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에 유학을 한지 5년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일본인의 무서움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바로 이지메이다. 보통 일본인들은 이지메를 하면서 지낸다고 할 정도로 이지메로 자살하는
사람도 많을 정도이다. 하루의 뉴스를 보면 거의 사람이 죽는 뉴스가 많을 정도이고, 이지메가
아닌 학대나. 가정 문제, 사생활 문제 때문에 사람을 죽이든지, 죽든지 하는 문제가 매일 매일
일어나는 듯하다. 자고 일어나면 그날 뉴스는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부터 시작할 정도 이다.
그정도로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 특히, 이지메나, 학대가 그 중에 제일 많다.
일본인은 거리낌없이 이지메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이지메가 특히 많다.
정신적으로 하는 이지메, 육체적으로 하는 이지메가 그 경우이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이지메
가 욕을 하는 것. 이 사람 저 사람 할 것없이 일단 소문이 퍼지면 그 당사자가 모르는 사람한테서 부터 욕을 듣기 시작 하여, 이지메를 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당하는 본인에게만, 욕이 들리는 이른바, 정신적인 이지메이다. 이것을 당한 사람은 정신적으로 견딜 수가 없어서 결국은 자살하는 경우도 많다. 그 소문이, 진짜인지 가짜 인지 신경을 쓰지도 않고 일단은 욕을 하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니 당하는 당사자는 힘들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지메는 그 당사자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 당사자가 죽게 되면 다음 사람을 상대로 해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당사자가 혼자 있을때가 더욱 격하게 하므로, 친구나, 가족들이 당연히 모르는 경우도 많고, 증거가 없기 때문에, 범인도 찾기 어렵다. 그래서 그 당사자가 남긴 유서나, 일기장으로 보아서 이지메가 있었는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지메를 하는 사람이 옳고, 당하는 사람은 나쁘다고 하는 이지메 정당화가 그 경우이다. 이지메를 하는 사람의 특징은 그 당사자 뒤에서 소근거리는 것이 많고, 그리고 그 당사자 그 주위를 멤돌면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해서 다른 주위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이지메를 당하는 사람이라고 알리는 것이다. 이런 이지메는 장기간 가는 경우가 많고, 그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아, 당사자가 괴로운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주위에 친구들도 떨어져 나가고 결국엔 혼자가 되어 견디지 못해 자살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인의 정신적 이지메이다. 이런 이지메는 일본인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지메라고 한다. 그리고 이지메를 할때 외국인이 그 당사자라고 하면 일본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도 전해서 그 당사자를 이지메 하도록 하는 것이 일본인의 이지메이다. 이것을 당한 사람들도 꽤 있을 수도 있다.
그것은 본인 밖에 모르는 것도 많기 때문에, 그것이 더욱 괴로운것이다. 이런것을 사람들이 알리가 없기 때문에 같이 공범이 되는 경우도 많다. 이지메를 더욱더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지메는 누군든지 당할 수도 있다. 당신도 일본에 있는 한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외국인들도 알았으면 한다.
일본이란
나는 일본에 유학을 한지 5년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일본인의 무서움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바로 이지메이다. 보통 일본인들은 이지메를 하면서 지낸다고 할 정도로 이지메로 자살하는
사람도 많을 정도이다. 하루의 뉴스를 보면 거의 사람이 죽는 뉴스가 많을 정도이고, 이지메가
아닌 학대나. 가정 문제, 사생활 문제 때문에 사람을 죽이든지, 죽든지 하는 문제가 매일 매일
일어나는 듯하다. 자고 일어나면 그날 뉴스는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부터 시작할 정도 이다.
그정도로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 특히, 이지메나, 학대가 그 중에 제일 많다.
일본인은 거리낌없이 이지메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이지메가 특히 많다.
정신적으로 하는 이지메, 육체적으로 하는 이지메가 그 경우이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이지메
가 욕을 하는 것. 이 사람 저 사람 할 것없이 일단 소문이 퍼지면 그 당사자가 모르는 사람한테서 부터 욕을 듣기 시작 하여, 이지메를 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당하는 본인에게만, 욕이 들리는 이른바, 정신적인 이지메이다. 이것을 당한 사람은 정신적으로 견딜 수가 없어서 결국은 자살하는 경우도 많다. 그 소문이, 진짜인지 가짜 인지 신경을 쓰지도 않고 일단은 욕을 하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니 당하는 당사자는 힘들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지메는 그 당사자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 당사자가 죽게 되면 다음 사람을 상대로 해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당사자가 혼자 있을때가 더욱 격하게 하므로, 친구나, 가족들이 당연히 모르는 경우도 많고, 증거가 없기 때문에, 범인도 찾기 어렵다. 그래서 그 당사자가 남긴 유서나, 일기장으로 보아서 이지메가 있었는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지메를 하는 사람이 옳고, 당하는 사람은 나쁘다고 하는 이지메 정당화가 그 경우이다. 이지메를 하는 사람의 특징은 그 당사자 뒤에서 소근거리는 것이 많고, 그리고 그 당사자 그 주위를 멤돌면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해서 다른 주위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이지메를 당하는 사람이라고 알리는 것이다. 이런 이지메는 장기간 가는 경우가 많고, 그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아, 당사자가 괴로운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주위에 친구들도 떨어져 나가고 결국엔 혼자가 되어 견디지 못해 자살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인의 정신적 이지메이다. 이런 이지메는 일본인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지메라고 한다. 그리고 이지메를 할때 외국인이 그 당사자라고 하면 일본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도 전해서 그 당사자를 이지메 하도록 하는 것이 일본인의 이지메이다. 이것을 당한 사람들도 꽤 있을 수도 있다.
그것은 본인 밖에 모르는 것도 많기 때문에, 그것이 더욱 괴로운것이다. 이런것을 사람들이 알리가 없기 때문에 같이 공범이 되는 경우도 많다. 이지메를 더욱더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지메는 누군든지 당할 수도 있다. 당신도 일본에 있는 한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외국인들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