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까지 딱 기다렸네,,, 오빠 또 그렇게, 너에게 마음 있다는 식의 문자,,,를 그런식으로 밖에 보낼수가 없었는데,,,
말투가 너무,,, 날 이제 잊은거 같아서,,, 그사람 마음 받아주었었거든,,, 조금만 더 기다릴껄,,, 조금만 더 참아볼껄,,, 이란 생각을,,, 이제서야 너에게,,, 해 보는구나,,,
미안한 말이지만,,, 그사람에게도 다 말했어,,, 이렇다 저렇다,,, 나 너 만나도 옛사람 잊는거 절대 쉽지 않을꺼다,,, 3년이란 시간이란거,,, 절대 가벼운거 아니다,,, 나 만나더라도 정말 너 힘들거다,,, 수시로 그사람 이야기 나올지도 모른다,,, 근데,,, 이해해 주겠데,,, 당장은 아파도,,, 그렇게 해 주겠데,,,
힘들때,,, 옆에서 힘이되어 주는 사람 있으면,,, 너무 마음이 흔들리더라,,, 여자를 원한게 아니라,,,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사람이 필요햇는데,,, 재욱이만 진주에 있었더라면,,, 너 찾아올 시간,,, 충분했을텐데,,,
일주일에 6일,,, 딱 술 먹었다,,, 당장 웃고 즐기면 널 잊을수 있어서,,, 근데,,, XX같은게,,, 먹고 들어오면 니생각에 오히려 잠이 안들더라,,,
문자 한 번 보내는것도 정말 힘들었는데,,,
내가 3년동안 너에게 많은 헤어짐의 소리를 들었지만, 그 "헤어짐"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거,,, 정말 미안하다,,, 정말 사랑하고 좋아햇는데,,, 왜 그 진정한 "뜻"을 몰랐을까,,, 너도 나에게 그랬듯이, 그 "섭섭함" 이 너무 컸었나봐,,,
후,,, 나에게 미리내는,,, 처음으로 100일을 넘긴 사람이고, 처음으로 많은 경험을 햇으며, 처음으로 3년넘게 깊은 관계를 가졌으며, 결혼을 생각해본 정말 좋은 사람이었는데,,,
XX같은... 장난때문에,,, 이렇게 되는구나,,,
미안,,, 정말 미안,,,,
눈물,,, 글썽거릴정도로,,, 그렇지만,,, 정말,,, 오늘 너무 많은 생각을 했어요,,,
조금만 빨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미안하다,,,
너 계속 기다리려 했는데,,,
12월 4일까지 딱 기다렸네,,,
오빠 또 그렇게, 너에게 마음 있다는 식의 문자,,,를
그런식으로 밖에 보낼수가 없었는데,,,
말투가 너무,,, 날 이제 잊은거 같아서,,,
그사람 마음 받아주었었거든,,,
조금만 더 기다릴껄,,, 조금만 더 참아볼껄,,, 이란 생각을,,,
이제서야 너에게,,, 해 보는구나,,,
미안한 말이지만,,,
그사람에게도 다 말했어,,,
이렇다 저렇다,,, 나 너 만나도 옛사람 잊는거
절대 쉽지 않을꺼다,,,
3년이란 시간이란거,,, 절대 가벼운거 아니다,,,
나 만나더라도 정말 너 힘들거다,,,
수시로 그사람 이야기 나올지도 모른다,,,
근데,,, 이해해 주겠데,,,
당장은 아파도,,, 그렇게 해 주겠데,,,
힘들때,,, 옆에서 힘이되어 주는 사람 있으면,,,
너무 마음이 흔들리더라,,,
여자를 원한게 아니라,,,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사람이
필요햇는데,,,
재욱이만 진주에 있었더라면,,, 너 찾아올 시간,,,
충분했을텐데,,,
일주일에 6일,,, 딱 술 먹었다,,,
당장 웃고 즐기면 널 잊을수 있어서,,,
근데,,, XX같은게,,, 먹고 들어오면
니생각에 오히려 잠이 안들더라,,,
문자 한 번 보내는것도 정말 힘들었는데,,,
내가 3년동안 너에게 많은 헤어짐의 소리를 들었지만,
그 "헤어짐"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거,,,
정말 미안하다,,, 정말 사랑하고 좋아햇는데,,,
왜 그 진정한 "뜻"을 몰랐을까,,,
너도 나에게 그랬듯이, 그 "섭섭함" 이 너무 컸었나봐,,,
후,,, 나에게 미리내는,,, 처음으로 100일을 넘긴 사람이고,
처음으로 많은 경험을 햇으며,
처음으로 3년넘게 깊은 관계를 가졌으며,
결혼을 생각해본 정말 좋은 사람이었는데,,,
XX같은... 장난때문에,,, 이렇게 되는구나,,,
미안,,, 정말 미안,,,,
눈물,,, 글썽거릴정도로,,, 그렇지만,,,
정말,,, 오늘 너무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 사람 만날땐,,, 너 어느정도 잊은줄 알았는데,,,
어제 너 그말 들으니까,,, 옛감정 확~ 살아나더라,,,
정말 같이하고 싶었는데,,,
어떻해,,,
우리,,, 결혼할수는 없잖아,,,
그렇다고 당장 좋다고 널 "enjoy"할순 없잖아,,,
어제 말했던,, " 날 위해주는척 하지마~ " 란 말,,,
어쩜 그럴지도 몰라,,,
그래도 위해주고 싶은걸 어떻해,,,
그리고 지금 상황도,,,
이미 지났지만,,, 정말 어제 그말,,,
조금만 빨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