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벼르고 별러서 본 영화인데..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하면 너무 혹평일까? 하지만 음악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영화이기도 하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영화... 그러나.. 기대하던 로빈윌리암스.. 존재감이.. 개연성 없는 시나리오 덕택에 더욱 반감되어버렸다. 그래서 또 아쉽다. 짧은 러닝타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고자 한 것일까? 좀 더 짜임새 있는 이야기였다면 최고의 영화가 되지 않았을런지. 너무 아쉽기도 한 영화. 노력끝에 OST를 구했다..으하하하
August Rush
보고싶어서 벼르고 별러서 본 영화인데..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하면 너무 혹평일까?
하지만 음악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영화이기도 하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영화...
그러나..
기대하던 로빈윌리암스.. 존재감이..
개연성 없는 시나리오 덕택에 더욱 반감되어버렸다. 그래서 또 아쉽다.
짧은 러닝타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고자 한 것일까?
좀 더 짜임새 있는 이야기였다면 최고의 영화가 되지 않았을런지.
너무 아쉽기도 한 영화.
노력끝에 OST를 구했다..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