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짝만 스쳐도 잘라지는 굉장히 날카로운 식칼을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칼에 날카로운부분의 덥개가 있는것으로요.. 괴한만나면 바로 허벅지나 ㅈ ㅏ지부분을 집중적으로 찔러버릴려구요. 밤에 오죽 미친놈들이 많습니까?? 전 무서워하는 것보다 열이 받습니다. 제 성격이 원래 그런일당하면 울거나 그런게 아니라 굉장히 침착해지고 그런성격이라...그동안 칼들고 다니지 않았어도.. 항상 침착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러나 칼들고 다니는게 제일 자기를 보호하는데 좋더군요. 아님 접히는칼있죠?? 칼을 날카로운걸로 갖고 다니세요.. 절대 혼자있는 골목... 어두운곳..밤에는... 가방에 넣고다니지말고 손에 들고 다니세요... 칼이 엄청큰거 아니면 들고다니는데 문제없습니다. 절대 호신용..스프레이이딴거 필요없습니다..소용없습니다. 지랄발광하는 괴한의 눈을 언제 초점을 맞춰 뿌립니다. 말도 안돼죠.. 진짜 신발놈들 너무열받어.. 왜여자가당해야돼?? 신발놈들 뒈져라.. 개같은놈들아 과연 한국에 정상적인놈이 몇이나 되는지아세여? 별로없어여 아빠빼고는 믿을사람없다 칼들고 다니자 여자들아 왜여자가 당해야돼? 야비한 놈들 나약한놈들 같은남자한테 못하고 여자한테 힘으로 어케해보려는 비겁한 신발놈들 칼로 거세나당해라
여자분들 밤에 식칼들고 다닙시다!!꼭이요!!
저는 살짝만 스쳐도 잘라지는 굉장히 날카로운 식칼을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칼에 날카로운부분의 덥개가 있는것으로요..
괴한만나면 바로 허벅지나 ㅈ ㅏ지부분을 집중적으로 찔러버릴려구요.
밤에 오죽 미친놈들이 많습니까??
전 무서워하는 것보다 열이 받습니다.
제 성격이 원래 그런일당하면 울거나 그런게 아니라 굉장히 침착해지고
그런성격이라...그동안 칼들고 다니지 않았어도..
항상 침착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러나 칼들고 다니는게 제일 자기를 보호하는데 좋더군요.
아님 접히는칼있죠?? 칼을 날카로운걸로 갖고 다니세요..
절대 혼자있는 골목... 어두운곳..밤에는... 가방에 넣고다니지말고
손에 들고 다니세요...
칼이 엄청큰거 아니면 들고다니는데 문제없습니다.
절대 호신용..스프레이이딴거 필요없습니다..소용없습니다.
지랄발광하는 괴한의 눈을 언제 초점을 맞춰 뿌립니다.
말도 안돼죠..
진짜 신발놈들 너무열받어..
왜여자가당해야돼??
신발놈들 뒈져라..
개같은놈들아
과연 한국에 정상적인놈이 몇이나 되는지아세여?
별로없어여
아빠빼고는 믿을사람없다
칼들고 다니자 여자들아
왜여자가 당해야돼?
야비한 놈들
나약한놈들
같은남자한테 못하고 여자한테 힘으로 어케해보려는 비겁한 신발놈들
칼로 거세나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