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부부의 소음(밤늦게 못박는 소리, 벽을 쿵쿵 두들기는 듯한 소리)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려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그 후부터 저희 집 아파트 출입문을 발로 매일 찹니다.
그래서 112에 신고하면 경찰은 20분후에 도착하여 이미 상황은 종료가 되어 있죠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옆집 남자는 자신의 집에 들어갔기 때문에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질 못합니다(복도식 아파트라서 복도에서 순찰차가 보임) 경찰이 도착해서 "당신이 옆집 출입문을 발로 찼느냐?라고 옆집남자에게 물으면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하고, 저더러 오히려 저의 집을 발로 차고는 112에 신고하는 미친여자라고 덮어씌웁니다.
길가다가 마주치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인다고 협박하고 고의로 자신들 집 출입문을(복도식 아파트임) 있는 힘껏 닫아서 온 집안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저도 참다못해 몇번 저의 집 출입문을 세게 닫았습니다.(옆집부부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그랬더니 그 후부터 매일같이 오며가며 발로 출입문을 찹니다. 특히 밤10시 이후에는 옆집남자가 보통 20회 이상을 발로 차곤 합니다. 그래서 출입문이 거의 파손이 되었습니다.
이런 행위를 할 때 마다 112에 신고를 해 보았지만 번번히 증거불충분으로 경찰은 그냥 돌아가버립니다. 그럼 남잔 이런 행위를 해도 별 제재가 없으니 더욱 더 기세 등등해서 출입문 차는 행위를 계속 합니다. 옆집남자가 발로 찬 신발자국이 문에 나 있고 바깥을 볼 수 있도록 부착되어 있는 후시경 렌즈가 떨어져 나가고 디지털 도어가(비밀번호로 문을 여는 열쇠장치) 파손되어 떨어져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옆집남자가 이런 행위를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신고하면 그냥 가버립니다.
2002년 11월 5일 12시쯤에 또 발로 차길래(혼자살기에 평상시에는 발로 차면 무서워서 문을 열지 않습니다.) 문을 열었더니 남자가 저의 몸을 번쩍 들어서 1층으로 던진다며 공중에서 5분이상을 들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던져 봐라, 6층에서 떨어지면 죽진 않으니 진단서 떼서 널 감옥에 보내주마" 했더니 얼른 내려놓았습니다. 절 내려놓자마자 부인이 나오더니 "야, 이년아 오늘은 봐주는 줄 알아, 다음번에 걸리면 아주 죽여버릴꺼야"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그리고 두 부부가 얼굴에 침을 뱉고 절 때렸습니다.
200년 11월 7일 23:00시쯤 아파트 현관문 계단을 올라가서 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하는데(저의 아파트는 모든 주민들이 비밀번호를 눌러서 출입함) 뒷부분이 빨강색인 점퍼를 입은 남자가 저의 집의 우체통 앞에서 얼쩡거리더니 급기야는 우편물을 집어서 훑어보았습니다. (아파트 현관에 설치되어 있는 CCTV에 촬영이 안됨) 그래서 자세히 보니 옆집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언뜻 떠오르는 생각이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면 안될거 같다는 불길한 생각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와서 친구와 통화하다 평소 친한 비디오 가게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할까 하고 말까 생각하다가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엘리베이터로 다가가니 마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옆집 남자가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엘리베이터에 탔더니 옆집남자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길래,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내리려고 하자 옆집남자가 왼쪽 어깨를 밀치며 "씨발년아, 내리지 말고 다시 타"라고 하길래 제가 "내 맘이야, 그 더러운 치워."라고 했더니 옆집 남자가 "개같은 년아, 눈알을 파버릴테니까 입닥치고 조용히 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서 경비아저씨에게로 갔더니 마침 경비아저씨는 인터폰으로 통화중이었고, 전 경비아저씨가 앉아 계신 옆에서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남자가 경비실로 들어와서 의자에 앉더니 제게 욕설을 퍼붓고 약을올리며 계속 말을 시켜서 대꾸도 안하고 경찰을 기다렸습니다. 경찰이 와서 전후사정을 듣더니 제게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길래 경찰서에 가면 3시간 이상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진술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다고 여겨져서 그냥 다음부턴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게 주위주라고 부탁했고 경찰이 그렇게 전달하며 돌아갔고 남잔 집으로 들어가고 전 무서워서 나중에 들어가려고 경비아저씨와 10여분 정도를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15분 정도가 지난 후 이젠 부부가 경비실로 다시 들어와서는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걸길래 또 112에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전후사정을 듣고는 저더러 당분간 다른 곳으로 가 있는게 좋겠다고 해서 부모님 집에 며칠동안 있었습니다.
2003년 1월 9일에는 옆집남자가 또 발로 차길래 112에 신고하고 경찰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쯤 옆집부부의 집 출입문을 제가 손으로 두드려서 시비를 걸었죠. 그래야지 경찰이 올때쯤이면 옆집남자가 저에게 시비를 거는 걸 목격하여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니까요. 저의 작전대로 옆집남자가 저에게 욕설을 하며 팔을 들어서 저를 때리려고 하는데 경찰이 보고 옆집부부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형사에게 심문받은 결과 옆집부부는 전과자라는 걸 알게 되었고, 발로 출입문을 20여회 찼으면서 손으로 문을 찼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의 집 현관문 견적서를 제출하는 걸로 사건을 마무리 되었고, 더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서 저의 집 내부창문에 복도쪽을 촬영할 수 있게 CCTV를 설치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라서 몰래 숨겨서 촬영할 까 하다가 그것도 쉽지가 않아서 그냥 눈에 띄도록 설치했습니다. 그러자 첫날과 이튿날은 옆집남자가 저의 집 작은 방 창문을 열려고 잡아당기는 장면이 촬영되었고, 수시로 저의 집 앞에서 서성거리는 것이 녹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여 경찰서에서 서로 의견이 달라서 대질심문받게 되었고, 처음엔 옆집남자는 발로 찬 적이 없다고 잡아떼다가 제가 "신발자국을 검사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나요?" 라고 형사에게 묻자, 옆집남자 얼굴이 하얗게 변하더니, 자신이 발로 찼다고 자백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또 대질심문하기로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옆집남자가 글세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아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경찰서에 다녀온 후로 저도 시끄럽게 출입문을 닫는다면서 자신의 캠코더를 삼각대에 세워서 공용부분인 복도 중간에 세워놓고 출입을 방해하면서 저의 집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공동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주고 자신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얄밉고 자신들은 편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을 영위하는 걸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서 못살겠습니다. 그리고 늘 밤에 이런 행위들을 합니다.
출입문을 발로 차고, 부부가 서로 번갈아가며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는 옆에 경찰관이 있는데도 옆집남자는 "너 밤에 다닐 때 조심해라,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라며 태연하게 협박합니다.
이러한 불쾌한 일들이 저의 주변에서 일어나니까 주변의 아파트 주민들은 저에게 제가 반장을 하면서 아파트내의 온갖 비리와 아파트 관리비 명세서의 잘못된 점을 밝혀내서 관리사무소에서 몇몇 주민들과 짜고서 저를 내쫓아 내려는 행동이라고 몇몇 입주자들은 추측합니다.
옆집부부 말고도 5개월 전에 이사 온 딸아이와 혼자 사는 여자도 시도때도 없이 온종일 "쿵쿵" 보통 1시간 이상을 뛰어다니고, 어떤날은 옆동 아파트의 친척들까지 놀러와서 2시간 이상을 축구를 하며 뛰어다닙니다.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그 심정 모릅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며 이사가라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 나쁜 인간들은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라며 더욱 더 이사가지 말고 "폭력에는 폭력으로써 맞대응 하라"고 합니다. 폭력은 어떤 방식으로든 정당화 될 수 없는거라면서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응보사상 대로 하고 싶습니다.
혼자 살기에 주로 집에는 혼자 있지만 이런 일이 있은 후로는 주로 친구들과 함께 집에 있는데 친구들과 집에 있을 때는 어떻게 아는지 저에게 절대 시비걸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소하였더니 이제 좀 한 풀 꺽인거 같더군요.
아주 비겁한 사람들이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이런 정신병자 같은 이상한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의 옆집에 몰상식한 전과자부부가 살고 있다면?
옆집부부의 소음(밤늦게 못박는 소리, 벽을 쿵쿵 두들기는 듯한 소리)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려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그 후부터 저희 집 아파트 출입문을 발로 매일 찹니다.
그래서 112에 신고하면 경찰은 20분후에 도착하여 이미 상황은 종료가 되어 있죠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옆집 남자는 자신의 집에 들어갔기 때문에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질 못합니다(복도식 아파트라서 복도에서 순찰차가 보임) 경찰이 도착해서 "당신이 옆집 출입문을 발로 찼느냐?라고 옆집남자에게 물으면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하고, 저더러 오히려 저의 집을 발로 차고는 112에 신고하는 미친여자라고 덮어씌웁니다.
길가다가 마주치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인다고 협박하고 고의로 자신들 집 출입문을(복도식 아파트임) 있는 힘껏 닫아서 온 집안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저도 참다못해 몇번 저의 집 출입문을 세게 닫았습니다.(옆집부부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그랬더니 그 후부터 매일같이 오며가며 발로 출입문을 찹니다. 특히 밤10시 이후에는 옆집남자가 보통 20회 이상을 발로 차곤 합니다. 그래서 출입문이 거의 파손이 되었습니다.
이런 행위를 할 때 마다 112에 신고를 해 보았지만 번번히 증거불충분으로 경찰은 그냥 돌아가버립니다. 그럼 남잔 이런 행위를 해도 별 제재가 없으니 더욱 더 기세 등등해서 출입문 차는 행위를 계속 합니다. 옆집남자가 발로 찬 신발자국이 문에 나 있고 바깥을 볼 수 있도록 부착되어 있는 후시경 렌즈가 떨어져 나가고 디지털 도어가(비밀번호로 문을 여는 열쇠장치) 파손되어 떨어져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옆집남자가 이런 행위를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신고하면 그냥 가버립니다.
2002년 11월 5일 12시쯤에 또 발로 차길래(혼자살기에 평상시에는 발로 차면 무서워서 문을 열지 않습니다.) 문을 열었더니 남자가 저의 몸을 번쩍 들어서 1층으로 던진다며 공중에서 5분이상을 들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던져 봐라, 6층에서 떨어지면 죽진 않으니 진단서 떼서 널 감옥에 보내주마" 했더니 얼른 내려놓았습니다. 절 내려놓자마자 부인이 나오더니 "야, 이년아 오늘은 봐주는 줄 알아, 다음번에 걸리면 아주 죽여버릴꺼야"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그리고 두 부부가 얼굴에 침을 뱉고 절 때렸습니다.
200년 11월 7일 23:00시쯤 아파트 현관문 계단을 올라가서 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하는데(저의 아파트는 모든 주민들이 비밀번호를 눌러서 출입함) 뒷부분이 빨강색인 점퍼를 입은 남자가 저의 집의 우체통 앞에서 얼쩡거리더니 급기야는 우편물을 집어서 훑어보았습니다. (아파트 현관에 설치되어 있는 CCTV에 촬영이 안됨) 그래서 자세히 보니 옆집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언뜻 떠오르는 생각이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면 안될거 같다는 불길한 생각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와서 친구와 통화하다 평소 친한 비디오 가게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할까 하고 말까 생각하다가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엘리베이터로 다가가니 마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옆집 남자가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엘리베이터에 탔더니 옆집남자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길래,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내리려고 하자 옆집남자가 왼쪽 어깨를 밀치며 "씨발년아, 내리지 말고 다시 타"라고 하길래 제가 "내 맘이야, 그 더러운 치워."라고 했더니 옆집 남자가 "개같은 년아, 눈알을 파버릴테니까 입닥치고 조용히 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서 경비아저씨에게로 갔더니 마침 경비아저씨는 인터폰으로 통화중이었고, 전 경비아저씨가 앉아 계신 옆에서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남자가 경비실로 들어와서 의자에 앉더니 제게 욕설을 퍼붓고 약을올리며 계속 말을 시켜서 대꾸도 안하고 경찰을 기다렸습니다. 경찰이 와서 전후사정을 듣더니 제게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길래 경찰서에 가면 3시간 이상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진술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다고 여겨져서 그냥 다음부턴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게 주위주라고 부탁했고 경찰이 그렇게 전달하며 돌아갔고 남잔 집으로 들어가고 전 무서워서 나중에 들어가려고 경비아저씨와 10여분 정도를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15분 정도가 지난 후 이젠 부부가 경비실로 다시 들어와서는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걸길래 또 112에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전후사정을 듣고는 저더러 당분간 다른 곳으로 가 있는게 좋겠다고 해서 부모님 집에 며칠동안 있었습니다.
2003년 1월 9일에는 옆집남자가 또 발로 차길래 112에 신고하고 경찰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쯤 옆집부부의 집 출입문을 제가 손으로 두드려서 시비를 걸었죠. 그래야지 경찰이 올때쯤이면 옆집남자가 저에게 시비를 거는 걸 목격하여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니까요. 저의 작전대로 옆집남자가 저에게 욕설을 하며 팔을 들어서 저를 때리려고 하는데 경찰이 보고 옆집부부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가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형사에게 심문받은 결과 옆집부부는 전과자라는 걸 알게 되었고, 발로 출입문을 20여회 찼으면서 손으로 문을 찼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의 집 현관문 견적서를 제출하는 걸로 사건을 마무리 되었고, 더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서 저의 집 내부창문에 복도쪽을 촬영할 수 있게 CCTV를 설치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라서 몰래 숨겨서 촬영할 까 하다가 그것도 쉽지가 않아서 그냥 눈에 띄도록 설치했습니다. 그러자 첫날과 이튿날은 옆집남자가 저의 집 작은 방 창문을 열려고 잡아당기는 장면이 촬영되었고, 수시로 저의 집 앞에서 서성거리는 것이 녹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여 경찰서에서 서로 의견이 달라서 대질심문받게 되었고, 처음엔 옆집남자는 발로 찬 적이 없다고 잡아떼다가 제가 "신발자국을 검사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나요?" 라고 형사에게 묻자, 옆집남자 얼굴이 하얗게 변하더니, 자신이 발로 찼다고 자백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또 대질심문하기로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옆집남자가 글세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아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경찰서에 다녀온 후로 저도 시끄럽게 출입문을 닫는다면서 자신의 캠코더를 삼각대에 세워서 공용부분인 복도 중간에 세워놓고 출입을 방해하면서 저의 집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공동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주고 자신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얄밉고 자신들은 편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을 영위하는 걸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서 못살겠습니다. 그리고 늘 밤에 이런 행위들을 합니다.
출입문을 발로 차고, 부부가 서로 번갈아가며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는 옆에 경찰관이 있는데도 옆집남자는 "너 밤에 다닐 때 조심해라,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라며 태연하게 협박합니다.
이러한 불쾌한 일들이 저의 주변에서 일어나니까 주변의 아파트 주민들은 저에게 제가 반장을 하면서 아파트내의 온갖 비리와 아파트 관리비 명세서의 잘못된 점을 밝혀내서 관리사무소에서 몇몇 주민들과 짜고서 저를 내쫓아 내려는 행동이라고 몇몇 입주자들은 추측합니다.
옆집부부 말고도 5개월 전에 이사 온 딸아이와 혼자 사는 여자도 시도때도 없이 온종일 "쿵쿵" 보통 1시간 이상을 뛰어다니고, 어떤날은 옆동 아파트의 친척들까지 놀러와서 2시간 이상을 축구를 하며 뛰어다닙니다.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그 심정 모릅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며 이사가라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 나쁜 인간들은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라며 더욱 더 이사가지 말고 "폭력에는 폭력으로써 맞대응 하라"고 합니다. 폭력은 어떤 방식으로든 정당화 될 수 없는거라면서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응보사상 대로 하고 싶습니다.
혼자 살기에 주로 집에는 혼자 있지만 이런 일이 있은 후로는 주로 친구들과 함께 집에 있는데 친구들과 집에 있을 때는 어떻게 아는지 저에게 절대 시비걸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소하였더니 이제 좀 한 풀 꺽인거 같더군요.
아주 비겁한 사람들이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이런 정신병자 같은 이상한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요?