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듣으라고 틀어줬더니.. 블록갖구논다고..고집.. 결국 블록 갖구 놀다가 음악의 리듬을 타고.. 결국 뛰뛰빵빵 놀이로 전환... 참 아이들은 신기하다.. 나도 이럴쩍이 있었을텐데... 매일매일 신기함의 연속이다...
블럭매니아? 가경?
음악듣으라고 틀어줬더니..
블록갖구논다고..고집..
결국 블록 갖구 놀다가 음악의 리듬을 타고..
결국 뛰뛰빵빵 놀이로 전환...
참 아이들은 신기하다..
나도 이럴쩍이 있었을텐데...
매일매일 신기함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