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 아직 첫경험도 안했구요....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하구요... 지키고있습니다....... 지금 2학년이구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요. 작년에 서로만나다가 안좋은일로 연락을끊으면서 서로 두번다시.. 절대로 보지도, 마주치지도 말자고 하면서 연락을끊었죠 전 그때이후로 연락을 한번도안했어요. 오빠도 역시 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때 딱생각을 했었던건데. 아 이사람이 나 이제 좋아하지도 않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아무튼 근데 이사람이 군대를갔는데.. 9개월만에 어찌하다가 군대주소를알게되서 편지를보냈어요.. 그래서 답장받고 연락하다가.. 몇일전에 휴가나왔었는데 1년만에 만났습니다. 전 1년전이나 지금이나 좋아하는맘은 변함없구요. 이사람도 제가 자기좋아하는지 알고있어요. 근데... 같이 술을먹고 계속 같이있어달라고 해서.. 도무지 좋아하는사람이여서 뿌리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빠네집열쇠없어서 모텔을갔는데 입구들어서기도전에 키스를 했어요. 오빠랑 처음으로 키스하는거에요.. 작년에 그냥 오빠가 안아주기만했지. 키스도안하고 암튼 사귀는사이는 아니고 서로좋아서 샤바샤바 하다가 끝낸거였거든요. 주위사람들은 우리가 사귀는줄 알았고.. 암튼 미적지근한......... 근데 1년만에만났는데 전 설레고 보고싶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모텔을갔는데.. 가기전부터... 가면서도 전 불안하긴했었죠... 근데 좋아하는사람이라 저도 어쩔수없더라구요.. 전 그냥 벗지도않고 오빠랑 키스하다가 오빠가 자구 옷벗기길래 내가 싫다고 계속 그랬어요. 그래서 오빠가 알겠다고 성관계는 안했거든요 ? 콘돔까지 깠던데. 잘참아줘서 고맙더라구요............... 근데 계속 옷벗기려고 하는데 키스하고있는데 어느순간 가슴을............ 무튼. 그래서 자꾸 싫다고 전. 그랬죠.. 하지말라고 근데. 제가 해줬습니다.. 오랄.................. 자꾸 들이대길래 미안해서.. 그러면서도 저는 생각으로 군인이라 외로워서 그런가 ?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여자친구는없고.. 여자랑 자고는싶고. 뭐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 _- 근데 안아주고 사랑스럽다느니 사랑한다느니 계속 나 좋아 ? 나 싫어 ? 이런거 물어보고.. 막 짜증나 죽을뻔했어요.. 계속 하려고해서 나 진짜싫어 하지마 이러니깐. 왜~ 안돼 ? 이것만 묻구..- _- 계속 나보고 귀여워 ~ 이쁘다 ~ 이러면서 그러는데. 하고싶어서 막 아부하는듯한 ? 그런느낌......... 도 받았고.. 이사람 마음 대충 어떤건지 짐작가는데....... 나도뭐 그런분위기 만들게끔 했으니 잘한건 없지만........... 전 잠한숨도 못자고 오빠잠든거 확인하고 모텔에서나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_- 가면서 좀 기분도 이상하고 부끄럽고 오빠랑 왠지 다시는 연락못할것같은.. 그런기분들고. 좀 복잡했어요.. 그래서 문자하나 남겼어요 급한일있어서 먼저간다고 일어나면 연락하라고.. 근데 연락없이 복귀했네요... 뭐였을까요 ? 정말 군인이라 외로워서 아무여자나 잡고싶은마음에 그런거죠 ? 진짜 계속 술먹을때도 작년에 만났을때랑 똑같이 장난도치고 티격태격거리고 그러다가 갑자기 애교부리더니.. 애교부리는것도 첨봤어요.. 암튼 그랬는데.. 연락이없네요.. 날 헤프게 본건아닌지.. 그사람이 무슨생각을하고잇는지. 아 진짜 짜증납니다. 아님 자기가 술김에 그런건지. 쪽팔려서 연락안하는건지... 솔직히 저도 쪽팔리거든요 ? 부끄럽고.... 암튼 연락없는게 신경쓰여요.. 이제 볼꺼보고 모텔한번갔다고 연락끊는건지........... - _- 답답합니다. 도대체 뭐죠 ? 이런경우는 ?
엊그제 오랄을.. 햇는데...ㅠ
음....
저 아직 첫경험도 안했구요....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하구요... 지키고있습니다.......
지금 2학년이구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요.
작년에 서로만나다가 안좋은일로 연락을끊으면서
서로 두번다시.. 절대로 보지도, 마주치지도 말자고 하면서 연락을끊었죠
전 그때이후로 연락을 한번도안했어요. 오빠도 역시 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때 딱생각을 했었던건데. 아 이사람이 나 이제 좋아하지도 않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아무튼
근데 이사람이 군대를갔는데.. 9개월만에 어찌하다가 군대주소를알게되서 편지를보냈어요..
그래서 답장받고 연락하다가.. 몇일전에 휴가나왔었는데 1년만에 만났습니다.
전 1년전이나 지금이나 좋아하는맘은 변함없구요. 이사람도 제가 자기좋아하는지 알고있어요.
근데... 같이 술을먹고 계속 같이있어달라고 해서.. 도무지 좋아하는사람이여서 뿌리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빠네집열쇠없어서 모텔을갔는데
입구들어서기도전에 키스를 했어요.
오빠랑 처음으로 키스하는거에요.. 작년에 그냥 오빠가 안아주기만했지.
키스도안하고 암튼 사귀는사이는 아니고 서로좋아서 샤바샤바 하다가 끝낸거였거든요.
주위사람들은 우리가 사귀는줄 알았고.. 암튼 미적지근한.........
근데 1년만에만났는데 전 설레고 보고싶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모텔을갔는데.. 가기전부터... 가면서도 전 불안하긴했었죠...
근데 좋아하는사람이라 저도 어쩔수없더라구요..
전 그냥 벗지도않고 오빠랑 키스하다가 오빠가 자구 옷벗기길래 내가 싫다고 계속 그랬어요.
그래서 오빠가 알겠다고 성관계는 안했거든요 ?
콘돔까지 깠던데. 잘참아줘서 고맙더라구요...............
근데 계속 옷벗기려고 하는데 키스하고있는데 어느순간 가슴을............
무튼. 그래서 자꾸 싫다고 전. 그랬죠.. 하지말라고
근데. 제가 해줬습니다.. 오랄..................
자꾸 들이대길래 미안해서..
그러면서도 저는 생각으로 군인이라 외로워서 그런가 ?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여자친구는없고.. 여자랑 자고는싶고. 뭐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 _- 근데 안아주고 사랑스럽다느니 사랑한다느니 계속
나 좋아 ? 나 싫어 ? 이런거 물어보고.. 막 짜증나 죽을뻔했어요..
계속 하려고해서 나 진짜싫어 하지마 이러니깐. 왜~ 안돼 ? 이것만 묻구..- _-
계속 나보고 귀여워 ~ 이쁘다 ~ 이러면서 그러는데.
하고싶어서 막 아부하는듯한 ? 그런느낌......... 도 받았고..
이사람 마음 대충 어떤건지 짐작가는데.......
나도뭐 그런분위기 만들게끔 했으니 잘한건 없지만...........
전 잠한숨도 못자고 오빠잠든거 확인하고
모텔에서나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_-
가면서 좀 기분도 이상하고 부끄럽고 오빠랑 왠지 다시는 연락못할것같은.. 그런기분들고.
좀 복잡했어요.. 그래서 문자하나 남겼어요 급한일있어서 먼저간다고 일어나면 연락하라고..
근데 연락없이 복귀했네요...
뭐였을까요 ? 정말 군인이라 외로워서 아무여자나 잡고싶은마음에 그런거죠 ?
진짜 계속 술먹을때도 작년에 만났을때랑 똑같이 장난도치고 티격태격거리고 그러다가
갑자기 애교부리더니.. 애교부리는것도 첨봤어요.. 암튼 그랬는데..
연락이없네요.. 날 헤프게 본건아닌지..
그사람이 무슨생각을하고잇는지. 아 진짜 짜증납니다.
아님 자기가 술김에 그런건지. 쪽팔려서 연락안하는건지...
솔직히 저도 쪽팔리거든요 ? 부끄럽고....
암튼 연락없는게 신경쓰여요.. 이제 볼꺼보고 모텔한번갔다고 연락끊는건지........... - _-
답답합니다. 도대체 뭐죠 ? 이런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