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두 손 꼬옥 잡고,갔었던 저 곳, 이젠 그녀와 남남이 되어버린 사이라서,이제 찾기가 두렵습니다, 꼭 한 번 다시 오자고,약속했었는데, 이젠 그러질 못합니다,그녀와 남남이 되어 살아가기 때문이죠, 언제쯤이면,그녀와 다시 두 손을 잡고 저 곳을 찾게 될까요, 오늘도,홀로 저 추억이 살아 숨쉬는 곳을,떠올리며,행여나 하는 마음에,,,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다시 한번 오자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p.s 사진 속 장소는, 제가 사는 경남 통영 중앙동에 있는, 남망산 공원이라는 곳입니다. . Same rhe foolish poemer K.S cyworld.com/sfpoemer1
추억만 남았죠,
그녀와 두 손 꼬옥 잡고,
갔었던 저 곳,
이젠 그녀와 남남이 되어버린 사이라서,
이제 찾기가 두렵습니다,
꼭 한 번 다시 오자고,
약속했었는데,
이젠 그러질 못합니다,
그녀와 남남이 되어 살아가기 때문이죠,
언제쯤이면,
그녀와 다시 두 손을 잡고 저 곳을 찾게 될까요,
오늘도,홀로 저 추억이 살아 숨쉬는 곳을,
떠올리며,행여나 하는 마음에,,,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다시 한번 오자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p.s 사진 속 장소는,
제가 사는 경남 통영 중앙동에 있는,
남망산 공원이라는 곳입니다. .
Same rhe foolish poemer K.S
cyworld.com/sfpoe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