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중국의 연극단원이 민족을 위해 연극을 하고 민족을위해 조금더 강한 것을 전달하고 싶어 민족투사 독립군이 되기를 원하여 연극단원들끼리 빨갱이를 죽이자는 목표를 갖고 방학때 비밀 독립군을 결성한다
그리고 한 남자(양조위)를 죽이기 위해 주인공 (탕웨이)가 유혹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그들의 목적이다른 사랑은 서로 마찰하며 사로잡히게 된다 둘줄 누가 사랑에 사로잡혀 누구의 목적이 성공할것인가...
이안감독의 연출방법 편하면서도 영상 하나하나로 존달하는 친절함 처음부터 끝까지 내 머리속에 그려진 영상이다 라고 말해주는 이름 부르는 장면... 그림자를 이용한 그의 히치콕을 존경하는 영상까지 가슴을 찌르듯 쥐어짜듯 아픔이 전해지는 영상... 정말 명작이였다
어째서 이것이 그 단순한 포르노와 무삭제 에로영화용으로 선전 된것인가... 대한민국인의 예술성이 그것 밖에 안되서?...
쓸때 없는 말을 지껄였군... 지금부터 감상평이다
색,계
민족투사 일제시대 우리나라와 같은 대한민국과 같은 일이다
독립투사와 앞잡이 ...
그리고 사랑...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수 있는 영화였다
손댈수 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앞잡이들의 피가 많이 살아남아서
함부로 못만들겠지... 앞잡이들 힘이 있으니...
만든다해도 이안의 영상미는 못따라 갈것이다
그리고 이안의 연출력인지 탕웨이의 연기력인지
그 손끝하나의 감정전달 눈빛의 감정전달이 가장 강한 영상
얼굴 근육 하나가 움직이는 섬세한 연기들
정말 감탄을 했다 이 영상에서 이런 모습을 이 영상에서 이런 연기를! 대단하다! 이안! 탕웨이! 양조위!
사운드와 조명은 신경쓸 겨를도 없었다
단순 영상을 어떻게 잡아줄까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여줄까
탕웨이는 어떤연기를 보여줄까 양조위는 어떻게 해줄까!!
너무너무 나를 끌어당겨주었다
색,계는 포르노 영화가 아니다 무삭제 30분의 긴장속 흥분의 정체를 보는 3류 에로영화가 아니다
꼭 봐주길바란다
1. 우리나라도 저랬을것이다
2. 왜 카메라가 저것을 보여줄까
3. 포커스는 어디로 맞추어져있나
4. 탕웨이는 왜 손을 올리나 왜 눈빛이 저러나
5. 걸음걸이...
정말 연출과 연기의 중요한 모든것을 볼수 있었다
눈빛, 걸음걸이, 호흡, 손동작하나, 얼굴움직임하나, 숨들이키는 순간 그 찰나의 하나... 절묘하게 보여주는 장면들...
2시간 16분의 시간을 30분같이 보냈다...
이 영화를 보라한 조하석 선생님과 영화를 보여준 유미에게 감사하고 고맙다...
마지막으로 아쉬운것은...
우리나라에서... 어째서 먼저 못만들었을까
아나키스트? 2009로스트메모리즈, 도마 안중근 등...
아쉬울 따름이다... 조금더... 어떻게 손보면...
스폰서에서 이것넣어라 이것 넣어라 강압안하고...
정말 작품을 만들도록 놓아줬다면... 정말 좋은 작품이 됬을 우리나라 몇몇 위대한 영화들... 스폰서의 상술 덕분에 우리나라 영화는 2류 3류 쓰레기 취급을 받사실이 너무 아쉽다...
분명... 더 잘만들수 있을텐데...
tip
장치아즈가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리고 사랑에 빠지는 시간대
그녀는 그가 죽을까 섹스를 하는 와중에도 불안해한다 절정에 올랐을때 그녀는 고통스럽게 울부짓는다 그가 사라질까...
그를 기다리는 관청밖 그를 기다리면서 차뒤의 칼로 무엇인가 치고있는 사람이 그를 죽이는 자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으로 그냥 가자고 하는 장치아즈 하루종일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할까봐 걱정하고 질투하는 장치아즈 그녀의 사랑이 깊어지는 시간때를 알면 더 재미있게 볼수있다
이안감독의 센스!
장치아즈가 다시 그의 집에 왔을때 그와 장치아즈의 만남에 시계종이 치고 그 종소리는 6번이다 왜 6번인지는 모른다
그리고 마지막 장치아즈를 그리워하는 그가 침실에서 시계종소리 6번을 듣고 그녀를 그리워 하며 감정을 고조시킨다
이안감독은 시계종소리로 그녀와 그의 만남을 운명이란 화면으로 만들어버렸다
아직 풀리지않은 립스틱영상 장치아즈는 립스틱을 커피잔과 컵 휴지 에 익스트림클로즈업이 되어 화면에 잡힌다
이안감독의 장치아즈를 섹시하게 느끼려고 만든 영상이미지였는지
다른 무엇인가 전달하고 싶어서 만든이미지 였는지 모르겠다
이안감독의 "섹,계" 가 마음에 든것은 너무도 섬세한 영상이미지 전달과 섬세한 연기들때문에 ^^
그와 장치아즈 그의 아내 마작을 하며 장치아즈를 돕는 그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해 묘하게 질투하는 아내 전화번호를 알려 준다는데 자신에게 있다며 못알려주게 가로막는 아내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쿠키를 먹는척하며 번호를 외우는 그 ^^ 아주 섬세한 연기들
마지막 정사씬에서 절정에 오르다 장치아즈는 다른이가 죽일까 자신이 죽여야겠다고 생각해서 총을 쳐다본것인지 모르겠지만
그의 눈을 볼수없어 베게로 눈을 가리는 장치아즈...
정말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너무 잘그린 색,계 이안감독...
이안감독의 영상은 색,계를 시나리오의 답안지 일것이다 라는 생각을 해봤다
아~ 아직도 감동이 느껴진다 영상으로 한장면 하나의 익스트림클로즈업으로 메세지를 전달할것 확실히 해주고 카메라동선을 감정의 동선으로 너무 잘알고 잡아주는 이안감독 ㅠㅠ 배우의 감정까지 너무도 잘알고 영상에 담아주는 이안감독 ㅠㅠ
마지막 장치아즈 그를 배신하고 이제 죽을거라는걸 알면서도
도망가지않고 마지막으로 그의 얼굴을 보고자 그를 찾아가는 장치아즈... 사랑... 탕웨이(장치아즈)는 어떻게 진실한 사랑을 연기했을까... 그 어려운 ...진실한 사랑... 사랑에 빠진여자를 너무 잘 연기했다...
"색, 계"는 30분 무삭제 에로영화가 아니다
색, 계를 보고 증오를 뱉으며 극장을 나왔다...
이런 쓰레기같은 대한민국 기획사들 같으니라구
이런 명작을 고작 포르노 영화같이 선전하고 삼류 에로 영화처럼 선전하다니
색,계
일제시대 중국의 연극단원이 민족을 위해 연극을 하고 민족을위해 조금더 강한 것을 전달하고 싶어 민족투사 독립군이 되기를 원하여 연극단원들끼리 빨갱이를 죽이자는 목표를 갖고 방학때 비밀 독립군을 결성한다
그리고 한 남자(양조위)를 죽이기 위해 주인공 (탕웨이)가 유혹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그들의 목적이다른 사랑은 서로 마찰하며 사로잡히게 된다 둘줄 누가 사랑에 사로잡혀 누구의 목적이 성공할것인가...
이안감독의 연출방법 편하면서도 영상 하나하나로 존달하는 친절함 처음부터 끝까지 내 머리속에 그려진 영상이다 라고 말해주는 이름 부르는 장면... 그림자를 이용한 그의 히치콕을 존경하는 영상까지 가슴을 찌르듯 쥐어짜듯 아픔이 전해지는 영상... 정말 명작이였다
어째서 이것이 그 단순한 포르노와 무삭제 에로영화용으로 선전 된것인가... 대한민국인의 예술성이 그것 밖에 안되서?...
쓸때 없는 말을 지껄였군... 지금부터 감상평이다
색,계
민족투사 일제시대 우리나라와 같은 대한민국과 같은 일이다
독립투사와 앞잡이 ...
그리고 사랑...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수 있는 영화였다
손댈수 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앞잡이들의 피가 많이 살아남아서
함부로 못만들겠지... 앞잡이들 힘이 있으니...
만든다해도 이안의 영상미는 못따라 갈것이다
그리고 이안의 연출력인지 탕웨이의 연기력인지
그 손끝하나의 감정전달 눈빛의 감정전달이 가장 강한 영상
얼굴 근육 하나가 움직이는 섬세한 연기들
정말 감탄을 했다 이 영상에서 이런 모습을 이 영상에서 이런 연기를! 대단하다! 이안! 탕웨이! 양조위!
사운드와 조명은 신경쓸 겨를도 없었다
단순 영상을 어떻게 잡아줄까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여줄까
탕웨이는 어떤연기를 보여줄까 양조위는 어떻게 해줄까!!
너무너무 나를 끌어당겨주었다
색,계는 포르노 영화가 아니다 무삭제 30분의 긴장속 흥분의 정체를 보는 3류 에로영화가 아니다
꼭 봐주길바란다
1. 우리나라도 저랬을것이다
2. 왜 카메라가 저것을 보여줄까
3. 포커스는 어디로 맞추어져있나
4. 탕웨이는 왜 손을 올리나 왜 눈빛이 저러나
5. 걸음걸이...
정말 연출과 연기의 중요한 모든것을 볼수 있었다
눈빛, 걸음걸이, 호흡, 손동작하나, 얼굴움직임하나, 숨들이키는 순간 그 찰나의 하나... 절묘하게 보여주는 장면들...
2시간 16분의 시간을 30분같이 보냈다...
이 영화를 보라한 조하석 선생님과 영화를 보여준 유미에게 감사하고 고맙다...
마지막으로 아쉬운것은...
우리나라에서... 어째서 먼저 못만들었을까
아나키스트? 2009로스트메모리즈, 도마 안중근 등...
아쉬울 따름이다... 조금더... 어떻게 손보면...
스폰서에서 이것넣어라 이것 넣어라 강압안하고...
정말 작품을 만들도록 놓아줬다면... 정말 좋은 작품이 됬을 우리나라 몇몇 위대한 영화들... 스폰서의 상술 덕분에 우리나라 영화는 2류 3류 쓰레기 취급을 받사실이 너무 아쉽다...
분명... 더 잘만들수 있을텐데...
tip
장치아즈가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리고 사랑에 빠지는 시간대
그녀는 그가 죽을까 섹스를 하는 와중에도 불안해한다 절정에 올랐을때 그녀는 고통스럽게 울부짓는다 그가 사라질까...
그를 기다리는 관청밖 그를 기다리면서 차뒤의 칼로 무엇인가 치고있는 사람이 그를 죽이는 자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으로 그냥 가자고 하는 장치아즈 하루종일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할까봐 걱정하고 질투하는 장치아즈 그녀의 사랑이 깊어지는 시간때를 알면 더 재미있게 볼수있다
이안감독의 센스!
장치아즈가 다시 그의 집에 왔을때 그와 장치아즈의 만남에 시계종이 치고 그 종소리는 6번이다 왜 6번인지는 모른다
그리고 마지막 장치아즈를 그리워하는 그가 침실에서 시계종소리 6번을 듣고 그녀를 그리워 하며 감정을 고조시킨다
이안감독은 시계종소리로 그녀와 그의 만남을 운명이란 화면으로 만들어버렸다
아직 풀리지않은 립스틱영상 장치아즈는 립스틱을 커피잔과 컵 휴지 에 익스트림클로즈업이 되어 화면에 잡힌다
이안감독의 장치아즈를 섹시하게 느끼려고 만든 영상이미지였는지
다른 무엇인가 전달하고 싶어서 만든이미지 였는지 모르겠다
이안감독의 "섹,계" 가 마음에 든것은 너무도 섬세한 영상이미지 전달과 섬세한 연기들때문에 ^^
그와 장치아즈 그의 아내 마작을 하며 장치아즈를 돕는 그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해 묘하게 질투하는 아내 전화번호를 알려 준다는데 자신에게 있다며 못알려주게 가로막는 아내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쿠키를 먹는척하며 번호를 외우는 그 ^^ 아주 섬세한 연기들
마지막 정사씬에서 절정에 오르다 장치아즈는 다른이가 죽일까 자신이 죽여야겠다고 생각해서 총을 쳐다본것인지 모르겠지만
그의 눈을 볼수없어 베게로 눈을 가리는 장치아즈...
정말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너무 잘그린 색,계 이안감독...
이안감독의 영상은 색,계를 시나리오의 답안지 일것이다 라는 생각을 해봤다
아~ 아직도 감동이 느껴진다 영상으로 한장면 하나의 익스트림클로즈업으로 메세지를 전달할것 확실히 해주고 카메라동선을 감정의 동선으로 너무 잘알고 잡아주는 이안감독 ㅠㅠ 배우의 감정까지 너무도 잘알고 영상에 담아주는 이안감독 ㅠㅠ
마지막 장치아즈 그를 배신하고 이제 죽을거라는걸 알면서도
도망가지않고 마지막으로 그의 얼굴을 보고자 그를 찾아가는 장치아즈... 사랑... 탕웨이(장치아즈)는 어떻게 진실한 사랑을 연기했을까... 그 어려운 ...진실한 사랑... 사랑에 빠진여자를 너무 잘 연기했다...
양조위! 오우! 걸음걸이하며 눈동작하나하나 ! 그냥 첫인상은 얍삽한놈인데 보면 볼수록
여자들이 사랑할만한 행동들을 한다 그 느끼한 대사들 -_-
"당신을 기다리는것으로 나를 고문하고 있었오"
"당신이 돌아온것이 나에게 선물이요"
"걱정하지마요 내가 당신을 지켜줄것이니"
"당신과 나의 비밀입니다"
>ㅁ< 케 멋져~
최고의 연출과 최고의 연기!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