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디오에서 나오는 클래식곡과 함께 하루를 시작할때 한편에서는 새벽부터, 일용직을 구하느라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새벽에, 운동을 나갈때면, 항상 마음이 아프게 보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상쾌하게 등교할 때, 한편에서는, 학교에도 가지못하고, 집과 병원에서 누워있는 가엾은 아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친구와 함께, 즐거운 담소와, 술 한잔을 할때, 병원에서는, 아이가 무서운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우리는, 더 낳은것, 좋은것을 바라면서 핸드폰과 피시, 악세사리를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젊음을 즐길때쯤, 그 아이들은, 그저 우리들처럼 자유롭게 시내를 거니는 것 그 자체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체적장애로 아픈게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는 선입견.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 그것이 바로 그 아이에게는 가장 공포의 대상입니다. 2007년 12월... 함박눈과 구세군냄비가 떠오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12월... 추운 겨울에만 있지않습니다. 1년내내 있답니다. 저는 그래서 결심했어요. 올 연말과 2008년에는 의미 있는 일을 꼭 하나하려구해요..
빨간냄비와.. 12월... 그리고 우리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디오에서 나오는 클래식곡과 함께
하루를 시작할때
한편에서는
새벽부터, 일용직을 구하느라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새벽에, 운동을 나갈때면,
항상 마음이 아프게 보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상쾌하게 등교할 때,
한편에서는,
학교에도 가지못하고,
집과 병원에서
누워있는 가엾은 아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친구와 함께,
즐거운 담소와, 술 한잔을 할때,
병원에서는, 아이가
무서운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우리는, 더 낳은것, 좋은것을 바라면서
핸드폰과 피시, 악세사리를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젊음을 즐길때쯤,
그 아이들은, 그저 우리들처럼
자유롭게 시내를 거니는 것 그 자체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체적장애로 아픈게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는 선입견.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
그것이 바로 그 아이에게는 가장 공포의 대상입니다.
2007년 12월...
함박눈과 구세군냄비가 떠오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12월... 추운 겨울에만 있지않습니다.
1년내내 있답니다.
저는 그래서 결심했어요.
올 연말과 2008년에는 의미 있는 일을 꼭 하나하려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