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몸을 섞을 때 남자와 여자가 몸을 섞을 때 비로소 한 칸의 집을 마련했다 믿는다 그러나 영원한 우리의 곳이 어디 있으랴 우리의 사랑은 결국 마지막 티끌마져 쓸어가고 다시 문밖에 서게한다 사랑이 사랑으로 끝나지 못하고 사랑이 상처로 끝나는 것은 끝없는 우리들의 갈망과 절망 흐르는 물의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결국 몸을섞을때 꽃이피고 꽃이 질때 사랑은 다시 새로운 세계로 찾아 나선다 (박철/사랑) 지나간 사랑의주머니를 비워 놓아야 새로운 사랑이 채워진다는 것이겠지요?..내생각에... 1
사랑은 결국사람과 사람이 몸을 섞을 때남자와 여자가
사랑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몸을 섞을 때
남자와 여자가 몸을 섞을 때 비로소
한 칸의 집을 마련했다 믿는다
그러나 영원한 우리의 곳이 어디 있으랴
우리의 사랑은 결국
마지막 티끌마져 쓸어가고
다시 문밖에 서게한다
사랑이 사랑으로 끝나지 못하고
사랑이 상처로 끝나는 것은
끝없는 우리들의 갈망과 절망
흐르는 물의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결국
몸을섞을때 꽃이피고
꽃이 질때
사랑은 다시 새로운 세계로 찾아 나선다
(박철/사랑)
지나간 사랑의주머니를 비워 놓아야 새로운 사랑이
채워진다는 것이겠지요?..내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