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자원봉사 ‘라인업’팀, “시청률 의식한 봉사활동 아니다”[뉴스엔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ㅋ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팀의 태안 자원봉사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이 ‘시청률을 의식한 가식적인 자원봉사’라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최근 태안 원유 유출 사고현장에 자원봉사를 다녀온 ‘라인업’팀은 15일 방송분에 특별편성을 해 사고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이런 ‘라인업’팀의 모습에 대해 시청자들은 “사고현장에서 힘들게 자원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을 남김과 동시에 “시청률을 의식한 자원봉사다”는 비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비판적인 시선은 ‘라인업’제작진 또한 방송 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한다.SBS 예능국 총괄 정순영 부국장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라인업’팀의 자원봉사는 이경규의 돌발제안에 제작진이 응해서 이뤄진 것이다”며 “제작진 또한 당일 촬영 보다는 봉사활동에 의미를 두고 임했다”고 이번 자원봉사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정부국장은 “온갖 방송을 통해 태안 유출사고가 나간 시점에 시청률 상승을 기대하고 자원봉사를 간 것은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라인업’의 책임 프로듀서인 하승보 CP 또한 “순수한 자원봉사 차원의 참여였다. 당초 방송분량에 넣을 계획 없이 의미 깊은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깊은 의미를 밝혔다.‘태안 원유유출사고 자원봉사’가 담긴 ‘라인업’은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 조사결과 10.2%까지 시청률이 상승하는 호재를 기록했다.--------------------------------------------------------------------------------
자기편 들어 주기인가??
[뉴스엔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ㅋ
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팀의 태안 자원봉사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이 ‘시청률을 의식한 가식적인 자원봉사’라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최근 태안 원유 유출 사고현장에 자원봉사를 다녀온 ‘라인업’팀은 15일 방송분에 특별편성을 해 사고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이런 ‘라인업’팀의 모습에 대해 시청자들은 “사고현장에서 힘들게 자원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을 남김과 동시에 “시청률을 의식한 자원봉사다”는 비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비판적인 시선은 ‘라인업’제작진 또한 방송 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한다.
SBS 예능국 총괄 정순영 부국장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라인업’팀의 자원봉사는 이경규의 돌발제안에 제작진이 응해서 이뤄진 것이다”며 “제작진 또한 당일 촬영 보다는 봉사활동에 의미를 두고 임했다”고 이번 자원봉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정부국장은 “온갖 방송을 통해 태안 유출사고가 나간 시점에 시청률 상승을 기대하고 자원봉사를 간 것은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
‘라인업’의 책임 프로듀서인 하승보 CP 또한 “순수한 자원봉사 차원의 참여였다. 당초 방송분량에 넣을 계획 없이 의미 깊은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깊은 의미를 밝혔다.
‘태안 원유유출사고 자원봉사’가 담긴 ‘라인업’은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 조사결과 10.2%까지 시청률이 상승하는 호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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