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직장인..글에 올려야 하지만 여기가 익숙하고 좋아서 올릴랍니다 ㅎㅎ 주임과 원장이 몸 싸움하고.. 주임이 나가고 새 선생이 오고..그런지 2주.. 이상하게도 나만 불리하게 원이 돌아가더니 기어이 터졌다. 내가 그 주임에게 물들였느니 어쩌니 하면서..ㅡㅡ;;; 다른 선생님들에게 나에대한 평가를 하질 않나... 참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오늘 원장이 불렀다. 생활 기록부를 워드로 치라고 부탁도 아니고 명령조다 어이..그런건 자기가 해야지 왜 교사를 시켜? 참..그것도 맨날 나만 시킨다. 그런데 나도 컴터를 잘 다루는 게 아니라서.. 가로형에 복잡한 표가 양쪽으로 들어가있는 ㅡㅡ;; 나 : "그거 어려워서 저 못해요...할 줄 몰라요." 원장:"왜 할줄몰라요?" 나 :"ㅡㅡ;;;할줄 몰르니깐..모르죠 ㅎㅎ;;" 원장: "너 여기 앉아봐" 나 : "너? 지금 반말 하셨어요? 왜 반말 하세요? 이렇게 교사 대우가 엉망인데 어떻게 일을 해요?" ---------------------------생략 원장:"이것도 할줄 알면서 이런것도 못해요?" 나 : "이건 간단한거죠..그렇게 복잡한건 못해요.." 원장:"선생님이 못한다고 하는건 이해가 안가요. 일부러 못한다고 하는 거잖아요." 나 : "내가 일부러 왜 그러겠어요..못하니깐 못하는거죠" 원장: "이것도 못하면 할줄 아는게 뭐 있어요? 교사생활도 못하겠네요?" ㅡㅡ;;표하나 못 그린다고 교사직을 못한다...나보고 할 줄 아는게 뭐 있냐고? 참..모르니 모른다고 한걸 가지고 내가 일부러 거짓말 한단다..참.. 그래서 나도 그동안 쌓였던거 따다다다~~하고 왔다. 원장 남편인 이사장..나에게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 할 줄 알았다. 한다는 소리가 참... "사회 생활 하신 분이 갑자기 그만 둔다고 하는게 말이 되요? 못해도 해보겠습니다 라고 하곤 해보면 되지 왜 그일로 싸워요? 내가 고용했으니 내가 나가라고 하기전엔 못나가요." 미친.....ㅡㅡ^ 어쩐지 내가 올해 왜 운이 잘 나간다고 했다.. 막판에 이렇게 내가 큰코 다치는 구나.. 참..월급 40만원 덜 받고 지네들 도와 준다고 왔더니 오히려 날 부려먹고 날 무시하고.. 참...웃기더라구요.. 이번주 방학입니다. 오늘 방학식이였는데.. 애기반 샘도 , 주방샘도 한달이나 더 일찍 짤렸네요 참 ㅋㅋㅋㅋ 기막혀 ㅋㅋㅋㅋ 저 다음주 월요일에 개학날 출근해서 사직서 내고 마무리 지을라고 합니다. 저에게 8월 31일까지 일해달라고 했는데 , 그 후에 내가 직장 구할때까지 실업 수당 주실거 아니라면 나도 지금 직장 알아봐서 바로 취직 하겠으니..그리 아시라고 하곤 오늘 퇴근했는데 전화 한통 오질 않네요.. 참..우리 반 아이들 원장과 주임 싸운 이후로 다른 곳으로 나간다는거.. 꾸욱..잡고 가볼라고해서 우리반만 한명도 안빠졌는데.. 어찌 저에게 저렇게 모함을 하시던지 .. 제가 어찌해야 옳을까요??
원장과 한바탕..
이런건..직장인..글에 올려야 하지만 여기가 익숙하고 좋아서 올릴랍니다 ㅎㅎ
주임과 원장이 몸 싸움하고..
주임이 나가고 새 선생이 오고..그런지 2주..
이상하게도 나만 불리하게 원이 돌아가더니 기어이 터졌다.
내가 그 주임에게 물들였느니 어쩌니 하면서..ㅡㅡ;;;
다른 선생님들에게 나에대한 평가를 하질 않나...
참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오늘 원장이 불렀다.
생활 기록부를 워드로 치라고
부탁도 아니고 명령조다 어이..그런건 자기가 해야지 왜 교사를 시켜? 참..그것도 맨날 나만 시킨다.
그런데 나도 컴터를 잘 다루는 게 아니라서..
가로형에 복잡한 표가 양쪽으로 들어가있는 ㅡㅡ;;
나 : "그거 어려워서 저 못해요...할 줄 몰라요."
원장:"왜 할줄몰라요?"
나 :"ㅡㅡ;;;할줄 몰르니깐..모르죠 ㅎㅎ;;"
원장: "너 여기 앉아봐"
나 : "너? 지금 반말 하셨어요? 왜 반말 하세요? 이렇게 교사 대우가 엉망인데 어떻게 일을 해요?"
---------------------------생략
원장:"이것도 할줄 알면서 이런것도 못해요?"
나 : "이건 간단한거죠..그렇게 복잡한건 못해요.."
원장:"선생님이 못한다고 하는건 이해가 안가요. 일부러 못한다고 하는 거잖아요."
나 : "내가 일부러 왜 그러겠어요..못하니깐 못하는거죠"
원장: "이것도 못하면 할줄 아는게 뭐 있어요? 교사생활도 못하겠네요?"
ㅡㅡ;;표하나 못 그린다고 교사직을 못한다...나보고 할 줄 아는게 뭐 있냐고?
참..모르니 모른다고 한걸 가지고 내가 일부러 거짓말 한단다..참..
그래서 나도 그동안 쌓였던거 따다다다~~하고 왔다.
원장 남편인 이사장..나에게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 할 줄 알았다.
한다는 소리가 참...
"사회 생활 하신 분이 갑자기 그만 둔다고 하는게 말이 되요? 못해도 해보겠습니다 라고 하곤
해보면 되지 왜 그일로 싸워요? 내가 고용했으니 내가 나가라고 하기전엔 못나가요."
미친.....ㅡㅡ^
어쩐지 내가 올해 왜 운이 잘 나간다고 했다..
막판에 이렇게 내가 큰코 다치는 구나..
참..월급 40만원 덜 받고 지네들 도와 준다고 왔더니 오히려 날 부려먹고 날 무시하고..
참...웃기더라구요..
이번주 방학입니다.
오늘 방학식이였는데..
애기반 샘도 , 주방샘도 한달이나 더 일찍 짤렸네요 참 ㅋㅋㅋㅋ 기막혀 ㅋㅋㅋㅋ
저 다음주 월요일에 개학날 출근해서 사직서 내고 마무리 지을라고 합니다.
저에게 8월 31일까지 일해달라고 했는데 , 그 후에 내가 직장 구할때까지 실업 수당 주실거 아니라면
나도 지금 직장 알아봐서 바로 취직 하겠으니..그리 아시라고 하곤 오늘 퇴근했는데
전화 한통 오질 않네요..
참..우리 반 아이들 원장과 주임 싸운 이후로 다른 곳으로 나간다는거..
꾸욱..잡고 가볼라고해서 우리반만 한명도 안빠졌는데..
어찌 저에게 저렇게 모함을 하시던지 ..
제가 어찌해야 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