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꼼싱 원one꽁심에게도 숭이시절이 있었을까? 찢어죽여서 잡아먹고 싶은 원숭이의 시절이(이것은 너무맛깔스럽군) 더고통스럽고 처절하고 손가락이 한바뀌 뒤집어지고 눈알에 대바늘을 쑤씨는식의 공포영화식 고통이어야 하는데 공포영화나 생각나는것 보니 나는 창조력이 모자라나 보다.. 꿈속의 계시라도 받아야할판... 살아있을가치가 전무한 종족들 나는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죽음과도 같은 깊은잠 정작 죽음아니지만... 때때로 피곤해서 잠이들때의 그 적막함과 숨막힘은 내가 죽는것이 아닌가 하는공포를 불러일을킬때도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마도 방에 공기가 부족해서 헐떡이면성 잤던것이겠지만 결국 어쨌뜬 공포의 와중에도 잠을 잤다.... 왕꼼싱을 보면 원숭이시절 밟아 터져(너무 따사로묘사라 생략... 나는 너무 따뜻해...) 잔인하고 모질지가 못하거든 그쪽의 상상력은 워낙 단련이 안되고 생각해보적도 없어나숴.. 개회가 되면 다련해서 숭이군단에게 써먹어여야지ㅣ.. 꿈속에서나 한번 해볼까? 하하하1
왕꼼싱 원one꽁심에게도 숭이시절이 있었을까?
왕꼼싱 원one꽁심에게도 숭이시절이 있었을까?
찢어죽여서 잡아먹고 싶은 원숭이의 시절이(이것은 너무맛깔스럽군)
더고통스럽고 처절하고 손가락이 한바뀌 뒤집어지고 눈알에 대바늘을 쑤씨는식의
공포영화식 고통이어야 하는데
공포영화나 생각나는것 보니 나는 창조력이 모자라나 보다.. 꿈속의 계시라도 받아야할판...
살아있을가치가 전무한 종족들
나는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죽음과도 같은 깊은잠 정작 죽음아니지만...
때때로 피곤해서 잠이들때의 그 적막함과 숨막힘은
내가 죽는것이 아닌가 하는공포를 불러일을킬때도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마도 방에 공기가 부족해서 헐떡이면성 잤던것이겠지만
결국 어쨌뜬 공포의 와중에도 잠을 잤다.... 왕꼼싱을 보면 원숭이시절 밟아 터져(너무 따사로
묘사라 생략... 나는 너무 따뜻해...)
잔인하고 모질지가 못하거든 그쪽의 상상력은 워낙 단련이 안되고 생각해보적도 없어나숴..
개회가 되면 다련해서 숭이군단에게 써먹어여야지ㅣ..
꿈속에서나 한번 해볼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