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얘기완전무서움....ㅠ

이혜준2007.12.14
조회1,389

저친구랑집에서놀구잇엇어요

근데컴퓨터를하고잇던친구가갑자기

와서유영철얘기하나해줄까?

 

 

ㅠㅠㅠㅠㅠㅠ진짜너무무서움.ㅜㅜ

 

 

한창 유영철이 토막살인을 저지르고 있을때의 일입니다.

한 부부가 티비를 함께 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평소처럼 남편과 아내는 누워서 잠을 잤습니다.

 

그날따라 꿈자리가 이상했던 남편은 아내에게

 

" 여보, 절대 어디 나가지도 말고 누가 문 열어달라는 말 하면

열어주지도마. 내가 수시로 전화할테니까 전화 꼭 받고

8시까지 들어올테니까 내말 잘들어 "

 

라고 말했고 부인은 남편의 말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 출근을 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았는데 1시간마다 지속되던 전화가 안와서,

부인은 이제 괜찮겠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너무 오랫동안

남편에게서 전화가 없자 방안에서 초조하게 남편을 기다렸습니다.

그런게 초인종이 울리고,

아내는 누구지? 남편인가? 하고 인터폰을 받았습니다. 남편이였지요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 두드렸어요

부인이 "여보! 여보 왜그래? 응? 왜그러는데 !"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 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채 울고 있었습니다.

몇십분 후 계속된 문두드림이 끝나자 새벽쯤 나가봤더니 큰 봉지안에

남편이 토막난채로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죠

 

"왜 내가 문을 안열어 줬을까.. "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 뜯는 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 쓴 글씨가 있었죠

 

"ㅁ1친년 존

나 똑.똑.해"

 

그렇습니다. 유영철이 한창 여자만 골라 죽이고 있었을때였죠.

유영철이 남편을 토막을 낸채 목부분만 잡고

손으도 문을 두들기고 있었던 거였어요

 

 

 

 

저는진짜뻥안치고

너무무서워서소리질르고그랫는데

오래된이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