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사고 원인 및 책인 논란

배성현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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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기름유출사고 원인 및 책인 논란

 

태안 기름유출사고 원인 및 책인 논란

교신불통

 

대산해양수산청 주장

7일 5시23분 대산해양수산청 관제실

삼성중공업 소속 예인선 호출(응답없음)

 

5시 24분 2차 호출(응답없음)

 

6시14~27분 관제실, 예인선 선장

휴대폰으로 '유조선 피해 운항하라'고 경고

 

6시28분 유조석 헤베이 스피리트호

예인선 호출(응답없음)

 

7시15분 충돌

 

삼성중공업 주장

관제실이 VHF 16번으로 호출해야

하는데 12번으로 신호를 보내 수신못함

 

와이어절단

 

절단 시간 및 원인 불명

 

경찰수사

노후 및 불량가능성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정밀 감식 중

 

삼성중공업 주장

풍량이 너무 강해서 끊어짐

 

단일선체

헤베이 스피리트호(1993년 건조)는

유류탱크 벽이 홑겹인 단일선체

 

환경단체'굴지의 정유회사가 이중

선체 유조선을 이용했어야'

(국제협약에 따라 2010년부터는 이중

선체 유조선만 운행할 수 있음)

 

 

 

 

교신불통원인

 


긴말 필요없이 널널하게 쐬주한잔씩들 했던걸로 예상

 

와이어절단원인

정기검사를 받을때 와이어를 실제로 체크해 보지도 않고 검사완료증서만 받았다.
이건 아예 검사를 받지 않는것 보다 위험하다.
검사를 아예 받지 않는다면 현장실무자가 경험과 감각으로 위험유무를 판단할 가능성이 있는데 되도 않은 검사증서때문에 안전에 관한 아무 조치도 취해지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