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트

밝은눈안과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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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드라마 뉴 하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첫번째, 꽃 중의 꽃이라 불리는 의학 분야 전문적인 외과를 재현한다.            메디컬 드라마의 핵심! 리얼리티를 제대로 살린다.  바로 흉부외과. 의학의 꽃이라 불리는 외과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힘이 들기 때문에 꽃 중의 꽃이라고 하는데 그런 흉부외과가 의료계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게 지금의 슬프고도 엄연한 현실이다.   늘 응급상황이 기다리고 있고, 의료사고의 위험에는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의사 혼자서 하는 30분짜리 쌍꺼풀 수술과 대 여섯 명의 의사가 들러붙어 열 시간을 넘게 해야 하는 심장수술의 수술비는 비슷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개업도 불가능한 흉부외과기에 이를 전공하고자 지원하는 레지던트가 없어 대가 끊기는 대학병원도 부지기수다. 이런 현상은 소위 명문 의과대학병원이라도 다를 바 없는 이른바 의학계의 3D 업종인 것이다. 그래도 이 상황 하에서 꽃 중의 꽃을 싹 틔우는 이들이 있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과 함께 피와 눈물을 쏟는, 그들의 소생에 감격해 하며 기뻐할 줄 아는 그런 의사들이 있다. 현실의 벽이 어떻든 간에,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늘 되새기며 생명의 고귀함을 이뤄내는 그들을 그리고 싶다. 그들의 눈물을... 그들의 기쁨을... 그들의 고뇌를... 그리고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런 그들이 있어 생명이 소중하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된다고... 결코 혼자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란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고...그들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최고의 재현성! 리얼리티를 살린 메디컬 드라마, 뉴하트 전체 면적 1300평, '최고 명문 광희 의과대학병원을 재현한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뉴하트」(극본 황은경, 연출 박홍균)의 병원 세트장은 실제 병원을 방불케 하는 병동세트와 의료시설로 꽉 차 있다. 11월 중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완공된 광희병원 세트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병원 세트로 1300평의 면적에 병원 병동만 900평, 중환자실, 입원 병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병원 한 동이 세워진 것과 다름없다.
올해 초 종영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하얀거탑」의 병원 세트보다 규모가 더 크고 정교하며, 특히 세트장에 촬영팀과 함께 의료진이 상주하며 수술실 장면에 대한 자문을 해 주고 있어 출연진도 병원에 온 듯한 착각을 할 정도다.

황은경 작가는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2년 정도 흉부외과를 취재했고, 특히 삼성서울병원의 이영탁 교수를 최강국(조재현)의 모델로 삼고 많은 자문을 구했다. 또한 영상의학과 교수 김영희(박광정) 역할은 영동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정태섭 교수에게서 연구실과 방사선 영상작품에 대한 자문을 얻었다. 실제 전시회를 가진 정 교수의 작품들이 드라마 속 소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리고 뛰어난 연출! 영웅시대, 늑대의 박홍균 연출, 환상의 커플 기획!

 

 

 

 

세번째, 매 장면들이 명장면, 뛰어난 연출과 뛰어난 감각이 사로잡는다.

극초반부터 긴장감을 놓지 않는 뉴 하트속에명장면들은 당연지사! 배우들의 명연기가 명장면으로 자리잡고그 것이 매니아들을 사로잡고, 흥행의 발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