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CF 저글링 패러디.

김민화2007.12.17
조회274

 


내이름은 저글링이라고해
내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난 태어날때부터 몸집도 작고 힘도약한 존재였어..
힘쎈 질럿앞에서는 하늘만 쳐다봐야했고
어쩔때는 일꾼들도 무서울 때가 있었어..
항상 도망다니기 바빴었지..
내 본진도 지키지 못하는, 난 정말
쓸때없는 존재 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지.
나를 기껏뽑아 놓고 쓴다는 것이
다크스웜의 제물이였지..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그런 처량한 신세였었지..
어쩔땐 캐논밭에 정찰용으로
내동댕이 쳐질때도 있었고..
하지만 어느순간 스피드업과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
라는것을 하게 되었고,
빈집을 가장 잘 턴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나를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지..
그래 이제서야 알게됬어..
난 저그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정말 중요한 유닛이라는 사실을..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