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김대철2007.12.16
조회31
mY WaY

지금 나는 홀로 서서 걸어 가고

 

내곁에 많은 사람이들 짝을 지어 하나둘...

 

모여 다른곳을 향해 걷고 있지만

 

나도 곧 다른 짝을 지어 있는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걸어 갈것이기에

 

내가 지금 가는 곳에 나랑 같이 할 누군가를 기다리면

 

걷고 또 걷습니다... 이 길 끝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꼭 나를 잠시 기다려 주고 있을것입니다.

 

바로 다른 누구가를 위함이 아니 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