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상한 아이. 오늘은 인라인을 타려고 놀이터로

이지현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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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상한 아이.

오늘은 인라인을 타려고 놀이터로 같다.

거기는 나 뿐이였는데, 한 아이가 왔다.

내가 "너 나랑 놀지 않을래?" 라고 물어봤다.

그 아이는 고개만 끄덕였다.

내가 이제 집에 가야 한다고 하니깐,

"집에 가면 모래 던질거야."러는 것이였다

나는  도망갔다.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난 숨어있다가 나와 다른데로 숨으려 하니까 들켰다.

이젠 안전한 곳은 집밖에 없어서 집으로 들어갔다.

정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