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c~en~Ciel (라르크 앙 시엘) - winter fall

김성신2007.12.15
조회278

L'Arc~en~Ciel (라르크 앙 시엘) - winter fall

 

 

眞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새하얀 시간은 바람에게 빼앗기고

 

新しい季節を運ぶ

 

새로운 계절을 데려온다

 

こぼれだした手の平の雪ははかなくきらめいて

 

넘쳐 흐른 손바닥의 눈은 덧없이 반짝이고

 

色づきはじめた街

 

물들기 시작한 거리

 

氣づけば乘り遲れたみたい

 

깨달으면 놓친 것 같다

 

目を閉じた僕は冬の冷たさを

 

눈을 감은 나는 겨울의 차가움을

 

今でも暖かく感じている

 

지금도 따듯하게 느끼고 있다

 

雪原の大地に二人きりの吐息が舞う

 

설원의 대지에 두사람만의 입김이 춤추네

 

つないだ指先に大切な氣持ちをおぼえたよ

 

잡은 손가락 끝에서 소중한 기분을 느꼈어요

 

驅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달려 나가는 세계에 마음을 빼앗기고

 

無邪氣な瞳にゆれる

 

순수한 눈동자가 흔들린다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내리붓는 눈은 포근하게 웃는 얼굴을 감싸기에

 

僕は永遠を願った

 

나는 영원을 바랬다

 

彼女が見つめていた

 

그녀가 바라보고 있었다

 

窓邊に置かれたガラス細工

 

창가에 놓여있는 유리세공

 

透明な雪の結晶の輝きを

 

투명한 눈의 결정의 빛을

 

思わせては切なく重なる

 

생각나게 해서는 괴롭게 쌓인다

 

心の螺旋よりさまよい續ける僕に

 

마음의 나선을 계속 헤매이는 나에게

 

過ちは突然目の前をふさいであざ笑う

 

잘못은 돌연 눈 앞을 가로막고는 비웃는다

 

眞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새하얀 시간은 바람에게 빼앗기고

 

新しい季節を運ぶ

 

새로운 계절을 데려온다

 

今も胸に降り積もる想い眺めては

 

지금도 가슴에 내려 쌓이는 생각을 바라보고는

 

見えないため息を浮かべた

 

보이지 않는 한숨을 생각해 냈다

 

そびえたつ空圍まれてふるえる肩を癒せない

 

높이 솟은 하늘 둘러 사여 떨리는 어깨를 위로할 수 없다

 

こごえる雲に覆われて 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언 구름을 덮고 모르는 체 하는 얼굴로 타는 태양

 

靜寂の彼方に汚れない君を見つめ

 

정적의 저쪽에 더렵혀지지 않는 너를 바라봐

 

遲すぎた言葉はもう屆かないね

 

너무 늦어버린 말은 이제 도착하지 않네

 

魅せられ 驅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매혹되어 달려 나가는 세계에 마음을 빼앗기고

 

無邪氣な瞳にゆれる

 

순수한 눈동자에 흔들린다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내리 붓는 눈은 포근하게 웃는 얼굴을 감싸기에

 

pieces of you pieces of you lie in me inches deep

 

眞白な時に君はさらわれて

 

새하얀 시간에 너는 빼앗기고

 

穩やかな日差しの中で

 

평온한 햇살 속에서

 

僕は失くした面影探してしまうけど

 

나는 잃어버린 모습을 찾아 보았지만

 

春の訪れを待ってる

 

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そびえたつ空圍まれて 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높이 솟은 하늘에 둘러 싸여 모르는 체하는 얼굴로 타는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