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여동생 있는 오빠분들만 봐주세요..(된장녀+무뇌아여동생임..)

김성현2007.12.18
조회103

21살의 철부지 + 된장녀 여동생을 가지고 있는 오빠입니다.

 

정말이지 그 나이 먹도록 철이 없고 사리 분간 못하는 동생때문에 스트레쓰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어머니랑 싸우는거야 여자간의 일이라

 

제가 선뜻 나서지 못하겠으나..

 

아버지가 사업차 필요하셔서 쓰고자 하시는 카메라를 지 남자친구랑

 

애버랜드가서 찍는데 사용하질 않나..

 

집에 차가 두대인데 아버지가 쓰셔야하고 어머니가 쓰셔야하는데(두분다 일나가십니다.)

 

지가 뭐라고 남자친구 태우고 애버랜드가고..

 

일찍이나 들어오면 말도 안합니다..

 

11시는 기본이고 더더욱 짜증나고 화나는것은

 

안들어오길래 전화해서 (집전화나 어머니전화로 전화하면 받지도 않습니다 아주 약았습니다)

 

빨리 오라고 하면 무조건 무조건

 

자기가 어디에있든지 금방 간다고... 10분 내로 간다고해놓고선

 

기다리는 사람 목빠지게 합니다. 물론 제시산에 오기라도 하면 제가 이런글은

 

쓰지도 않았겠죠..

 

제 동생이 사귀는 남자녀석이 어떤 녀석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여자친구집에서 이렇게 걱정하는데

 

이런것 모르고 여자친구 빨리빨리 안들여보내서 여자친구 집에서 걱정하게 하는것은

 

남자친구의 재량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조팰수도업꼬.. )

 

그리고 어머니께서 만약의 사태에 돈이 없을때만 사용하라고 주신 어머니 카드도

 

지 볼일 보는데 다 써버립니다.. 그래놓고 뭐가 잘낫는지 어머니한테는 한마디도 안지고..

 

아무리 잘못해서 반성이라도 하면 한번 꾸짖고 말겠는데

 

정말 정통 된장녀의 피가 흐르는건지 머리가 돈건지..

 

집에와서 너무나도 태연하게 정말.. 너무나 떳떳하게 식탁에 앉아 지 노트북꺼내들고

 

지 할일하는거보면..(싸이질..) 저 가스나가 진짜 정신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남자 동생이라면 조패서 개가 되든 죽이되든 하겠는데 ..

 

여동생이라 뭐 손쓸수도 없고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진짜 모릅니다 ..

 

전국에 여동생을 가진 오라버니님들.. 이런 골통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사람을 만들수있을까요

 

사람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진짜 골룸이라도 만들고 싶습니다

 

밖에서 담배는 피지 않는지.. 몸은 잘 가누고 다니는지 걱정 스럽습니다.. 에휴..

 

해결 방법좀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오빤데 동생 구제좀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