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여자유형일까?

박교윤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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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여자유형일까?

1.구제불능 그러나 알수없는 - 신비주의자형


때와 장소를 가리는 그녀.

업무 이외에는 일체 말이 없다 도대체 속내를 알 수 없다.

신비감도 느껴지지만 왠지 모를 거리감...

그런 그녀가 야유회 날 보인 모습은? 한마디로 짱이었다.

알수 없던 그녀가 갑자기 발상한 솔직함은,

모두의 환호 속에서 활짝 웃던 모습,

언제부턴가 남자들을 밤잠을 설레게 한다.


2.못생겨도 남을 즐겁게 할줄 아는 - 광대형

 

코믹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은 그녀.

솔직히 얼굴만 보고 "웬 폭탄?"그러겠지만.

회사에서 큰 실수를 저지른 날, 모두가 외면했지만 그녀는 달랐다.

내버려둬도 덜 생긴 얼굴을 마구 일그러뜨려 웃게 만드는 것,

남자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졌다.


3.언제나 밝은미소와 친절 - 도우미형


언제나 상냥한 그녀.

얼굴도 그다지 예쁘지 않고 성격도 너그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에게 부탁하는 예의 범절이 깍듯해

누구든 도와주지 않고 못 배긴다.

아침에 와이셔츠를 다려주고 넥타이를 매줄때면,

남자들은 이보다 행복할 순 없다.


4.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 터프걸형


체중 60kg를 농담거리로 삼는 그녀.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정도로 상대방에서 편하게 이야기한다.

그 시원시원함에 반해 교제를 시작했다면 

남자에게 있어 이런여자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을일은 전혀 없다.


 

5.언제나 믿고 따라주는 - 허준 마누라형


아무리 힘들어도 불만소리 한 번 안하는
드라마 '허준' 의 부인 같은 그녀.

너무나 여성스럽고 이지적인 분위기가 남자를 사로잡는다.

미래의 남편에게도 한 '헌신' 하겠지..

남자들은 이런여자에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늘 차분함이 전달되어 행복해진다.


6.애교발랄 개성짱 - 만능엔터테인먼트형


별로 미인형은 아니지만 그녀는 너무 예쁘다.

회사 일을 척척해내면서도 언제나 발랄 그 자체다.

게다가 노래솜씨, 춤솜씨는 물론 음식솜씨도 캡!

애교 넘치는 사랑스런 말투, 상사를 대하는 태도, 후배 다루는 솜씨...

그녀의 칭찬은 아무리 해도 넘치지 않는다.


 

7.낙천적, 소녀같은 순수함 - 청순가련형


돌 굴러가는 소리만 들어도 웃는다?

별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아니고

남들은 썰렁하다고 비웃는 말도 그녀는 언제나 재미있게 웃어준다.

너무 신난다면 눈물까지도 흘리는 그녀.

때묻지 않은 그녀의 맑은 미소는 남자들을 그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