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 생각 자주날꺼고... 그래서 괜히 한번 피식 웃고말고... 다들 그렇게 느끼는게 사실이죠... 가끔씩 그대가 보이면... 괜히 마주치는게 그래서, 멀리 돌아가기도 하고... 아님 쿨한척 두근거리는 가슴 누르고 인사를 건네죠...그리고 나선... 느껴지는 바람...소리...같은건 둔해지고... 오로지 그대의 여운... 행복합니다... 그대의 여운이 제 마음속에 쌓이고 쌓여서... 작은...사랑이 되는거죠... 하늘 거리는 바람처럼.... -2007년 9월 30일 새벽 2시 45분 조용한 날에 Leche...- 1
그대의 여운....
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 생각 자주날꺼고...
그래서 괜히 한번 피식 웃고말고...
다들 그렇게 느끼는게 사실이죠...
가끔씩 그대가 보이면...
괜히 마주치는게 그래서,
멀리 돌아가기도 하고...
아님 쿨한척 두근거리는 가슴 누르고
인사를 건네죠...그리고 나선...
느껴지는 바람...소리...같은건 둔해지고...
오로지 그대의 여운...
행복합니다...
그대의 여운이 제 마음속에 쌓이고 쌓여서...
작은...사랑이 되는거죠...
하늘 거리는 바람처럼....
-2007년 9월 30일 새벽 2시 45분 조용한 날에 Le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