학교급식으로 지급되었던 것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찬양받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비만, 고혈압, 심장질환, 뇌혈전, 암, 위장병, 당뇨병 등의 환자가 매년 증가하였다.
오늘날 사망률 1위가 암이다. 다음이 심장병이며 일본 고유의 뇌일혈에 의한 사망이 제3위이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우유제품에 들어있는 칼슘과 지방이 원인이다. 우유와 육류의 섭취 량이 많아지면 이들 제품에 함유된 지방과 단백질 특히 지방이 피부 표면 가까이 축적되는데 이것이 인체의 피하지방층(皮下脂肪層) 하부에 스며들어 피부를 밀어 올려 울퉁불퉁한 상태로 만들게 된다. 매끄러운 피부는 자외선을 반사할 수 있으나 요철된 피부는 자외선을 정면으로 받게된다. 노출이 심한 상태로 외출하는 일이 잦은 현대사회에서 직사광선을 직접 받게되면, 자외선을 보다 많이 받아들이는 결과가 되어 "매라노-마"라 하는 피부암이 발생하게 된다.
미국인의 경우는 등뒤에 많고 일본인은 발바닥에 콩알만한 멍이나 티눈 같은 상태로 시작된다. 이것을 절개하면 임파(淋巴)를 통해 폐에 전이되는 예가 대단히 많고 사망확률이 높다. 우유는 칼슘의 함유량이 높은 것인데 이를 소화시키려면 인이 필요하다. 때문에 빼 속의 칼슘을 꺼내어 여기서 인 성분을 추출한 다음 칼슘을 소화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칼슘이 많은 우유를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뼈가 부러지기쉽고 변형되기 쉬운 연골상태를 만들게 된다. 우유제품은 인(燐)이 적기 때문에 모처럼 칼슘을 들여보내도 인체 내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뼈가 될 가능성이 적은 것이다. 반대로 인체의 뼈 속에서 칼슘을 빼내어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여 인체의 뼈를 만들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이미 배설위치에 와 있기 때문에 인체 내 칼슘만 감소될 뿐이다. 뼈는 골절이 잘되고 저항력이 없어져서 수세미같이 되어 골다공증을 심화시키는것이다. 동시에 넘치는 칼슘은 혈관 속으로 흘러 들어가 심장근육에 달라붙게 되어 심장근육을 콘크리트와 같이 단단하게 만들어 심근장애와심장비대, 부정맥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칼슘을 섭취하려면 어패류를 먹는 것이 좋다.
어패류에 함유되어 있는 자연칼슘, 철분, 비타민 B2는 육류보다 3-7배가 더 많다. 칼슘이 뇌혈관에서 막히면 뇌혈전, 고혈압이 되며 뇌출혈의 원인이 된다. 병원에서 주는 약 중에 칼슘의 길항제(拮抗劑)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칼슘에 의해 콘크리트 화된 심장 근육을 부드럽게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해서 위부불쾌(胃腑不快), 식욕감퇴, 위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며, 이 약을 먹어서 심근장애의 개선을 보았다는 보고는 들어보지 못했다.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소화시키는 락타-제라는 효소가 대장에서 소량으로 만들어지지만 소화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많은 불소화물이 체내에 넘쳐 산화에 방해가 되면서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저항력이 없어진 신체는 쉽게 암이 유발되는 최적의 조건을 만든다. 인간의 체세포에는 거부반응이 특히 강한 세포가 있다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육류가운데 들어있는 혈액은 인체에 들어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주스와 각종 음료의 상용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주스류나 드링크제를 마시고 있다. 여행 시 음료나 간단한 접대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어린아이 간식용으로 애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류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연간 1만 명이 넘는 신장 투절환자(腎透折患者)가 새롭게 늘어나고 있다. 그 첫째 원인이 주스, 드링크제(비타민, 영양, 생약주입) 속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합성 물질이다. 이 합성물질이 체내에 들어가면 신장 벽에 달라붙어 체외배설이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신장기능이 약화되어 결국 신장기능을 상실케 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 통산성, 후생성은 실제 과즙이 30%만 들어 있으면 그 외에 무엇이 들어있어도 과즙 100%라는 표기를 허용하고 있다. 이것이 일본의 법률이다. 어떻게 표기되어 있든 오늘 날 믿을 수 있는 음료는 거의 없다.
철분과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가 건강에 좋다는 선전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않된다. 철과 마그네슘이 체내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마셔야 한다.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려면 인체 내에서 정기적인 저주파 전기(低周波電氣)가 발생하면서 심장 등 장기의 박동을 가져오는 것이다. 이 저주파전기는 인체의 근육이 움직이면서 전신으로 보내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철분이 체내에 들어오면 철분이 저주파전기에 의해 자석역할을 하여 누전이나 쇼크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체온 조절을 하지 못하여 신체가 극도로 냉하게 되기도 한다. 나이론 내의를 입으면 가볍게 걸을 수 있고 반대로 면내의를 입으면 신체가 굳어지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 이것은 옷이 일으키는 정전기가 체내에 들어 있는 철(鐵)과 자기(磁氣)와의 교환에 의해 오는 것이다. 전자기 매트를 몸에 걸치고 다니는 것과 같은 결과이다.
건강식품의 애용
오늘날 건강식품과 건강보조 식품이 붐을 타면서 도리어 병원에 오는 환자가 크게 느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비타민제 사용 과다증으로부터 대장염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설사가 멎지 않는 환자 등 지금까지 의학계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상한 병들이 크게 늘고 있다. 또한 눈에 띄게 기형 출산아가 증가하고 있다. 내장기형, 외형과 함께 출산아의 30%가 기형으로 발견되고 있다. 특히 선천적인 심장병, 간장병, 신장병과 항문이 없는 신생아가 출산되고 있다. 왜 그런가? 비타민제는 인간의 근육조직과 똑같은 유전인자 기능을 한다. 때문에 비타민제가 체내에 들어가면 심한 경우, 인체의 유전인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비타민과 닮은 태아가 생겨나는 경우가 있다.
비타민에는 내장은 고사하고 인간을 형성할 수 있는 아무 성분도 없다. 태어나는 어린이는 아무 죄도 없는데 부모의 부주의로 이와 같은 불행을 초래하는 일이 많다. 아무 것이나 무턱대고 먹어서는 않된다. 장래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여 남·여할 것 없이 주의해야 한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섭취한 음식물을 잘 소화하여 인체에 필요한 적정 에너지로 흡수하는 일이다. 섭취한 음식물을 잘 소화시켜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음식물의 소화를 도와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인체의 장 속에 살아있는 잡균이다. 이 잡균이 들어온 음식물에 달라붙어 열심히 부수고 쪼개어 소화를 돕고 있다. 그런데 비타민 E나 C를 먹으면 모든 잡균이 죽어 소화가 되지 않는다.
이것을 비타민 E, C 과잉증이라고 하는데 대단히 위험한 것이다. 비타민 E, C는 멸치 등 건어물의 "곰팡이" 방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곰팡이" 균을 죽이 수 있으니 암에도 효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보가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단축하고 있는 것이다. 비타민 제품을 쓰는 사람들에게서 변비증, 고혈압, 복부팽만(특히 하복부), 살결의 꺼칠함, 심장질환, 수족부종(手足浮腫), 코 막힘, 두통불면과 관절염, 담석증이 눈에 띄게 많이 나타난다. 어떤 환자는 Full-course로 약(비타민제)을 쓰면 암이 낫는다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많은 양을 먹었는데 수개월이 못되어 암이 악화되어 사망했다. 50대의 한 주부는 당뇨병에다 백내장, 관근염(關筋炎) 합병증을 가지고 있었다. 판매원의 권유로 풀-코스로 "자서론" "김네마"라는 비타민제를 1회 70정씩 복용하여 저혈당에 의한 쇼크로 사망했다.
자기(磁氣)매트의 사용과 저주파, 전기치료
아파트가 새로운 도시생활 주거공간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인구의 약 70%가량이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난방대용으로 전자기매트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그러나 자기매트나 전자기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25세∼50세 여성의 약 80%가 자궁근종(子宮筋腫), 난소농종 (卵巢膿腫), 방광염 증상 등 무서운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들 제품을 1∼2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사람가운데 손가락이 변형되어 좌나 우로 휘어지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이러한 손가락은 다시 교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병원에서 저주파(低周波)나 전기치료(電氣治療)를 한 50세 이상 여성에게 말초신경 마비증상이나 무릎관절염이 많이 나타나며 7개월 이상 요통치료를 한 사람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발가락이 변형되어 오그라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또 어깨치료를 받은 경우, 자기(磁氣)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팔이 늘어지거나 손가락의 악력감퇴(握力減退) 현상이 나타나는 등 모두가 재기불능 상태가 된다.
저주파와 자기제품이 왜 좋지 않은가를 알 필요가 있다. 인간의 근육조직은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재빠른 동작이 나타난다. 그러나 저주파(低周波)나 전자기(磁氣)가 몸에 충격을 주면 거기에 순응하여 스스로 움직이려 하지 않고 외부의 자극에 의존하게 된다. 외부자극을 기다리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근육조직은 아예 가동을 멈추게 된다.
그러면 근육이 위축되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근육이 뭉치게 된다. 근육이 뭉친다는 것은 근육 자체가 뼈와 같이 변화해서 신체의 군데군데가 굳어져서 발가락, 손가락의 변형으로부터 시작하여 말초신경까지 마비되어 간다. 간격은 물론이고 신이 벗어지는 것도 모르고 집안에서도 벌떡 넘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 글을 집필하는 중에 슬픈 보고가 있었다. 건강식품회사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를 믿고 대량의 비타민과 칼슘을 계속 복용하던 30세 여성이 췌장암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러한 환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매일 병실을 방문하여 제품을 판매하던 회사대표는 환자의 병세가 악화되자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목숨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 메이커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세일즈 여성의 대부분이 자궁 수술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야채의 신비
한 줌의 흙 속에 우리 나라의 총 인구와 맞먹는 미생물이 살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지 모르겠다. 항생물질 페니실린 등 많은 의약품의 거의 전부가 흙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자연의 흙 속에서 눈을 틔우고 성장하는 야채는 건강의 보고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태양 빛 아래에서 이러한 많은 미생물에 의해 흙 속의 풍부한 영양소를 흡수하여 우리의 건강관리에 없어서는 안될 엽록소 철분, 인, 미네랄 등 여러 비타민을 풍족하게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업신여기고 자연을 잃어버린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의해 버림받고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가 되고 있다. 수억이 넘는 미생물에 의해 살며 성장하는 야채는 이러한 항생물질보다 우수한 정제된 약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니 야채를 먹어라! 먹기 싫으면 스프로 만들어 마시라고 권하고 싶다. 그런데 오늘 날우리 농업은 야채마저도 화학합성물질의 비료를 넣은 물로써 수경재배를 하고 있어 토양 속에 함유된 미생물의 항체는 없고 단지 야채일 뿐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 야채가 흡수하고 있는 합성물질이 화학비료로 판명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언젠가는 인체의 기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포와 관심을 갖는 암이라는 중병이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 암에 걸리면 절대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암을 좋아해서 따라가는 물질이 있다. 인체에는 치로신에서 변화한 아자치로신과 인체의 1/3을 점하고 있는 경단백질인 코라겐이 그것이다. 이 물질은 암세포를 발견하면 그 주위에 순식간에 몰려들어 둘러싸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코라겐과 아자치로신 등의 많은 물질이 안간의 체내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야채 스프는 인체의 영양균형과 약물 중독으로부터 암의 치료와 신체기능 장애해소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어떤 약물보다도 자연의 은혜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야채 스프에는 암을 예방하는 엽산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야채스프 만들기
(1) 재 료(유기농 재료여야 하며 껍질체 사용한다)
.....무 우 : 4분의1개(약150g) .....무우청 : 4분의 1개분(무우잎2~3개) .....당 근 : 2분의 1개(약80g) .....우 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약50g) .....표고버섯 (화고) : 1장 (자연건조한 것) 총량 약 300g
(2) 만드는 방법(약 5~6컵:2일분)
① 야채를 물로 씻어서 큼직큼직하게 썰을 것 ② 야채를 많이 넣지말고 기본 분량을 꼭 지킬 것. ③ 모든 야채 재료의 양에 3배의 물(약 1500cc)을 붓고 쎈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60분 달인다. ④ 끓이는 기구는 스텐, 알미늄, 유리그릇을 사용. (금속성물질 :테프론, 법랑 용기는 사용하지 말 것) ⑤ 보존 용기는 유리병이나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⑥스프가 완전히 만들어 질 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1)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껍질도 함께 썰 것
2) 야채 총량의 3배의 물에 썬 야채를 넣고 센 불로 끓인다.
3)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약 한시간 정도 달인다.
4) 스프를 차대신 마신다.
5) 먹고 남은 스프는 된장국, 장국, 라면, 우동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한다.
6) 화분의 초목이 시들기 시작할 때 화분 주위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7) 정원수의 뿌리 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 주의 사항
1. 야채는 데쳐서 쓰지 말 것
2. 야채를 많이 넣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드시 기본 분량을 지킬 것
3. 표고버섯은 자연 건조한 것. 생것을 직접 말려 쓰면 좋다. 시판하고 있는 전기 건한 것 비타민 D가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다.
4. 기구는 알루미늄 냄비, 유리 냄비, 스텐 냄비만 쓸 것
5. 야채 스-프는 되도록 기본분량 대로의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 개월(때로는 6개월)실행하고, 그 후부터는 잊지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걸린다. 중병의 신장병 또는 통풍에는 스-프, 현미차를 쓰지 말아야 한다.
6. 보존은 유리병, 유리 포트에 넣어서 할 것
현미차 만드는 법
〔1번 차〕
기본 재료
1. 현미 1홉
2. 물 8홉
1)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잘 볶는다.
2) 물 8홉을 끓여서 현미를 넣고 곧바로 불을 끈다.
3) 5분 후에 채로 걸러서 차 대신 마신다.
※ 주의사항
1. 병의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한다.
2. 현미차는 단백질 등과는 절대로 섞어서 마시지 말 것
〔2번 차〕
1) 위의 1번 차를 만들고 체에 걸러진 찌꺼기를 다시 8홉의 물을 끓여서 끓은 물에 넣고 약한 불로 약 5분간 달여 체에 받쳐 걸러 2번 차를 뺀다.
2) 1, 2 번 차를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
※ 주의 사항
1. 야채 수프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말 것. 테프론 가공이 된 냄비는 절대 사용하지 말 것. 법랑 냄비나 테프론은 녹아 나온다. 보통의 알미늄 남비에서 만들어라.
2. 다른 약초나 다른 식물 등과 혼합하지 말 것, 경우에 따라서는 청산보다 강한 독성으로 변화하는 수가 있다.
3. 만드는 법의 기본 재료 이외의 것은 절대로 넣지 말라
4. 야채 수프는 인체에 들어가면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30종 이상의 항생물질을 만들어 낸 다.
5. 어떤 중병에 걸렸어도 체온이 일반의 다른 사람과 달라져서 한번은 내려간다. 감기에 걸리 는 것이 적어지고 열의 걱정은 없다.
6. 신장병, 통풍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먹지 말라
7. 야채 수프와 현미차는 동시에 먹지 말라. 효과가 반감한다. 꼭 지켜라(15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마셔라)
8. 야채 수프의 목적은 체세포의 증식강화의 촉진과 함께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활동이 3배의 기세로 불어나는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데 있는 것이다.
9. 현미 차는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을 조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뇨작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고 복수가 찬 사람 또는 암 증상 등 심한 중병이 있는 사람이 야채 스-프와 병용함으로써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야채 스프와 현미 차의 효과
자연에서 길러진 야채가 주는 효과는 신비롭다. 그 효과는 코라-겐(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의 증강시켜 나이에 관계없이 성장시의 어린아이와 같은 신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아울러 체내에 들어온 야채 수프는 화학변화를 일으켜 30종 이상의 항생물질로 변화된다. 그 중에서도 아미치로신과 아자치로신과 같은 암세포에만 달라붙는 특수한 물질이 증식되어 암은 3일이면 제압되며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로 변할 수 가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체세포는 암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기 때문에 두 번 다시 암에 걸리지 않는다.
말기 암 환자라도 100% 상태가 되살아난다. 산소흡입을 하고 있는 환자라도 45분 간격으로 야채 수프 200㏄와 현미 차 200㏄를 번갈아 가며 카르테르를 이용해서 위 또는 장에 주입하면 체세포가 단숨에 증가하기 때문에 생체 그 자체가 소생되어 회복이 가능하다. 이러한 환자에게 투여하는 야채 수프와 현미차는 1일량 1ℓ정도면 된다.
다음 날부터 환자 스스로 먹을 수 있게 된다. 주의해야 할 것은 항암제나 다른 약물은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말기 암 환자 일만 명 이상이 모두 생존해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를착실히 실행한 사람이 99%이다. 현미 차의 효능은 이뇨작용(利尿作用)의 촉진과 아울러 당뇨병 환자의 당 분해 및 인슐린의 활동을 조장해 주는 최고의 음식이다. 또한 복막에 고인 복수를 빼내는 데는 어떠한 이뇨제보다 속효가 있으며 혈액과 아울러 혈관내의 정화작용에 경이적인 위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심장병 환자에게 야채 수프와 현미차를 하루 0.8ℓ이상을 20일간 투여하면 모든 것이 정상이 된다.
암 치료와 처방
보통 암의 경우, 매일 야채 수프 0.6ℓ(600㏄)와 현미 차 0.6ℓ(600㏄) 이상을(하루 섭취량) 먹는다. 많이 먹어도 지나치지 않다. 환산(丸山) 왁진 또는 스미왁진을 병용하면 좋다. 특히 통증이 있을 때에는 환산왁진을 쓰면 아픔이 누그러진다.
암의 치료에는 지방과 칼슘은 절대로 금물이다. 상기 처방은 뇌종양, 뇌연화, 혈전, 고혈압, 간장, 폴맆(腫溜), 위, 십이지궤양, 심장병, 내장질환의 모든 것, 백내장, 무릎관절염, 기타 여러 병이나 시력장애는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10일째부터 눈이 흐리거나 침침해 지는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며칠이 지나면 잘 보이게 된다. 스프 먹기를 실행하는 한 20일을 주기로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벗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4개월 이상 계속하면 20세는 젊게 된다고 보면 틀림이 없다. 현재 70세인데 1년간을 생리가 매월 일고 있는 예가 있다.
치료일수(症病治療日數)
암세포의 활동은 3일간으로 완전히 중지된다. 그 후 기능회복에 1개월이 걸린다. 췌장암일 경우에는 황달이 있어도 수프를 먹기 시작하면 다음 날부터 일을 해도 지장이 없고 회복하기까지 1개월이 걸린다.
위, 십이지 궤양, 폴맆(腫溜)은 3일∼10일간으로, 기능 회복은 30일간, 간장은 경변이 되고 있어도 1개월이다. 암과 같다. 또 고혈압, 가벼운 무릎관절염도 같다.
안과, 백내장은 4개월이면 정상으로 된다. 안과는 모두 1∼4개월, 기타 불면증, 어깨 절임, 피로 등은 10∼20일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4∼7개월, 노인성 피부사반은 1∼3개월이면 아름다운 살결이 된다. 모발은 6∼12개월로 5,000∼10,000카락이 돋아난다. 모발, 손·발톱은 보통보다 3배나 길어진다. 연령에 관계가 없다.
신경통, 류마티스, 중도의 무릎관절염은 6∼12개월, 간질, 발작은 3일간이면 되고, 완전기능 회복은 증상에 따라서 1∼6개월, 발작은 4일째부터 없어지는 예가 많다.
뇌혈전을 두 번이상 일으켜서 보행, 언어장애에는 2∼12개월이면 거의 개선이 된다. 뇌연화, 뇌종양은 약 1개월이면 되고 회복은 2∼3개월, 심장질환, 부정맥은 20일간, 동정맥혈관혈, 기타는 약 1개월이 걸린다.
심장병과 고혈압, 스트레스 계의 약물을 쓰고 있는 사람은 서서히 1∼2개월을 예산하여 약물을 끝내도록 할 것이다. 급하게 중지하면 쇼크가 온다.
야채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개월(때로는 6개월)을 계속하고 그 후부터 잊지 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 걸린다. 중증 신장병(腎) 또는 통풍(痛風)에는 야채 스프와 현미 차는 쓰지 말아야 한다
야채스프 복용시 신체적 반응
1) 안면(顔面), 수족(手足), 전신(全身)에 습진(濕疹)이 나타난다. 가려움도 있다. 이 때에는 식용유나 멘소래담을 바른다.
2) 오래도록 약물을 복용하고 있던 사람은 특히 그 증상이 심하며 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스-프의 양을 소량으로 먹기 시작하라.
3) 두부외상(頭部外像), 뇌의 혈관장해(血管障害)등이 있는 사람은 2-3일 정도 두통(頭痛) 특히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은 통증(通症)이 있으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4) 안과(眼科)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데 시야(視野)가 흐리거나 눈 가장자리가 가렵게 되는데 이것도 2-3일이면 되고 그 후 시력이 좋아지니 콘텍트랜즈, 안경을 쓰는 사람은 도수를 약하게 하던지 되도록 안경을 끼지 않도록 해 보라.
5) 폐(肺), 과거의 결핵(T,B) 또는 폐에 중병 흔적이 있는 사람과 폐암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기침약(꿀과 무로 만든 것)을 48시간 이상 (하루 5-6회 ) 먹은 후에 야채 스프를 먹어야 한다. 스프를 먹게되면 폐 질환 때문에 기침이 나오게 되므로 "기침약"을 꼭 먹도록 해야한다.
기침약 만드는 법
1. 재료 : 벌꿀, 무(껍질 있는 그대로)
2. 방법 : 무를 콩알크기로 썰어 꿀 병에 꿀과 1:1의 비율로 넣어서 2시간이 지나면 무에서 나온 물과 꿀이 혼합이 된 약이 된다. 이것을 매회 큰 숟갈로 한 숟갈씩 따뜻한 물에 타서 하루 4∼5회 마시면 다음날부터 기침이 멎는다.
※ 주의 사항
기침약을 유리병에 보관 시 뚜껑에 환기구멍을 낼 것. 장기보관 시 폭발할 위험이 있다.
6) 부인과(婦人科) 증상이나 병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묵직한 감 이 얼마동안 있으며 대하(帶下症)가 많이 나오는 수도 있다.
7) 혈압이 높은 사람은 바른 식사를 하면서 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개월 정도에서 혈압이 내려가므로 혈압약도 3일째부터 줄여서 먹고 1개월쯤에서는 끝내도록 한다. 갑자기 약을 안 먹으면 "쇼크"가 일어나는 수가 있으며 쾌변(快便)에 마음 쓰도록 해야한다.
끝맺음
연구를 시작한지 30년이 된다. 그 동안 형과 부친을 암으로 잃었다. 그리고 필자의 위도, 십이지장도 절제해 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폐까지 전이되고 있었다. 이렇게 되고보니 현대화학을 무시하고 병마와 싸우면서 자연과 약초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다.
실험에 사용한 약초의 종류는 1,500종이나 되었다. 언제나 효과보다 부작용이 두려워 많은 동물들을 실험용으로 희생시켰다. 무난한 것으로부터 가까운 곳으로 연구범위를 좁혀 왔다. 최종완성된 것이 야채-수프와 현미차이다. 기존의 醫化學에서는 상상조차 못했던 우수한 효과와 실적을 얻을 수가 있었다. 그와 함께 수만 명이나 되는 환자들의 이해와 협력을 얻었다는 것은 더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체세포와 칼슘 그리고 콜라-겐(인체의 1/3을 점하는 경단백질), 이들 삼자의 밸런스가 잘 유지되면 병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칼슘이 많아지거나 적어지면 돌연 병에 걸리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체세포와 칼슘은 같은 수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양자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생체, 생리, 병리, 임상학 등 다방면에서 분석해 본 결과 인체를 주관하는 것은 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중요한 뇌를 받치고 있는 물질이 인이다. 인이 없으면 생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을 보다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으나 실패했다. 인과 칼슘은 속 결합을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결합시켜 생체에 넣어주어도 체세포나 기타 세포에 특별한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여기서 알아낸 것이 유아가 하루 세시간 일광욕에서 얻어지는 비타민 D였다.
그래서 비타민 D를 넣었는데 동물들(실험)의 털과 피부, 동작 등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생체의 움직임에 이상할 정도의 번식과 증식이 되풀이 되어갔다. 곤란한 것은 혈액이 좋지않았다. 그래서 엽산과 철분, 미네랄과 석회를 포함시켜 보았다. 동물의 생체 중에서 체세포보다 성장이 빠른 암세포와 경주를 시켰는데 암세포는 후퇴하고 체세포의 성장이 빠를 뿐만 아니라 체세포가 암세포를 감싸안는 형태로 어느 사이에 체세포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이 실험을 통해서 동물의 내장에서 뇌에까지 수백 회의 이식을 시도해보았다. 그 결과 몇 번을 되풀이 해 보아도 암은 완전히 소멸되어 감과 동시에 체세포와 콜라-겐의 활동은 놀라운 기세로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야채 수-프에는 인체의 육성과 유지, 노화를 방지하고 병이 잠입할 여지를 주지않는 3개의 조건이 있다. 다량의 인 성분이 들어있다. 칼슘을 아무리 집어넣어도 인이 없으면 해(害)만 있지 이(利)가 없다. 야채 스프를 마시는 것은 체내에 먼저 인을 축적해 두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기다리고 있던 인이 칼슘과 결합하여 헛되지 않고 모든 신체에 퍼져나가면서 동시에 비타민 D에 의해서 빠짐없이 흡수가 잘 되었다. 그리고 현미 차에 의해 혈액유통이 잘되게 하여 인슐린과 이뇨효과를 배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여 연령에 관계없이 건강한 뇌와 전 신체를 활성화하는 "젊음의 비약(飛藥)"이라는 것을 완성했다.
여기에 이를 처음으로 공개할 수 있는 것도 모두가 여러분의 힘이었고 생명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 암의 치료와 예방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나 마모되어 버린 관절의 뼈가 정상의 뼈로 된 것, 인체의 골격을 정상으로 재생해서 튼튼한 골격으로 만든 것, 노화현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젊어지게 하고 생체의 부활을 실현한 것, 불치의 백내장도 완전히 치료가 된다는 것, 간장병, 고혈압, 심장질환, 피폭성 백혈병도 치료가 된다는 것, 특히 뇌종양, 기타 뇌의 암, 그 외에도 두부의 병은 모든 것이 나아진다는 것, 수를 세어도 한이 없다.
1.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확실한 약이다 - 작가 A씨, 55세 -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질병과는 인연이 매우 깊은 사람이었다. 간장, 신장, 전립선 등 내장은 거의 못쓰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특히 간장은 심했다. 요 5~6년 사이에 7~8회나 입원했다. 그러니 대학병원에 입원했었는데 3월에 퇴원한 뒤로 친구의 소개로 이 야채스프를 알게 되어 그 때부터 계속 애용해하고 있다. 하루에 3회 아침, 낮, 저녁에 먹고 있다. 이 야채스프를 개발한 다테이시선생과도 3번이나 만났다. 선생은 그 자리에서 나의 증상을 알아맞췄다. 매우 놀란 일이었다. 그래서 우선 선생이 가르치는대로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는 내가 손수 만들고 있다. 하루에 먹는 양은 0.6리터 정도이므로 만들기는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무잎도 될 수잇는대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를 찾아 구해다가 먹고 있으며 3일분 정도를 만들어 유리병에 보존하고 있다.
.먹기 시작하여 3일쯤 되는 날부터 왠지 좋아진 것 같았다. 그야말로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식욕도 되살아 났으며 그 때까지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았는데 1개월쯤 부터는 그것도 없어졌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과 같은 건강체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피부에도 탄력이 생겼으며 아침에도 일찍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수면시간도 짧아졌다. 나는 이제까지 날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예전과는 달리 아무리 마셔도 3~4시간의 수면으로 잠이 깨어나게 된다. 물론 술을 마시고 있으면 야채스프 먹는 것을 잊어버리기가 쉬운데 1주일쯤 먹지 않게 되면 바로 컨디션이 나빠진다
지금은 전적으로 다테이시선생의 지시에 따르고 있다. 이제까지 식사는 보통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선생이 지시한 대로 바꾸었다. 라면 같은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이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식사를 바꾸고 얼마 안되어서부터 이젠 그런 것을 생각만 해도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술이나 담배를 굳이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계속하고 있다. 물론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술만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다테이시선생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마디 말하고 싶은 것은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엄연한 약이라느 점이다. 법률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야채스프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몸 여기저기에 아픈 데가 많기 때문에 약도 1회 20알 정도를 먹어야 한다. 그런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뒤로는 이 약들도 끊었다. 그 때까지 먹고 잇던 바이타민제도 끊었으며 그 대신 내가 손수 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든 현미차를 마시고 있다. 이제 선생이 정해준 기간은 지났으므로 야채스프나 현미차를 먹지 않지만 소변요법만은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다테이시선생이 말한 것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저 선생이 하라는 대로 해 보았는데 그 결과는 모두 만족스러웠다. 아무튼 몸은 자기의 것이며 해보아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다. 병을 고치고 싶은 강한 바램이 있었으므로 그렇게 했던 것이다. 어쩌면 만병통치약은 아닐지 모르지만 나의 경우는 그것으로 굉장한 효과를 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체질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한다.
다테이시선생이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옛날의 생활로 되돌아 가라는 것이었다. 자기의 몸 속에 힘을 만들라는 것이다.
나는 엉망이 되어 있는 몸이었으므로 건강법이라고 하는 건강법은 모조리 실행해 보았으며 좋다는 생각으로 건강식품은 모두 먹어 보았다. 그래서 돈도 많이 들었다. 건강법이라는 것은 이 쪽의 약점을 노려 엉뚱한 요금을 긁어 가는 것도 많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별 효과가 없었으며 또 오래 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야채스프만은 돈도 별로 들지 않고 또 효과도 있으므로 오래동안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남에게 이것을 권하고 있진 않지만 주위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실례를 보고 있다.
..내가 잘 아는 폐경기의 어떤 여성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자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으며, 나의 전처는 말기 자궁암으로 이제 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기적적으로 이 야채스프로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나도 지난 번에 대학병원을 퇴원하면서, 6개월 후에 X-레이 검사를 받으러 와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끝내 가지않고 말았다. 선생의 말에 의하면 방사선은 나쁘다는 것이므로 2년쯤 가지 않을 작정이다.
나는 최근 건망증이 심해져서 나 자신도 뇌에 뭔가 장애가 생겨 있지 않은가 하고 불안해 했다. 그래서 뇌외과 전문의 병원에서 MRI라는 핵자기(核磁氣)의 공명현상을 사용한 검사와 CT 스캔의 X-레이 검사를 받은 바 있다. 그러자 양쪽 화상에 뇌의 뇌간에 가까운 부분의 혈관이 막혀 잇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른바 뇌경색의 의심이 농후한 것이다.
그 부분은 생명의 유지에 직접 관계되어 있으므로 만일의 경우에는 생명을 잃게 된다고도 한다. 그리고 혈관조영제를 사용한 X-레이 검사를 하도록 의사는 권했다.
마침 그 무렵 야채스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동시에 다테이시선생은 뇌의 장애에 대해서는 소변요법을 반드시 하도록 권하고 잇는데 소변요법도 함께 시도해 보았다. 소변요법은 처음에는 약간 저항이 있었으나 야채스프에 섞으면 먹기가 쉬워졌다.
그리고 혈관조영검사는 여러가지로 망설이고 있었는데 현대의 의료수준으로는 절대로 사고는 없다는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보기로 했다. 마치 그 전의 검사에서 뇌경색의 의심이 있었던 터라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시작하여 3주일째에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며 뇌의 혈관이 막힌 것은 아무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의사는 검사 때의 그림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해 주지 않았다. 보다 정밀한 검사로 이상이 없다고 나와 있으니 그것으로 되지 않겠느냐고만 말했다.
그러나 나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야채스프와 소변이 효과를 나타낸 것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소변요법은 그 뒤로 하지 않게 되었는데 야채스프는 지금도 계속해서 먹고 잇다.
또 그 때까지 전기치료기를 사용하던 것도 그만 두었다. 다테이시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바로 올바른 치료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높았던 혈압도 안정되었으며 모든 것이 야채스프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
4. 간암이 된 간경변이 야채스프를 먹고 없어졌다 - Y씨, 공무원 46세 -
나는 1985년부터 간장병 때문에 세번이나 입퇴원을 거듭하여 최종적으로 간경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 뒤로 친구의 권유로 2년전부터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지 5개월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종양의 흔적이 없어졌으며 나를 비롯하여 의사들도 매우 놀랐다. 가족들도 모두 매우 기뻐하여 참으로 야채스프 건강법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
나는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는 것을 의사에게는 말하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받은 약도 전혀 먹지 않고 있다. 야채스프는 먹기 시작하고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다.
5.자궁암말기를 3개월만에 치료하였다
인기 만화가 A씨의 부인 E씨는 이렇게 증언하고 있다 어느날 대하가 심하여 국부가 심하게 헐어서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해본 결과 자궁경부암이라고 진단을 받았다
굉장한 충격이었다.8월 17일의 일이었다.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나는 이왕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라면 살 때까지 편하게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수술받기를 망서렸다.그러니까 이미 죽음을 각오한 셈이었다.어차피 4기 암이니까..
그리고 남편도 어차피 멀지 않은 인생이라면 조금이라도 같이 있겠다며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영국 유학을 계획중인 딸아이도 그걸 취소했다
이러던 중 이웃의 권고로 야채스프를 먹고 20일밖에 못산다는 암환자가 완전히 회복되어 요븜 소프트볼 시합에도 나간다는 말을 듣게 된 것이다
나는 그날부터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함께 시작했다.아침마다 야채스프150cc,소변30cc를 타서 먹고 다시 야채스프 600cc를 마셨다
이때 육류는 일체 금하고 첨가물도 금했다. 식사도 철저하게 자연식으로 바뀜으로 금속류도 몸에 해롭다 하여 모두 떼어냈다 그러자 금방 그렇게도 심하던 대하가 없어지고 식욕도 생겨났다.거므스름하던 피부도 깨끗 해 지고 불면증도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이 믿어지지 않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해되었다. 그리고 그때까지 죽을 것 같은 고통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10kg이상이나 줄었던 체중이 예전 체중으로 되돌아 왔다. 정말로 기적같은 일이었다
10월 22일 병원에 가서 온갖 검사를 다 받았는데 암이 깨끗하게 없어 졌다는 것이었다 배를 가르지 않고 야채스프만 먹고 암이 없어지다니 생각해도 기적 같았다. 그때의 감격은 오직 엉엉 울뿐이었다
3개월만에 소변 마시는 것을 그만 두었는데 야채스프만은 지금도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200cc를 마시고 있다
식생활도 자연식으로 바꾸었고 육류는 철저하게 금하고 있다. 물론 육류에 대한 미련은 있지만 그렇다고 꼭 먹고 싶은 생각은 없다.그리고 나는 평소에 라면을 몹시 즐겠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 라면만 생각하면 오히려 역겨울 정도다
이렇게 해서 나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어 또 다른 인생을 살 게 되었는데 그 동안의 심신 양면의 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이것을 직접 목격한 가족들도 지금은 모두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5.백혈병이 완쾌
일본 프로야구의 유명한 감독이 임기 조주에 교체되었다. 이유는 정적 불량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의 부인이 백혈병에 걸려 돌봐야 한다는 것이 진짜 이유였다
얼마 안 있어 나를 찾아와서 다페이시가즈 선생은 기적적인 건강법을 지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자기 부인을 치료 해 줄 수 없냐는 것이었다
그의 부인은 백혈병으로 병원에서는 반년밖에 살 수 없다고 선고했다는 것이었다 내가 만난 부인의 모습은 항암제치료로 인하여 머리카락은 완전히 빠졌고 야윌데로 야위어 피골이 상접해 있었다
제중은 35kg에 불과했다. 그러나 나는 우선 그녀에게 "야채스프를 먹으면 틀림없이 낫게 될 것이요!"라고 말하고 당장 야채스프요법을 가르쳐 주었다
부인은 그날부터 야채스프를 마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뒤 연말에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혈액상태는 거의 정상치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불과 1개월 만에 놀라울 정도로 호전된 것이다 병원에서는 도저히 치료할 수 없다던 그 백혈병이 말이다
그야말로 이것은 기적이었다 부인의 죽음을 기정사실로 여기던 의사는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었고 퇴원을 시켰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완쾌된 몸으로 자기 집에서 설을 보내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고 있으며 프로야구 감독도 다시 복직되어 훌륭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6.당뇨병이 없어졌다 D씨 35세 여배우
예전부터 몸에 좋은 야채스프에 대해서는 들어왔으나 만들기가 귀찮고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먹지 않았었다
나는 위 수술을 했는데 1년에 한번씩 검진때마다 의사로부터 위에 종양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행각하고 있을 때 야채스프에 대한 말을 상기하게 되었다 그래서 곧 먹기 시작했다
남편도 함께 먹었는데 소변이 잘 나온다는 말을 듣고 그것이 오직 야채스프 덕분이 아닌가 하여 77세의 어머니도 드시게 했다
나의 효과로서는 우선 소변이 잘 나온다는 점이었다. 어머님은 얼굴에 늘 기미가 끼고 그것이 나이가 듦에 따라 짙어져 갔는데 야새프르를 드신 뒤 부터는 그것이 어느정도 엷어져 갔다
남편도 손들에 기미나 점 같은 것이 많았는데 그것도 없어졌다
야채스프는 혈액을 끼끗이 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몸이 젊어진다고 한다. 그것을 나는 실감하고 있다 야챗프를 제대로 반년만 먹으면 종양(암) 같은 것이 생길 걱정은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반년간 꼬박 야채스프를 먹었다 그 덕분으로 지금은 완전히 건강에 자신을 갖게 되었다
나는 직업이 배우이므로 안쪽으로부터의 활력이나 기운이 매우 중요한데 자연히 몸에 생기가 돋아나는 느낌이다
우리집에서의 효과에 놀라 친척들에게도 권했다 그러자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조카가 야채스프를 먹고 혈당치가 2개월쯤부터 내려가지 시작하여 지금은 정상치가 되었다
의사도 이것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다 스프는 함께 사는 어머니가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하루에 3컵정도였는데 지금은 약 2컵으로 줄였다
■ C형 간염이 사라졌다 G씨 공무원 35세
나는 C형 간염으로 인터페론을 일주일에 3번씩 30회 정도를 맞고 있었는데 야채스프요법을 알고부터 당장에 시작하였다 인터페론을 중단하고 스프를 마시고 나서 한달후에 검사에서 정상치로 돌아가게 되었다
주치의도 이럴 수가 있느냐고 고개를 저었으나 나는 야채스프밖에 먹은일이 없다고 했다 아내는 어릴적부터 코가 잘 막히고 불면증이 있었으며 어른이 된 뒤부터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진다을 받고 이것 저것 치료를 받은 바 있었다
그러나 효과는 전혀 없고 요즘은 특히 심한 상태이다. 그리고 무릅의 통증으로 식사때에는 오른쪽 무릅을 뻗고 식사를 하는 상태이다 그러던중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고부터 어느새 무릅을 끓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스프를 먹은 지 약 3개월만에 거의 나았으며 이젠 인생이 달라진 것 같아 매우 기뻐하고 있다 나는 스프를 하루에 800~1000cc와 현미차를 600cc정도를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뇨하는 소변 30cc와 스프150cc를 혼합한 것을 먹고 있다.아내는 스프만 600cc정도를 마시고 있다
몇 년동안이나 병원에서 받아온 약으로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개월만에 정상치로 되돌아가 그야말로 믿을 수가 없을 정도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우리들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하여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 항암제의 부작용이 줄었다 M씨 가정주부 65세
나는 야채스프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불가사의함에 감명을 받았다 실은 며느리가 폐암 선고를 받고 깜짝 놀랐는데 야채스프에 대한 아야기를 듣고 그대로 실행했다
암 선고로부터 입원하여 치료가 시작될 때 까지의 1개월 남짓한 검사가 계속 되었으나 그 동안에 스프를 날마다 먹고 있었다 덕분에 항암제를 맞으면서 구역질이 나거나 모발이 빠지는 일이 없게 되었다
그 뒤로 X레이 사진을 찍은 결과 암세포가 작아졌다는 결과를 듣고 기뻐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두 번째의 항암제를 맞았는데 그 전보다 다소 힘이 든 것 같았으나 그대로 별일 없이 지냈으며 얼마후에 퇴원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거르지 않고 스프를 먹고 있으며 나도 함께 먹고 있다
■ 폐암이 없어졋다 K씨 가정주부 42세
동생이 폐암에 걸려 4기의 상태에서 수술을 했다. 임파선으로 전이한 것은 떼어내지 못하고 1회 항암제를 맞았는데 효과가 전혀 없는 것 같아 여러 가지로 생각끝에 내가 류머티스 치료를 위해 먹고 있던 야채스프를 권했다
11월 1일부터 스프와 현미차를 모두 700cc씩 먹기 시작하여 퇴원후에도 계속 먹고 있으며 병원에서 준 약은 전혀 먹지 않았다
퇴원전에는 사타구니와 허벅지 ,엉덩이에 걸쳐 심한 통증이 있고 전이된 것 같았는데 집에 돌아와 통증을 없애는 약을 끓고 오직 스프와 현미차만을 먹은 바 일주일쯤 되어 통증이 없어졌다
본인은 항암제를 맞고 있을 때에는 이대로 병원에서 죽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위 사람들도 그녀의 몸이 날로 나빠지는 것을 알 정도였다
그것이 지금은 참으로 건강을 되찾아 12월2일의 혈액검사에서는 모두가 정상이었다. 게다가 우리집에서는 굉장한 일이 생겼다 10년동안이나 간이 나빠 병원에만 다니던 어머니가 누이동생의 호전을 보고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것이다
그 전에 어머니에게도 스프를 권했으나 오랫동안 낫지 않던 것이 그 따위 스프를 먹고 나을 리가 없다고하여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후 병원의 검사에서 간이 깨끗해 졌다는 결과를 보고 모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사람이라도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야채스프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그리고 http://www.hansara.com.ne.kr/index.html 대체의학 요법들이 거의모두 수록된 홈 입니다
암관련대체의학과 민간요법
암은 99%가 치료된다. 그러나 현대의학과 기존의 개념만으로는 치료될 가능성이 적다. 이 암을 연구하는데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월을 논하기 앞서 연구를 위해 희생된 수많은 동물들과 협력해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묵묵히 지켜보아 주신 주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글이 나오도록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도 마음속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유제품은 우리 식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여 연약한 뼈를 튼튼히 만들어 준다고 하여 노인층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도 마시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된 현대 영양학의 지식으로부터 탈피해야 한다. 사실 탈지분유와 우유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식량 부족시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식품의 하나로 보급된 것이었다. 당시 끼니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배급되었는데 후에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어린아이들을 구제하는 학교급식으로 지급되었던 것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찬양받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비만, 고혈압, 심장질환, 뇌혈전, 암, 위장병, 당뇨병 등의 환자가 매년 증가하였다.
오늘날 사망률 1위가 암이다. 다음이 심장병이며 일본 고유의 뇌일혈에 의한 사망이 제3위이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우유제품에 들어있는 칼슘과 지방이 원인이다. 우유와 육류의 섭취 량이 많아지면 이들 제품에 함유된 지방과 단백질 특히 지방이 피부 표면 가까이 축적되는데 이것이 인체의 피하지방층(皮下脂肪層) 하부에 스며들어 피부를 밀어 올려 울퉁불퉁한 상태로 만들게 된다. 매끄러운 피부는 자외선을 반사할 수 있으나 요철된 피부는 자외선을 정면으로 받게된다. 노출이 심한 상태로 외출하는 일이 잦은 현대사회에서 직사광선을 직접 받게되면, 자외선을 보다 많이 받아들이는 결과가 되어 "매라노-마"라 하는 피부암이 발생하게 된다.
미국인의 경우는 등뒤에 많고 일본인은 발바닥에 콩알만한 멍이나 티눈 같은 상태로 시작된다. 이것을 절개하면 임파(淋巴)를 통해 폐에 전이되는 예가 대단히 많고 사망확률이 높다. 우유는 칼슘의 함유량이 높은 것인데 이를 소화시키려면 인이 필요하다. 때문에 빼 속의 칼슘을 꺼내어 여기서 인 성분을 추출한 다음 칼슘을 소화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칼슘이 많은 우유를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뼈가 부러지기쉽고 변형되기 쉬운 연골상태를 만들게 된다. 우유제품은 인(燐)이 적기 때문에 모처럼 칼슘을 들여보내도 인체 내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뼈가 될 가능성이 적은 것이다. 반대로 인체의 뼈 속에서 칼슘을 빼내어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여 인체의 뼈를 만들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이미 배설위치에 와 있기 때문에 인체 내 칼슘만 감소될 뿐이다. 뼈는 골절이 잘되고 저항력이 없어져서 수세미같이 되어 골다공증을 심화시키는것이다. 동시에 넘치는 칼슘은 혈관 속으로 흘러 들어가 심장근육에 달라붙게 되어 심장근육을 콘크리트와 같이 단단하게 만들어 심근장애와심장비대, 부정맥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칼슘을 섭취하려면 어패류를 먹는 것이 좋다.
어패류에 함유되어 있는 자연칼슘, 철분, 비타민 B2는 육류보다 3-7배가 더 많다. 칼슘이 뇌혈관에서 막히면 뇌혈전, 고혈압이 되며 뇌출혈의 원인이 된다. 병원에서 주는 약 중에 칼슘의 길항제(拮抗劑)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칼슘에 의해 콘크리트 화된 심장 근육을 부드럽게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해서 위부불쾌(胃腑不快), 식욕감퇴, 위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며, 이 약을 먹어서 심근장애의 개선을 보았다는 보고는 들어보지 못했다.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소화시키는 락타-제라는 효소가 대장에서 소량으로 만들어지지만 소화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많은 불소화물이 체내에 넘쳐 산화에 방해가 되면서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저항력이 없어진 신체는 쉽게 암이 유발되는 최적의 조건을 만든다. 인간의 체세포에는 거부반응이 특히 강한 세포가 있다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육류가운데 들어있는 혈액은 인체에 들어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주스와 각종 음료의 상용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주스류나 드링크제를 마시고 있다. 여행 시 음료나 간단한 접대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어린아이 간식용으로 애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류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연간 1만 명이 넘는 신장 투절환자(腎透折患者)가 새롭게 늘어나고 있다. 그 첫째 원인이 주스, 드링크제(비타민, 영양, 생약주입) 속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합성 물질이다. 이 합성물질이 체내에 들어가면 신장 벽에 달라붙어 체외배설이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신장기능이 약화되어 결국 신장기능을 상실케 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 통산성, 후생성은 실제 과즙이 30%만 들어 있으면 그 외에 무엇이 들어있어도 과즙 100%라는 표기를 허용하고 있다. 이것이 일본의 법률이다. 어떻게 표기되어 있든 오늘 날 믿을 수 있는 음료는 거의 없다.
철분과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가 건강에 좋다는 선전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않된다. 철과 마그네슘이 체내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마셔야 한다.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려면 인체 내에서 정기적인 저주파 전기(低周波電氣)가 발생하면서 심장 등 장기의 박동을 가져오는 것이다. 이 저주파전기는 인체의 근육이 움직이면서 전신으로 보내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철분이 체내에 들어오면 철분이 저주파전기에 의해 자석역할을 하여 누전이나 쇼크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체온 조절을 하지 못하여 신체가 극도로 냉하게 되기도 한다. 나이론 내의를 입으면 가볍게 걸을 수 있고 반대로 면내의를 입으면 신체가 굳어지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 이것은 옷이 일으키는 정전기가 체내에 들어 있는 철(鐵)과 자기(磁氣)와의 교환에 의해 오는 것이다. 전자기 매트를 몸에 걸치고 다니는 것과 같은 결과이다.
건강식품의 애용
오늘날 건강식품과 건강보조 식품이 붐을 타면서 도리어 병원에 오는 환자가 크게 느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비타민제 사용 과다증으로부터 대장염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설사가 멎지 않는 환자 등 지금까지 의학계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상한 병들이 크게 늘고 있다. 또한 눈에 띄게 기형 출산아가 증가하고 있다. 내장기형, 외형과 함께 출산아의 30%가 기형으로 발견되고 있다. 특히 선천적인 심장병, 간장병, 신장병과 항문이 없는 신생아가 출산되고 있다. 왜 그런가? 비타민제는 인간의 근육조직과 똑같은 유전인자 기능을 한다. 때문에 비타민제가 체내에 들어가면 심한 경우, 인체의 유전인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비타민과 닮은 태아가 생겨나는 경우가 있다.
비타민에는 내장은 고사하고 인간을 형성할 수 있는 아무 성분도 없다. 태어나는 어린이는 아무 죄도 없는데 부모의 부주의로 이와 같은 불행을 초래하는 일이 많다. 아무 것이나 무턱대고 먹어서는 않된다. 장래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여 남·여할 것 없이 주의해야 한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섭취한 음식물을 잘 소화하여 인체에 필요한 적정 에너지로 흡수하는 일이다. 섭취한 음식물을 잘 소화시켜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음식물의 소화를 도와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인체의 장 속에 살아있는 잡균이다. 이 잡균이 들어온 음식물에 달라붙어 열심히 부수고 쪼개어 소화를 돕고 있다. 그런데 비타민 E나 C를 먹으면 모든 잡균이 죽어 소화가 되지 않는다.
이것을 비타민 E, C 과잉증이라고 하는데 대단히 위험한 것이다. 비타민 E, C는 멸치 등 건어물의 "곰팡이" 방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곰팡이" 균을 죽이 수 있으니 암에도 효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보가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단축하고 있는 것이다. 비타민 제품을 쓰는 사람들에게서 변비증, 고혈압, 복부팽만(특히 하복부), 살결의 꺼칠함, 심장질환, 수족부종(手足浮腫), 코 막힘, 두통불면과 관절염, 담석증이 눈에 띄게 많이 나타난다. 어떤 환자는 Full-course로 약(비타민제)을 쓰면 암이 낫는다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많은 양을 먹었는데 수개월이 못되어 암이 악화되어 사망했다. 50대의 한 주부는 당뇨병에다 백내장, 관근염(關筋炎) 합병증을 가지고 있었다. 판매원의 권유로 풀-코스로 "자서론" "김네마"라는 비타민제를 1회 70정씩 복용하여 저혈당에 의한 쇼크로 사망했다.
자기(磁氣)매트의 사용과 저주파, 전기치료
아파트가 새로운 도시생활 주거공간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인구의 약 70%가량이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난방대용으로 전자기매트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그러나 자기매트나 전자기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25세∼50세 여성의 약 80%가 자궁근종(子宮筋腫), 난소농종 (卵巢膿腫), 방광염 증상 등 무서운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들 제품을 1∼2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사람가운데 손가락이 변형되어 좌나 우로 휘어지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이러한 손가락은 다시 교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병원에서 저주파(低周波)나 전기치료(電氣治療)를 한 50세 이상 여성에게 말초신경 마비증상이나 무릎관절염이 많이 나타나며 7개월 이상 요통치료를 한 사람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발가락이 변형되어 오그라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또 어깨치료를 받은 경우, 자기(磁氣)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팔이 늘어지거나 손가락의 악력감퇴(握力減退) 현상이 나타나는 등 모두가 재기불능 상태가 된다.
저주파와 자기제품이 왜 좋지 않은가를 알 필요가 있다. 인간의 근육조직은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재빠른 동작이 나타난다. 그러나 저주파(低周波)나 전자기(磁氣)가 몸에 충격을 주면 거기에 순응하여 스스로 움직이려 하지 않고 외부의 자극에 의존하게 된다. 외부자극을 기다리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근육조직은 아예 가동을 멈추게 된다.
그러면 근육이 위축되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근육이 뭉치게 된다. 근육이 뭉친다는 것은 근육 자체가 뼈와 같이 변화해서 신체의 군데군데가 굳어져서 발가락, 손가락의 변형으로부터 시작하여 말초신경까지 마비되어 간다. 간격은 물론이고 신이 벗어지는 것도 모르고 집안에서도 벌떡 넘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 글을 집필하는 중에 슬픈 보고가 있었다. 건강식품회사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를 믿고 대량의 비타민과 칼슘을 계속 복용하던 30세 여성이 췌장암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러한 환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매일 병실을 방문하여 제품을 판매하던 회사대표는 환자의 병세가 악화되자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목숨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 메이커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세일즈 여성의 대부분이 자궁 수술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야채의 신비
한 줌의 흙 속에 우리 나라의 총 인구와 맞먹는 미생물이 살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지 모르겠다. 항생물질 페니실린 등 많은 의약품의 거의 전부가 흙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자연의 흙 속에서 눈을 틔우고 성장하는 야채는 건강의 보고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태양 빛 아래에서 이러한 많은 미생물에 의해 흙 속의 풍부한 영양소를 흡수하여 우리의 건강관리에 없어서는 안될 엽록소 철분, 인, 미네랄 등 여러 비타민을 풍족하게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업신여기고 자연을 잃어버린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의해 버림받고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가 되고 있다. 수억이 넘는 미생물에 의해 살며 성장하는 야채는 이러한 항생물질보다 우수한 정제된 약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니 야채를 먹어라! 먹기 싫으면 스프로 만들어 마시라고 권하고 싶다. 그런데 오늘 날우리 농업은 야채마저도 화학합성물질의 비료를 넣은 물로써 수경재배를 하고 있어 토양 속에 함유된 미생물의 항체는 없고 단지 야채일 뿐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 야채가 흡수하고 있는 합성물질이 화학비료로 판명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언젠가는 인체의 기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포와 관심을 갖는 암이라는 중병이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 암에 걸리면 절대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암을 좋아해서 따라가는 물질이 있다. 인체에는 치로신에서 변화한 아자치로신과 인체의 1/3을 점하고 있는 경단백질인 코라겐이 그것이다. 이 물질은 암세포를 발견하면 그 주위에 순식간에 몰려들어 둘러싸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코라겐과 아자치로신 등의 많은 물질이 안간의 체내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야채 스프는 인체의 영양균형과 약물 중독으로부터 암의 치료와 신체기능 장애해소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어떤 약물보다도 자연의 은혜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야채 스프에는 암을 예방하는 엽산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야채스프 만들기
(1) 재 료(유기농 재료여야 하며 껍질체 사용한다)
.....무 우 : 4분의1개(약150g)
.....무우청 : 4분의 1개분(무우잎2~3개)
.....당 근 : 2분의 1개(약80g)
.....우 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약50g)
.....표고버섯 (화고) : 1장 (자연건조한 것)
총량 약 300g
(2) 만드는 방법(약 5~6컵:2일분)
① 야채를 물로 씻어서 큼직큼직하게 썰을 것
② 야채를 많이 넣지말고 기본 분량을 꼭 지킬 것.
③ 모든 야채 재료의 양에 3배의 물(약 1500cc)을 붓고 쎈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60분 달인다.
④ 끓이는 기구는 스텐, 알미늄, 유리그릇을 사용. (금속성물질 :테프론, 법랑 용기는 사용하지 말 것)
⑤ 보존 용기는 유리병이나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⑥스프가 완전히 만들어 질 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1)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껍질도 함께 썰 것
2) 야채 총량의 3배의 물에 썬 야채를 넣고 센 불로 끓인다.
3)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약 한시간 정도 달인다.
4) 스프를 차대신 마신다.
5) 먹고 남은 스프는 된장국, 장국, 라면, 우동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한다.
6) 화분의 초목이 시들기 시작할 때 화분 주위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7) 정원수의 뿌리 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 주의 사항
1. 야채는 데쳐서 쓰지 말 것
2. 야채를 많이 넣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드시 기본 분량을 지킬 것
3. 표고버섯은 자연 건조한 것. 생것을 직접 말려 쓰면 좋다. 시판하고 있는 전기 건한 것 비타민 D가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다.
4. 기구는 알루미늄 냄비, 유리 냄비, 스텐 냄비만 쓸 것
5. 야채 스-프는 되도록 기본분량 대로의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 개월(때로는 6개월)실행하고, 그 후부터는 잊지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걸린다. 중병의 신장병 또는 통풍에는 스-프, 현미차를 쓰지 말아야 한다.
6. 보존은 유리병, 유리 포트에 넣어서 할 것
현미차 만드는 법
〔1번 차〕
기본 재료
1. 현미 1홉
2. 물 8홉
1)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잘 볶는다.
2) 물 8홉을 끓여서 현미를 넣고 곧바로 불을 끈다.
3) 5분 후에 채로 걸러서 차 대신 마신다.
※ 주의사항
1. 병의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한다.
2. 현미차는 단백질 등과는 절대로 섞어서 마시지 말 것
〔2번 차〕
1) 위의 1번 차를 만들고 체에 걸러진 찌꺼기를 다시 8홉의 물을 끓여서 끓은 물에 넣고 약한 불로 약 5분간 달여 체에 받쳐 걸러 2번 차를 뺀다.
2) 1, 2 번 차를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
※ 주의 사항
1. 야채 수프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말 것. 테프론 가공이 된 냄비는 절대 사용하지 말 것. 법랑 냄비나 테프론은 녹아 나온다. 보통의 알미늄 남비에서 만들어라.
2. 다른 약초나 다른 식물 등과 혼합하지 말 것, 경우에 따라서는 청산보다 강한 독성으로 변화하는 수가 있다.
3. 만드는 법의 기본 재료 이외의 것은 절대로 넣지 말라
4. 야채 수프는 인체에 들어가면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30종 이상의 항생물질을 만들어 낸 다.
5. 어떤 중병에 걸렸어도 체온이 일반의 다른 사람과 달라져서 한번은 내려간다. 감기에 걸리 는 것이 적어지고 열의 걱정은 없다.
6. 신장병, 통풍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먹지 말라
7. 야채 수프와 현미차는 동시에 먹지 말라. 효과가 반감한다. 꼭 지켜라(15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마셔라)
8. 야채 수프의 목적은 체세포의 증식강화의 촉진과 함께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활동이 3배의 기세로 불어나는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데 있는 것이다.
9. 현미 차는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을 조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뇨작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고 복수가 찬 사람 또는 암 증상 등 심한 중병이 있는 사람이 야채 스-프와 병용함으로써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야채 스프와 현미 차의 효과
자연에서 길러진 야채가 주는 효과는 신비롭다. 그 효과는 코라-겐(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의 증강시켜 나이에 관계없이 성장시의 어린아이와 같은 신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아울러 체내에 들어온 야채 수프는 화학변화를 일으켜 30종 이상의 항생물질로 변화된다. 그 중에서도 아미치로신과 아자치로신과 같은 암세포에만 달라붙는 특수한 물질이 증식되어 암은 3일이면 제압되며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로 변할 수 가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체세포는 암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기 때문에 두 번 다시 암에 걸리지 않는다.
말기 암 환자라도 100% 상태가 되살아난다. 산소흡입을 하고 있는 환자라도 45분 간격으로 야채 수프 200㏄와 현미 차 200㏄를 번갈아 가며 카르테르를 이용해서 위 또는 장에 주입하면 체세포가 단숨에 증가하기 때문에 생체 그 자체가 소생되어 회복이 가능하다. 이러한 환자에게 투여하는 야채 수프와 현미차는 1일량 1ℓ정도면 된다.
다음 날부터 환자 스스로 먹을 수 있게 된다. 주의해야 할 것은 항암제나 다른 약물은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말기 암 환자 일만 명 이상이 모두 생존해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를착실히 실행한 사람이 99%이다. 현미 차의 효능은 이뇨작용(利尿作用)의 촉진과 아울러 당뇨병 환자의 당 분해 및 인슐린의 활동을 조장해 주는 최고의 음식이다. 또한 복막에 고인 복수를 빼내는 데는 어떠한 이뇨제보다 속효가 있으며 혈액과 아울러 혈관내의 정화작용에 경이적인 위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심장병 환자에게 야채 수프와 현미차를 하루 0.8ℓ이상을 20일간 투여하면 모든 것이 정상이 된다.
암 치료와 처방
보통 암의 경우, 매일 야채 수프 0.6ℓ(600㏄)와 현미 차 0.6ℓ(600㏄) 이상을(하루 섭취량) 먹는다. 많이 먹어도 지나치지 않다. 환산(丸山) 왁진 또는 스미왁진을 병용하면 좋다. 특히 통증이 있을 때에는 환산왁진을 쓰면 아픔이 누그러진다.
암의 치료에는 지방과 칼슘은 절대로 금물이다. 상기 처방은 뇌종양, 뇌연화, 혈전, 고혈압, 간장, 폴맆(腫溜), 위, 십이지궤양, 심장병, 내장질환의 모든 것, 백내장, 무릎관절염, 기타 여러 병이나 시력장애는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10일째부터 눈이 흐리거나 침침해 지는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며칠이 지나면 잘 보이게 된다. 스프 먹기를 실행하는 한 20일을 주기로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벗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4개월 이상 계속하면 20세는 젊게 된다고 보면 틀림이 없다. 현재 70세인데 1년간을 생리가 매월 일고 있는 예가 있다.
치료일수(症病治療日數)
암세포의 활동은 3일간으로 완전히 중지된다. 그 후 기능회복에 1개월이 걸린다. 췌장암일 경우에는 황달이 있어도 수프를 먹기 시작하면 다음 날부터 일을 해도 지장이 없고 회복하기까지 1개월이 걸린다.
위, 십이지 궤양, 폴맆(腫溜)은 3일∼10일간으로, 기능 회복은 30일간, 간장은 경변이 되고 있어도 1개월이다. 암과 같다. 또 고혈압, 가벼운 무릎관절염도 같다.
안과, 백내장은 4개월이면 정상으로 된다. 안과는 모두 1∼4개월, 기타 불면증, 어깨 절임, 피로 등은 10∼20일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4∼7개월, 노인성 피부사반은 1∼3개월이면 아름다운 살결이 된다. 모발은 6∼12개월로 5,000∼10,000카락이 돋아난다. 모발, 손·발톱은 보통보다 3배나 길어진다. 연령에 관계가 없다.
신경통, 류마티스, 중도의 무릎관절염은 6∼12개월, 간질, 발작은 3일간이면 되고, 완전기능 회복은 증상에 따라서 1∼6개월, 발작은 4일째부터 없어지는 예가 많다.
뇌혈전을 두 번이상 일으켜서 보행, 언어장애에는 2∼12개월이면 거의 개선이 된다. 뇌연화, 뇌종양은 약 1개월이면 되고 회복은 2∼3개월, 심장질환, 부정맥은 20일간, 동정맥혈관혈, 기타는 약 1개월이 걸린다.
심장병과 고혈압, 스트레스 계의 약물을 쓰고 있는 사람은 서서히 1∼2개월을 예산하여 약물을 끝내도록 할 것이다. 급하게 중지하면 쇼크가 온다.
야채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개월(때로는 6개월)을 계속하고 그 후부터 잊지 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 걸린다. 중증 신장병(腎) 또는 통풍(痛風)에는 야채 스프와 현미 차는 쓰지 말아야 한다
야채스프 복용시 신체적 반응
1) 안면(顔面), 수족(手足), 전신(全身)에 습진(濕疹)이 나타난다. 가려움도 있다. 이 때에는 식용유나 멘소래담을 바른다.
2) 오래도록 약물을 복용하고 있던 사람은 특히 그 증상이 심하며 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스-프의 양을 소량으로 먹기 시작하라.
3) 두부외상(頭部外像), 뇌의 혈관장해(血管障害)등이 있는 사람은 2-3일 정도 두통(頭痛) 특히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은 통증(通症)이 있으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4) 안과(眼科)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데 시야(視野)가 흐리거나 눈 가장자리가 가렵게 되는데 이것도 2-3일이면 되고 그 후 시력이 좋아지니 콘텍트랜즈, 안경을 쓰는 사람은 도수를 약하게 하던지 되도록 안경을 끼지 않도록 해 보라.
5) 폐(肺), 과거의 결핵(T,B) 또는 폐에 중병 흔적이 있는 사람과 폐암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기침약(꿀과 무로 만든 것)을 48시간 이상 (하루 5-6회 ) 먹은 후에 야채 스프를 먹어야 한다. 스프를 먹게되면 폐 질환 때문에 기침이 나오게 되므로 "기침약"을 꼭 먹도록 해야한다.
기침약 만드는 법
1. 재료 : 벌꿀, 무(껍질 있는 그대로)
2. 방법 : 무를 콩알크기로 썰어 꿀 병에 꿀과 1:1의 비율로 넣어서 2시간이 지나면 무에서 나온 물과 꿀이 혼합이 된 약이 된다. 이것을 매회 큰 숟갈로 한 숟갈씩 따뜻한 물에 타서 하루 4∼5회 마시면 다음날부터 기침이 멎는다.
※ 주의 사항
기침약을 유리병에 보관 시 뚜껑에 환기구멍을 낼 것. 장기보관 시 폭발할 위험이 있다.
6) 부인과(婦人科) 증상이나 병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묵직한 감 이 얼마동안 있으며 대하(帶下症)가 많이 나오는 수도 있다.
7) 혈압이 높은 사람은 바른 식사를 하면서 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개월 정도에서 혈압이 내려가므로 혈압약도 3일째부터 줄여서 먹고 1개월쯤에서는 끝내도록 한다. 갑자기 약을 안 먹으면 "쇼크"가 일어나는 수가 있으며 쾌변(快便)에 마음 쓰도록 해야한다.
끝맺음
연구를 시작한지 30년이 된다. 그 동안 형과 부친을 암으로 잃었다. 그리고 필자의 위도, 십이지장도 절제해 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폐까지 전이되고 있었다. 이렇게 되고보니 현대화학을 무시하고 병마와 싸우면서 자연과 약초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다.
실험에 사용한 약초의 종류는 1,500종이나 되었다. 언제나 효과보다 부작용이 두려워 많은 동물들을 실험용으로 희생시켰다. 무난한 것으로부터 가까운 곳으로 연구범위를 좁혀 왔다. 최종완성된 것이 야채-수프와 현미차이다. 기존의 醫化學에서는 상상조차 못했던 우수한 효과와 실적을 얻을 수가 있었다. 그와 함께 수만 명이나 되는 환자들의 이해와 협력을 얻었다는 것은 더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체세포와 칼슘 그리고 콜라-겐(인체의 1/3을 점하는 경단백질), 이들 삼자의 밸런스가 잘 유지되면 병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칼슘이 많아지거나 적어지면 돌연 병에 걸리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체세포와 칼슘은 같은 수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양자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생체, 생리, 병리, 임상학 등 다방면에서 분석해 본 결과 인체를 주관하는 것은 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중요한 뇌를 받치고 있는 물질이 인이다. 인이 없으면 생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을 보다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으나 실패했다. 인과 칼슘은 속 결합을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결합시켜 생체에 넣어주어도 체세포나 기타 세포에 특별한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여기서 알아낸 것이 유아가 하루 세시간 일광욕에서 얻어지는 비타민 D였다.
그래서 비타민 D를 넣었는데 동물들(실험)의 털과 피부, 동작 등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생체의 움직임에 이상할 정도의 번식과 증식이 되풀이 되어갔다. 곤란한 것은 혈액이 좋지않았다. 그래서 엽산과 철분, 미네랄과 석회를 포함시켜 보았다. 동물의 생체 중에서 체세포보다 성장이 빠른 암세포와 경주를 시켰는데 암세포는 후퇴하고 체세포의 성장이 빠를 뿐만 아니라 체세포가 암세포를 감싸안는 형태로 어느 사이에 체세포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이 실험을 통해서 동물의 내장에서 뇌에까지 수백 회의 이식을 시도해보았다. 그 결과 몇 번을 되풀이 해 보아도 암은 완전히 소멸되어 감과 동시에 체세포와 콜라-겐의 활동은 놀라운 기세로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야채 수-프에는 인체의 육성과 유지, 노화를 방지하고 병이 잠입할 여지를 주지않는 3개의 조건이 있다. 다량의 인 성분이 들어있다. 칼슘을 아무리 집어넣어도 인이 없으면 해(害)만 있지 이(利)가 없다. 야채 스프를 마시는 것은 체내에 먼저 인을 축적해 두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기다리고 있던 인이 칼슘과 결합하여 헛되지 않고 모든 신체에 퍼져나가면서 동시에 비타민 D에 의해서 빠짐없이 흡수가 잘 되었다. 그리고 현미 차에 의해 혈액유통이 잘되게 하여 인슐린과 이뇨효과를 배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여 연령에 관계없이 건강한 뇌와 전 신체를 활성화하는 "젊음의 비약(飛藥)"이라는 것을 완성했다.
여기에 이를 처음으로 공개할 수 있는 것도 모두가 여러분의 힘이었고 생명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 암의 치료와 예방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나 마모되어 버린 관절의 뼈가 정상의 뼈로 된 것, 인체의 골격을 정상으로 재생해서 튼튼한 골격으로 만든 것, 노화현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젊어지게 하고 생체의 부활을 실현한 것, 불치의 백내장도 완전히 치료가 된다는 것, 간장병, 고혈압, 심장질환, 피폭성 백혈병도 치료가 된다는 것, 특히 뇌종양, 기타 뇌의 암, 그 외에도 두부의 병은 모든 것이 나아진다는 것, 수를 세어도 한이 없다.
1.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확실한 약이다
- 작가 A씨, 55세 -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질병과는 인연이 매우 깊은 사람이었다. 간장, 신장, 전립선 등 내장은 거의 못쓰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특히 간장은 심했다. 요 5~6년 사이에 7~8회나 입원했다. 그러니 대학병원에 입원했었는데 3월에 퇴원한 뒤로 친구의 소개로 이 야채스프를 알게 되어 그 때부터 계속 애용해하고 있다. 하루에 3회 아침, 낮, 저녁에 먹고 있다. 이 야채스프를 개발한 다테이시선생과도 3번이나 만났다. 선생은 그 자리에서 나의 증상을 알아맞췄다. 매우 놀란 일이었다. 그래서 우선 선생이 가르치는대로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는 내가 손수 만들고 있다. 하루에 먹는 양은 0.6리터 정도이므로 만들기는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무잎도 될 수잇는대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를 찾아 구해다가 먹고 있으며 3일분 정도를 만들어 유리병에 보존하고 있다.
.먹기 시작하여 3일쯤 되는 날부터 왠지 좋아진 것 같았다. 그야말로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식욕도 되살아 났으며 그 때까지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았는데 1개월쯤 부터는 그것도 없어졌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과 같은 건강체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피부에도 탄력이 생겼으며 아침에도 일찍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수면시간도 짧아졌다. 나는 이제까지 날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예전과는 달리 아무리 마셔도 3~4시간의 수면으로 잠이 깨어나게 된다. 물론 술을 마시고 있으면 야채스프 먹는 것을
잊어버리기가 쉬운데 1주일쯤 먹지 않게 되면 바로 컨디션이 나빠진다
지금은 전적으로 다테이시선생의 지시에 따르고 있다. 이제까지 식사는 보통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선생이 지시한 대로 바꾸었다. 라면 같은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이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식사를 바꾸고 얼마 안되어서부터 이젠 그런 것을 생각만 해도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술이나 담배를 굳이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계속하고 있다. 물론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술만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다테이시선생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마디 말하고 싶은 것은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엄연한 약이라느 점이다. 법률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야채스프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몸 여기저기에 아픈 데가 많기 때문에 약도 1회 20알 정도를 먹어야 한다. 그런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뒤로는 이 약들도 끊었다. 그 때까지 먹고 잇던 바이타민제도 끊었으며 그 대신 내가 손수 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든 현미차를 마시고 있다. 이제 선생이 정해준 기간은 지났으므로 야채스프나 현미차를 먹지 않지만 소변요법만은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다테이시선생이 말한 것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저 선생이 하라는 대로 해 보았는데 그 결과는 모두 만족스러웠다. 아무튼 몸은 자기의 것이며 해보아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다. 병을 고치고 싶은 강한 바램이 있었으므로 그렇게 했던 것이다. 어쩌면 만병통치약은 아닐지 모르지만 나의 경우는 그것으로 굉장한 효과를 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체질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한다.
다테이시선생이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옛날의 생활로 되돌아 가라는 것이었다. 자기의 몸 속에 힘을 만들라는 것이다.
나는 엉망이 되어 있는 몸이었으므로 건강법이라고 하는 건강법은 모조리 실행해 보았으며 좋다는 생각으로 건강식품은 모두 먹어 보았다. 그래서 돈도 많이 들었다. 건강법이라는 것은 이 쪽의 약점을 노려 엉뚱한 요금을 긁어 가는 것도 많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별 효과가 없었으며 또 오래 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야채스프만은 돈도 별로 들지 않고 또 효과도 있으므로 오래동안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남에게 이것을 권하고 있진 않지만 주위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실례를 보고 있다.
..내가 잘 아는 폐경기의 어떤 여성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자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으며, 나의 전처는 말기 자궁암으로 이제 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기적적으로 이 야채스프로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나도 지난 번에 대학병원을 퇴원하면서, 6개월 후에 X-레이 검사를 받으러 와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끝내 가지않고 말았다. 선생의 말에 의하면 방사선은 나쁘다는 것이므로 2년쯤 가지 않을 작정이다.
..이제는 보통 병원에는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3. 뇌졸증(뇌경색)이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으로 3주일만에 없어졌다
- N씨, 주부 33세 -
나는 최근 건망증이 심해져서 나 자신도 뇌에 뭔가 장애가 생겨 있지 않은가 하고 불안해 했다. 그래서 뇌외과 전문의 병원에서 MRI라는 핵자기(核磁氣)의 공명현상을 사용한 검사와 CT 스캔의 X-레이 검사를 받은 바 있다. 그러자 양쪽 화상에 뇌의 뇌간에 가까운 부분의 혈관이 막혀 잇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른바 뇌경색의 의심이 농후한 것이다.
그 부분은 생명의 유지에 직접 관계되어 있으므로 만일의 경우에는 생명을 잃게 된다고도 한다. 그리고 혈관조영제를 사용한 X-레이 검사를 하도록 의사는 권했다.
마침 그 무렵 야채스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동시에 다테이시선생은 뇌의 장애에 대해서는 소변요법을 반드시 하도록 권하고 잇는데 소변요법도 함께 시도해 보았다. 소변요법은 처음에는 약간 저항이 있었으나 야채스프에 섞으면 먹기가 쉬워졌다.
그리고 혈관조영검사는 여러가지로 망설이고 있었는데 현대의 의료수준으로는 절대로 사고는 없다는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보기로 했다. 마치 그 전의 검사에서 뇌경색의 의심이 있었던 터라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시작하여 3주일째에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며 뇌의 혈관이 막힌 것은 아무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의사는 검사 때의 그림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해 주지 않았다. 보다 정밀한 검사로 이상이 없다고 나와 있으니 그것으로 되지 않겠느냐고만 말했다.
그러나 나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야채스프와 소변이 효과를 나타낸 것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소변요법은 그 뒤로 하지 않게 되었는데 야채스프는 지금도 계속해서 먹고 잇다.
또 그 때까지 전기치료기를 사용하던 것도 그만 두었다. 다테이시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바로 올바른 치료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높았던 혈압도 안정되었으며 모든 것이 야채스프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
4. 간암이 된 간경변이 야채스프를 먹고 없어졌다 - Y씨, 공무원 46세 -
나는 1985년부터 간장병 때문에 세번이나 입퇴원을 거듭하여 최종적으로 간경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 뒤로 친구의 권유로 2년전부터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지 5개월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종양의 흔적이 없어졌으며 나를 비롯하여 의사들도 매우 놀랐다. 가족들도 모두 매우 기뻐하여 참으로 야채스프 건강법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
나는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는 것을 의사에게는 말하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받은 약도 전혀 먹지 않고 있다. 야채스프는 먹기 시작하고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다.
5.자궁암말기를 3개월만에 치료하였다
인기 만화가 A씨의 부인 E씨는 이렇게 증언하고 있다
어느날 대하가 심하여 국부가 심하게 헐어서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해본 결과 자궁경부암이라고 진단을 받았다
굉장한 충격이었다.8월 17일의 일이었다.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나는 이왕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라면 살 때까지 편하게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수술받기를 망서렸다.그러니까 이미 죽음을 각오한 셈이었다.어차피 4기 암이니까..
그리고 남편도 어차피 멀지 않은 인생이라면 조금이라도 같이 있겠다며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영국 유학을 계획중인 딸아이도 그걸 취소했다
이러던 중 이웃의 권고로 야채스프를 먹고 20일밖에 못산다는 암환자가 완전히 회복되어 요븜 소프트볼 시합에도 나간다는 말을 듣게 된 것이다
나는 그날부터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함께 시작했다.아침마다 야채스프150cc,소변30cc를 타서 먹고 다시 야채스프 600cc를 마셨다
이때 육류는 일체 금하고 첨가물도 금했다. 식사도 철저하게 자연식으로 바뀜으로 금속류도 몸에 해롭다 하여 모두 떼어냈다
그러자 금방 그렇게도 심하던 대하가 없어지고 식욕도 생겨났다.거므스름하던 피부도 깨끗 해 지고 불면증도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이 믿어지지 않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해되었다. 그리고 그때까지 죽을 것 같은 고통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10kg이상이나 줄었던 체중이 예전 체중으로 되돌아 왔다. 정말로 기적같은 일이었다
10월 22일 병원에 가서 온갖 검사를 다 받았는데 암이 깨끗하게 없어 졌다는 것이었다
배를 가르지 않고 야채스프만 먹고 암이 없어지다니 생각해도 기적 같았다. 그때의 감격은 오직 엉엉 울뿐이었다
3개월만에 소변 마시는 것을 그만 두었는데 야채스프만은 지금도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200cc를 마시고 있다
식생활도 자연식으로 바꾸었고 육류는 철저하게 금하고 있다. 물론 육류에 대한 미련은 있지만 그렇다고 꼭 먹고 싶은 생각은 없다.그리고 나는 평소에 라면을 몹시 즐겠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 라면만 생각하면 오히려 역겨울 정도다
이렇게 해서 나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어 또 다른 인생을 살 게 되었는데 그 동안의 심신 양면의 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이것을 직접 목격한 가족들도 지금은 모두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5.백혈병이 완쾌
일본 프로야구의 유명한 감독이 임기 조주에 교체되었다. 이유는 정적 불량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의 부인이 백혈병에 걸려 돌봐야 한다는 것이 진짜 이유였다
얼마 안 있어 나를 찾아와서 다페이시가즈 선생은 기적적인 건강법을 지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자기 부인을 치료 해 줄 수 없냐는 것이었다
그의 부인은 백혈병으로 병원에서는 반년밖에 살 수 없다고 선고했다는 것이었다
내가 만난 부인의 모습은 항암제치료로 인하여 머리카락은 완전히 빠졌고 야윌데로 야위어 피골이 상접해 있었다
제중은 35kg에 불과했다. 그러나 나는 우선 그녀에게 "야채스프를 먹으면 틀림없이 낫게 될 것이요!"라고 말하고 당장 야채스프요법을 가르쳐 주었다
부인은 그날부터 야채스프를 마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뒤 연말에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혈액상태는 거의 정상치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불과 1개월 만에 놀라울 정도로 호전된 것이다
병원에서는 도저히 치료할 수 없다던 그 백혈병이 말이다
그야말로 이것은 기적이었다
부인의 죽음을 기정사실로 여기던 의사는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었고 퇴원을 시켰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완쾌된 몸으로 자기 집에서 설을 보내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고 있으며 프로야구 감독도 다시 복직되어 훌륭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6.당뇨병이 없어졌다 D씨 35세 여배우
예전부터 몸에 좋은 야채스프에 대해서는 들어왔으나 만들기가 귀찮고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먹지 않았었다
나는 위 수술을 했는데 1년에 한번씩 검진때마다 의사로부터 위에 종양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행각하고 있을 때 야채스프에 대한 말을 상기하게 되었다
그래서 곧 먹기 시작했다
남편도 함께 먹었는데 소변이 잘 나온다는 말을 듣고 그것이 오직 야채스프 덕분이 아닌가 하여 77세의 어머니도 드시게 했다
나의 효과로서는 우선 소변이 잘 나온다는 점이었다. 어머님은 얼굴에 늘 기미가 끼고 그것이 나이가 듦에 따라 짙어져 갔는데 야새프르를 드신 뒤 부터는 그것이 어느정도 엷어져 갔다
남편도 손들에 기미나 점 같은 것이 많았는데 그것도 없어졌다
야채스프는 혈액을 끼끗이 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몸이 젊어진다고 한다. 그것을 나는 실감하고 있다
야챗프를 제대로 반년만 먹으면 종양(암) 같은 것이 생길 걱정은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반년간 꼬박 야채스프를 먹었다
그 덕분으로 지금은 완전히 건강에 자신을 갖게 되었다
나는 직업이 배우이므로 안쪽으로부터의 활력이나 기운이 매우 중요한데 자연히 몸에 생기가 돋아나는 느낌이다
우리집에서의 효과에 놀라 친척들에게도 권했다
그러자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조카가 야채스프를 먹고 혈당치가 2개월쯤부터 내려가지 시작하여 지금은 정상치가 되었다
의사도 이것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다
스프는 함께 사는 어머니가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하루에 3컵정도였는데 지금은 약 2컵으로 줄였다
■ C형 간염이 사라졌다
G씨 공무원 35세
나는 C형 간염으로 인터페론을 일주일에 3번씩 30회 정도를 맞고 있었는데 야채스프요법을 알고부터 당장에 시작하였다
인터페론을 중단하고 스프를 마시고 나서 한달후에 검사에서 정상치로 돌아가게 되었다
주치의도 이럴 수가 있느냐고 고개를 저었으나 나는 야채스프밖에 먹은일이 없다고 했다
아내는 어릴적부터 코가 잘 막히고 불면증이 있었으며 어른이 된 뒤부터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진다을 받고 이것 저것 치료를 받은 바 있었다
그러나 효과는 전혀 없고 요즘은 특히 심한 상태이다. 그리고 무릅의 통증으로 식사때에는 오른쪽 무릅을 뻗고 식사를 하는 상태이다
그러던중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고부터 어느새 무릅을 끓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스프를 먹은 지 약 3개월만에 거의 나았으며 이젠 인생이 달라진 것 같아 매우 기뻐하고 있다
나는 스프를 하루에 800~1000cc와 현미차를 600cc정도를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뇨하는 소변 30cc와 스프150cc를 혼합한 것을 먹고 있다.아내는 스프만 600cc정도를 마시고 있다
몇 년동안이나 병원에서 받아온 약으로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개월만에 정상치로 되돌아가 그야말로 믿을 수가 없을 정도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우리들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하여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 항암제의 부작용이 줄었다 M씨 가정주부 65세
나는 야채스프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불가사의함에 감명을 받았다
실은 며느리가 폐암 선고를 받고 깜짝 놀랐는데 야채스프에 대한 아야기를 듣고 그대로 실행했다
암 선고로부터 입원하여 치료가 시작될 때 까지의 1개월 남짓한 검사가 계속 되었으나 그 동안에 스프를 날마다 먹고 있었다
덕분에 항암제를 맞으면서 구역질이 나거나 모발이 빠지는 일이 없게 되었다
그 뒤로 X레이 사진을 찍은 결과 암세포가 작아졌다는 결과를 듣고 기뻐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두 번째의 항암제를 맞았는데 그 전보다 다소 힘이 든 것 같았으나 그대로 별일 없이 지냈으며 얼마후에 퇴원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거르지 않고 스프를 먹고 있으며 나도 함께 먹고 있다
■ 폐암이 없어졋다 K씨 가정주부 42세
동생이 폐암에 걸려 4기의 상태에서 수술을 했다. 임파선으로 전이한 것은 떼어내지 못하고 1회 항암제를 맞았는데 효과가 전혀 없는 것 같아 여러 가지로 생각끝에 내가 류머티스 치료를 위해 먹고 있던 야채스프를 권했다
11월 1일부터 스프와 현미차를 모두 700cc씩 먹기 시작하여 퇴원후에도 계속 먹고 있으며 병원에서 준 약은 전혀 먹지 않았다
퇴원전에는 사타구니와 허벅지 ,엉덩이에 걸쳐 심한 통증이 있고 전이된 것 같았는데 집에 돌아와 통증을 없애는 약을 끓고 오직 스프와 현미차만을 먹은 바 일주일쯤 되어 통증이 없어졌다
본인은 항암제를 맞고 있을 때에는 이대로 병원에서 죽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위 사람들도 그녀의 몸이 날로 나빠지는 것을 알 정도였다
그것이 지금은 참으로 건강을 되찾아 12월2일의 혈액검사에서는 모두가 정상이었다. 게다가 우리집에서는 굉장한 일이 생겼다
10년동안이나 간이 나빠 병원에만 다니던 어머니가 누이동생의 호전을 보고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것이다
그 전에 어머니에게도 스프를 권했으나 오랫동안 낫지 않던 것이 그 따위 스프를 먹고 나을 리가 없다고하여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후 병원의 검사에서 간이 깨끗해 졌다는 결과를 보고 모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사람이라도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야채스프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그리고 http://www.hansara.com.ne.kr/index.html 대체의학 요법들이 거의모두 수록된 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